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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7 06:49
시편 109편 15~26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070   추천 : 0  
16. 그가 친절을 베풀 생각은 하지 않고 가난하고 궁핍사람마음상한 사람을 괴롭혀 마음 상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했으니 그 저주가 그에게 이르게 하소서. 그가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않았으니 복이 그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소서.
18. 그가 저주하기를 옷 입듯 했으니 저주가 물이 몸을 적시듯 하고 기름이 뼈에 스미듯 하게 하소서.
19. 저주가 외투처럼 그를 두르고 허리띠처럼 그를 영원히 매게 하소서.
20.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내 영혼을 두고 악담하는 사람들에게 여호와께서 이렇게 갚아 주소서.
21. 오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위해 나를 선하게 대하시고 주의 사랑이 선하시니 나를 건지소서.
22. 내가 가난하고 궁핍하며 내 마음이 내 안에서 상했습니다.
23. 내가 날이 저물 때의 그림자처럼 쇠약해졌습니다. 내가 메뚜기 떼처럼 이리저리 날려 다닙니다.
24. 금식으로 인해 내 무릎이 약해졌고 내 몸은 살이 빠져 수척해졌습니다.
25. 내가 그들에게 조롱거리가 됐으니 그들이 나를 쳐다보고는 쯧쯧 하며 고개를 흔들어 댔습니다.

 

오늘 묵상으로 느낌점은

모든 상황가운데 하나님의 선한 맘으로 노력하되 그냥 노력이 아니라 24절

금식으로 인해 내 무릎이 약해졌고 내 몸은 살이 빠져 수척해졌습니다,

입니다.

 

모든 상황가운데.

주님은 우리 모든걸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내가 회사에서 가정에서 개인적인 모든 상황가운데 우리 하나님은 그 동참에 함께 하시고

자기 백성이 강하게 성장하기를 소망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힘들게 그 상황을 이기게 하시고 물론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지금 나의 모습 가운데. 노력의 모습이 너무 없었습니다.

수척해지기 보다 살이 통통하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려했던 내 모습들...

기도 보다는 영화를 다운받아보거나 친구를 만나 풀려고 했던 어리석은 모습들...

결국 반복의 삶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나는 무엇을 가지고 고난이라 말하고 있습니까?

나는 얼만큼 노력하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도 내 무릎이 아플만큼 수척해질만큼 울면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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