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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3 09:47
신명기 33장 22~29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986   추천 : 0  
22. 단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단은 바산에서 솟아 올라온 사자 새끼다.”
23. 납달리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납달리여호와은총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분의 복이 가득하구나. 그가 호수 서쪽과 남쪽을 상속할 것이다.”
24. 아셀에 관해 그가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복을 받은 아들은 아셀이다. 그가 그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고 기름으로 발을 씻게 될 것이다.
25. 문빗장들은 철과 청동이 될 것이고 네가 사는 날만큼 힘이 있을 것이다.
26. 여수룬의 하나님 같은 분은 없다. 그분은 너를 도우러 하늘을 타고, 그분의 위엄으로 구름을 타고 오신다.
27. 영원한 하나님이 네 피난처그 영원한 팔이 네 아래 있구나. 그분이 네 원수를 네 앞에서 쫓아내며 ‘그를 멸망시켜라!’ 하실 것이다.
28. 그러면 이스라엘이 홀로 안전하게 살게 될 것이다. 하늘에서 이슬이 떨어지는 곡식새 포도주가 있는 땅에서 야곱의 샘이 안전하구나.
29.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하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민족인 너 같은 자가 누구겠느냐? 그분은 네 방패이며 도우시는 분이고 네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움츠리고 너는 그들의 높은 곳을 발로 밟을 것이다.”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 주제를달고 싶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 하지 않으시고 꾸준한 사랑으로 인도해주십니다.

물질적으로 주변적으로 특히 원수들에게 까지도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성경은 말합니다.

너는 행복하다... 구원은 기본이고 어떤 자들보다 행복하고 어떤자들보다 귀한 사랑을 주신 하나님.

 

그러나 우리가 죄지은 모습을 다시 한번 돌이켜봅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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