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것을 바라보라...
그렇습니다.
지금 나의 머리에 무엇이 있느냐? 라는 질문에 나는 천국에 대한 소망보다는
지금 현재 나는 물질에 대한 욕심도 남아있고. 명예에 대한 욕심도 남아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반절 본문에서 너희가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정작 내 삶에 거짓말 거짓말 하는 것보다 정작 주님앞에 거짓말을 더 많이 했습니다.
입술로는 주의뜻을 바라보고 결단하고 그렇게 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는 아무것도 달라진것이 없다
매번 결단과 눈물의 거짓기도뿐이였습니다.
주님. ....
지식 마져도 버리라..
그렇다.
내 머리속에 있는 세상의 성공의 지식에 대한 기억들 생각들. 바램들... 이 모든 것 마져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장차 예수그리스도 가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그때에 주님께서 영광중에 함께 하심을 가슴속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거짓말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상이 아닌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시기 원하십니다.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라는9절 말씀이 맘에 와닿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서로 분쟁하고 다툼 속에 있으면서 말로는 거짓을 증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나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나의 생명도 나의 것이 아니요 나의 삶도 나의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내것이냥 나의 정욕과 욕심으로 나의 삶이라고 따라가는 나의 모습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