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 성도들은 죄를 짓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삶이였으나
예수그리스도의 역사 하심으로 그들의 삶은 이전의 삶과 틀린 삶이 되었습니다.
24~29절 바울의 수고와 헌신하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삶이 변했습니다.
결단하고 준비되어있는 기도와 헌신은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또 한번 느끼고 묵상합니다.
누구도 해줄수 없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1년이 걸려도10년이 걸려도 주님은 세워주시고 인도해주십니다.
그리고 1년이 걸려도 5년이 걸려도 인내하며 용서하며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해야합니다.
갑자기
이런 고백들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감동이 옵니다.ㅜㅜ
남들은 좋은차 좋은집으로 기뻐할수 있지만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 가 있음으로 기뻐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내가 분명 주님의 아들이란점은
남을 위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내공이 생긴다는 것이 또 다른 기쁨으로 옵니다.
7번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더 한것도 용서하고 사랑할수 있는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교회 성도들이... 사랑하는 내 가족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렇게 변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