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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02 06:47
마태복음 1장 18~25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818   추천 : 0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은 구약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그것이 계보입니다.

그 사이에는 많은 성경의 위인들 뿐만 아니라. 악인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잉태로 예수그리스도에 이르기 까지 이 모든것은 지극히 하나님의 계획하십니다.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도 태어나신 예수그리스도.

나는 분명 오늘 하루도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이은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합니다.

비록 선과 악이 대립하지만 그래도 결국 예수그리스도로 구원을 얻고 승리 했음을 잊지 않고 담대해야 합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순종을 했습니다.

분명한 순종을 통해 거룩한 하나님의 역사에 한페이지를 장식합니다.

이 처럼 우리는 순종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계보를 따르는 7월 한달을 기대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나에게 귀한 삶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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