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본문은 목회자가 다양한 성도들에게 보여야 할 모습을 보여줍니다.
꼭 목회자이기 보다 직분자들에게 해당하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늙은남자 여자. 젊은 남자 여자 에게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 ,행실이 거룩함.....
자녀를 사랑하고 등 많은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비젼예배 설교를 하고 어쩌면 내 자신이 지키지도 못한 모습들 지금도 내가 직분자로서의 삶을
부끄럽게 살아가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고로 지금 이순간 다시 한번 결단하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순종은 전투입니다.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속에서 우리가 어둠의 권세자들과 대적하며 치열하게 하나님의 선한 것을 따라가는
전투 말입니다.
너무힘든 상처도 있고 아픔도 있지만 그 모든것은 주님이 알고 계시고 이후 주님이 모두 세워주실것을 믿습니다.
이번 한주가 용서와 진정한 사랑의 띠로 매고 시작합니다.
다시한번 나의 소명과 나의 소명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