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
| 14. |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
| 15. |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
| 16. |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 17. |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
| 19. |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
| 20. |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
| 21. |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
2박3일의 수련회를 잘 마치고 왔습니다.
어쩌면내 생에 이렇게 간절히 이웃을 위해 기도 하기는 첨인듯 합니다.
그냥 그 순간 순간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곧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는 자들의 삶은 분명 다르고 그 길의 과정을 주님은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힘든일도 있을것이고 또 감사도 있을것이고...
그런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지켜주시고 크신 은혜와 기적을 주실것입니다,
오늘 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일을 시작합니다.
피곤하지만. 그래도 무언가 충전이 된듯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에 대한 기적이 됩니다.
이번 수련회는 곧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우리가 주께 기대하고 또 변하게 되고 헌신하다면 주님은
분명 우리에게 그런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실것입니다.
지금내가 가고 있는 길은 더이상의 꿈이 아닌 비전임을 잊지말고 오늘부터 감사하게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걸 알고 채워주시는 보호자 되신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평생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