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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아, 너는 행복하다.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민족인 너 같은 자가 누구겠느냐? 그분은 네 방패이며 도우시는 분이고 네 영광스러운 칼이시다. 네 원수들이 네 앞에서 움츠리고 너는 그들의 높은 곳을 발로 밟을 것이다.”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 주제를달고 싶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 하지 않으시고 꾸준한 사랑으로 인도해주십니다.
물질적으로 주변적으로 특히 원수들에게 까지도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성경은 말합니다.
너는 행복하다... 구원은 기본이고 어떤 자들보다 행복하고 어떤자들보다 귀한 사랑을 주신 하나님.
그러나 우리가 죄지은 모습을 다시 한번 돌이켜봅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