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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
| 22. |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
| 23. |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
| 24.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
| 25. |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
| 26. |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
| 27. |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
| 28. |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
사람들은 확실한 구원자 를 찾고 있습니다.
약간 비하를 한다면 물주를 찾아 온갖 노력을 하며 그 물주에게 잘 보이려고 합니다.
힘이 있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아마도 가나안 여자에게 있어 우리 예수님이 구원자 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삶에 있어 물주는 명예와 돈이 우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정합니다. 나도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우리 주님은 가끔씩 기도의 응답을 더디게 하실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 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돈이나 명예가 축복이 아닌 독이 될수있음을 명심하며...
그것들을 받을수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믿음만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의 부와 명예를 갖고있는 사람들의 공통점 입니다.
그들은 엄청난 구두쇠이거나. 엄청난 고집이 있어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인내가 있는 남들과 다른 부분이 분명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본문을 통해 지금의 나를 돌아 봅니다.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주셨고 사랑하는 사람을 주셨고 그리고 좋은 직장 좋은 관계들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더 많은 욕심을 내고 있음이 분명했고 또 더 많은 것을 달라고 기도할때가 종종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테스트와 확인 은 무엇일까요?
오늘 나에게 주님은 분명한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나에게 분명하게 오신 주님은 나에게 다시한번 확인하기를 원하시고 나의 기도 제목들을 정리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원하십니다.
오늘 다시 한번나의 기도제목을 정비하고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