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 15.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 16. |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
| 18. |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
| 19. |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
| 20. |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
| 21. |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
| 22. |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
| 23. |
예수께서 그 관리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
| 24. |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
| 25. |
무리를 내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
간절함이 있는 우리 들은 하나님께 그 간절한 기도의 응답을 위해서 먼저 새부대를 준비해야합니다.
맘에 있는 과거의 것들과 더불어 욕심들....
나는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내 행동과 생각 하물며 나의 신앙적인 습관마져 변하지 않았는데.
어찌 우리에게 기적을 보여주시겠습니까?
새부대를 준비하지 않은 우리의 모습에는 어떤 기적과 상황도 절대 변할수 없습니다.
설령 기도의 응답이 들어진다 해도 우리는 또 다시 반복되는 삶을 돌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 새부대에 새포도주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죽은자를 살리시는 기적만 바라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금 바로 우리는 회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