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
| 2. |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
| 3. |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
| 4.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
| 5. |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
| 6. |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
| 7. |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
| 8. |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
| 9. |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
| 10. |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
| 11.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
| 13. |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
| 14. |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
세상과 더블어 살때 가장 많이 생각하고 부딪히는 경우는 하나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고통받을때 입니다.
이때 내가 능력이 되어 도와주고 싶은 맘이 한 가득한데.
나는 주님의 소명을 가야 한다며 지내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통해 다시한번 주님은 나의 갈길을 예비 하시고 의심하지 말라고 가슴에 말씀하십니다.
언제 부터인가 The Call 이란 단어만 봐도 가슴이 벅차고 두근 거립니다.
그리고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매번 확인시켜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저의 맘 아시죠?
내가 하나님을 향해 가슴이 뜨거울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주님. 오늘 하루도 주를 향한 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