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
| 3. |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받으리라. |
| 4. |
여호와는 모든 민족들보다 높으시고 그 영광은 하늘보다도 높도다. |
| 5. |
여호와 우리 하나님 같은 이가 누가 있겠는가? 높은 곳에 계신 분이 |
| 6. |
하늘과 땅에 있는 것들을 살펴보시려고 스스로를 낮추시지 않았는가? |
| 7. |
그분은 가난한 사람들을 흙구덩이에서 일으키시고 궁핍한 사람들을 퇴비 더미에서 들어 올려 |
| 8. |
왕자들과 함께 앉히는 분이시다. 바로 그 백성들의 왕자들과 함께 말이다. |
| 9. |
또 잉태하지 못하는 여자가 떳떳하게 가정을 지켜 결국 자식을 가진 행복한 어머니가 되게 하신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
9절의 시속에 여호와를 찬양하라가 6번이 나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화에서도 주님을 찬양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보다 더 높은것은 없고 더 넓은 것은 없습니다.
그런 주님은 우리에게 귀한 삶의 터전과 시간을 주셨습니다.
나는 그런 우리 하나님의 귀한 시간과 터전 그리고 관계속에서 열심히 감사하며 찬양하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합니다.
그냥 당연하듯이 말입니다.
어제도 강습회 2틀입니다.
사실 작년과 다를바 없는 강습회 속에 프로그램들..
이 아까운 시간에 왜 반복되는걸들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벌서 1년이 지났구나 하는 부담감...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 그 속에서도 감사의 찬양을 하지 못함을 회개 합니다.
나는 감사해야 하는데. 불평과 투정으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나에게 도움을 청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경우도 많습니다.
상대방의 성격의 문제도 있어 그걸 표현하는것이 서툴어 도움을 청할때 나는
그것을 듣지 못하고 같이 우울했던 기억들
정말 많은것들이 주를 찬양한다는 나의 결심의 실천에는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다시한번 결심하며 주앞에 섭니다.
오늘 마지막 말씀처럼 떳떳하게 가정을 지켜라고 나왔습니다.
이 처럼 떳떳한 믿음생활을 통해 주가 주신 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주를 찬양하고 싶습니다.
남에게 영향력을 주고 또 내가 그들의 목표 존경받는 주의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