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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유다에 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유다의 부르짖음을 들어 주십시오. 그에게 그 백성들을 보내 주십시오. 자기 손으로 스스로 변호하고 있습니다. 그 원수들을 대항해 그의 도움이 돼 주십시오!”
모세가 처음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향한 축복의 첫 메시지는
하나님은 너희를 사랑한다 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하나만으로 축복의 전부가 된다고 묵상합니다.
분명 그 분이라고 3절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분명 그 분은 우리의 모든 인생의 여정에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그것도 지극히 사랑하심으로 말입니다.
나는 오늘도 그 사랑에 감사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오늘 하루도 감사의 조건을 그분의 사랑으로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맘의 무거운 짐이 있다면 그 사랑으로 이겨 낼수 있습니까?
오늘 하루도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고백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출근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앙의 양심으로 비뚤어진 나의 맘을 바로 잡아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꿈과 소명을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고난속에 있는 사람을 향해 기도하고 힘겨워하는이들을 위해 그리고 누군가를 이해 중보하게 하는 귀한맘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에게 섬겨야할 교회를 주시고 예배드리게 하시고 예배자로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려움속에서도 여러가지 감정중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먼저 생각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주님께 선택받고 보호하심과 사랑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이 계셔 감사합니다.
오늘의 감사의 고백이 하나님의 귀한 사랑에 보답이고 실천이고 결심입니다.
하나님이 모세같은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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