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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가끔씩 우리에게도 현실을 가지고 지금 내가 가야 할 길을 시험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힘든데.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까?
그냥 평범하게 살아라.. 하고 말입니디.
ㅎㅎ 분명한건 이미 나는 인정했고 확신했습니다. ㅋㅎㅎ(본문이랑 비슷한 시험이라 적어봐요 ㅋ)
수요예배 설교 가운데 목사님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작년보다 신앙적으로 성숙해졌습니까?
작년보다 지금 더 성숙해져 있는가에서?
나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부분도 발견했습니다
그 중하나가 오늘 본문과 같은 하나님의 표적이 아닌 세상에 대한 표적들입니다.
아직도 물질에 대한 미련과 두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준비해야 할것들이 너무 많고 지금의 짐도 사실 버거운데..
1년만 더 할까? 이런 생각들입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님의 기적중 먹는것에만 관심있었지..
진정한 구원의 의미와 이웃에 대한 복음은 생각도 못했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이 사람 저사람 얼굴을 봅니다.
저들은 교회를 다닐까?
저들은 구원을 확신할까?
하고 말입니다.
지금 나는 새로운 표적을 햐해 노력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가 나를 바른길로 인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젠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곧은 길로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