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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1 06:53
신명기 33장 8~12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014   추천 : 0  
8. 레위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주의 둠밈과 우림은 주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있게 해 주십시오. 주께서 맛사에서 그를 시험하셨고 주께서 므리바 물가에서 그와 다투셨습니다.
9. 그가 자기 부모에 관해 ‘그들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자기 형제들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 자식들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의 칼을 바라보고 주의 언약을 지켰습니다.
10. 그가 주의 훈계를 야곱에게 가르치고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칩니다. 그가 주 앞에 향품을 드리고 주의 제단에 온전한 번제물을 올립니다.
11. 여호와여, 그의 모든 기술에 복 주시고 그 손으로 하는 일을 기뻐해 주십시오. 그를 대항해 일어나는 자들의 허리를 끊으시고 그 적들이 일어나지 못할 때까지 쳐 주십시오.”
12. 베냐민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그분 안에 안전하게 쉬게 될 것이다. 그분이 온종일 그를 방패처럼 지키시니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그분의 어깨 사이에서 쉬고 있구나.”

 

오늘 본문을 통해 다시 한번 우선순위에 대해 묵상을 합니다.

먼저 9절 말씀처럼 부모에 관해 형제,자식.. 생각하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주의 언약을 지키기 위한것은 어떤 것도 우선순위가 될수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이세상에 많은 우 선순위가 있습니다.

이 것을 지키고 하나님의 율법을 목숨처럼 지키는 자들의 삶은 분명 그 어떤것도 걸림돌이 되지 않고

그렇게 되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혹시라도 내 가족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신앙의 삶에 시험이 되는경우가 있습니까?

혹시 이런경우 예배를 우선으로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주의 칼를 바라보고 언약을 지켜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9절)

 

그렇게 지키는 자들의 삶은 12절 처럼 안전하게 쉬게 될것이고. 방패처럼 지켜주실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평안을 누릴수 있습니다.(12절)

 

나는 지금 평안함 가운데 주를 따르고 있습니까?

가족이나 형제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명을 하며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오늘 말씀으로 다시한번 신앙의 공과사를 구분하며 우선순위에 대해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거룩한 자의 삶은 분명한 삶임을 명심하고 오늘 어떤 일이 있어도 주님께 집중하고

주일 예배를 준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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