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절=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9절=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10절=이단에 속한 삶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11절=이러한 삶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12절=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13절=교법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저희로 궁핍함이 없게 하고
14절=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 쓰기를 배우게 하라
15절=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나는 지금 선한 일에 힘쓰고 있습니까?
나는 지금 선한 일을 하라고 굳세게 말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둘다 미지근한 답이 나옵니다.
매번 하나님의 일에 에너지를 쏟기 보다 지금나의 욕심과 나의 이기심으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상대방의 눈치를 보면서 말도 못하는 것은 어쩌면 그 사람을 더욱 망칠수 있는 일일수 있습니다.
유익한 곳으로 인도할수 있는 내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언제나 필요한곳에 사람을 보내시어 그들을 도우 시고 위로 하십니다.
오늘 나의 하나님은 교법사와 아볼로를 보내신것 처럼 그런 동역자들을 보내달라고 기도 하고 또 내 주변에 동역자를 살펴 봐야 함을 권고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 모든것이 우리게 귀한 은혜를 주시기 위함임을 우리가 느끼고 알아야 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에너지 분산을 놓고 계획을 세워야 겠습니다.
쓸데 없는 정욕과 욕심 감정에 낭비하지말고 바로 주님을 볼수 있게 그리고 용기있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더욱 내 주변의 성도를 위해 권고하고 사랑하고 용서할수 있는 내가 되게 하소서
조금더 품고 사랑하는 맘 그런 넓은 맘 따뜻한 맘을 구합니다.
내가 고백한것 처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고 행동하는것이 지금의 내 모습인걸 확인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냥 예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곳에 모든것이 있기에 말입니다.
나는 예배자 이고 그것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묵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