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정해졌습니다. 내가 내 마음을 다해 노래하고 찬양하겠습니다. |
| 2. |
하프와 수금아, 일어나라!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
| 3. |
오 여호와여, 내가 백성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민족들 가운데서 주를 노래하겠습니다. |
| 4. |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보다 높고 주의 진리는 구름에까지 이릅니다. |
| 5. |
오 하나님이여, 하늘보다 높임을 받으시고 주의 영광이 온 땅을 덮게 하소서. |
| 6. |
그리하여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건짐을 받게 하시며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내게 응답하소서! |
| 7. |
하나님께서 그 거룩함 가운데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기뻐하리라. 세겜을 나누고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
| 8. |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가 내 것이며 에브라임이 내 투구이며 유다가 내 지팡이며 |
| 9. |
모압이 내 목욕탕이로다. 에돔 위에 내가 내 신을 던질 것이요, 블레셋을 이기리라.” |
| 10. |
누가 나를 튼튼한 성으로 데려가겠는가?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하겠는가? |
| 11. |
오 하나님이여, 우리를 버리신 분이 주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우리 군대와 함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 12. |
이 고통 속에서 우리를 도우소서. 사람의 도움은 아무 소용없습니다. |
| 13. |
하나님과 함께라면 우리가 용감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적들을 짓밟으실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
다윗은 전쟁에 패하고 시편 108편 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벽부터 언제나 이유가 있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새벽부터 찬양하라고 하십니다.
어찌 보면 감사요 또 감사입니다.
전쟁에 패한 저들의 맘이 어떠할까요.
그럼에도 새벽부터 주를 찬양함이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13절 말씀처럼 하나님과 함께라면 우리가 용감해질수 있습니다. 우리 적들을 짓밟고 인도하시는 분은 승리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고난과 힘든 상황이 있습니다.
그때 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분명알아야 할 것은 주님은 모든걸 갖고 계십니다.
모든 능력자 입니다.
그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 해보세요.
어떤 일이 일어 날지 말입니다.
입장 바꾸어 내가 하나님이라도....
부족한 내 모습이라도 아바 아버지를 의지하는 자식에게 가만 있을까요?
처음도 기도 마지막도 기도 입니다,
오늘 하루도 새벽에 주를 찬양하고 감사로 고백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