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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분명 상급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녀를 돌보는 아버지 되신 주님께서는 분명 자녀에 대한 특별한 교육법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어 아침에 전화없이도 꼬박 꼬박 주일을 지키는 아이들을 보며 기쁜데 하나님의 맘은 얼마나 기쁘겠냐는 강선생님의 말이 생각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지키라고 하시는 말씀에 힘들어도 꾹꾹 지켜가는 백성들을 보며 우리 아버지의 맘은 분명 우리에게 오늘 본문과 같은 말씀으로 축복을 주실것입니다.
오늘 하루 기대 하고싶습니다.
고난을 생각하며 앞으로의 닥친 현실만을 바라본다면 분명 고난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천국과 축복을 생각하는 하루라면 분명 기대와 기쁨속에 이 시간들을
감사로 보낼수 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승리로 주앞에 한주를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라 하셨던 주님..
때로는 우리의 믿음이 기나긴 터널을 지나야 하는 인내들이 필요한것처럼.
지금 당장보다는 조금더 미래를 보며 순간순간에 우리 주님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주님 그런내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