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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어제저녁 하나님께서 어려움 가운데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 (사 43:2) |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너를 연단하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 귀한 맘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맘속에 현실속에 있는 나는 오늘 또 앞으로(미래)에대한 두려운 생각이 들자.
엄청난 고민과 상상의생각으로 어제 은혜를 받고 성령을 잊어버리고.......
아침에 주춤했습니다.^^;;
오늘 본문 후반절 5절 6절의 모습처럼 느므갓네살 왕처럼 결국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았음에도
또 꿈하나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은 정확히 나를 확인 해보십니다.
역시 우리 하나님입니다. ^^
정말 최고 최고 의 하나님^^
우리 그리스도인은 환난과 고난가운데..믿음으로 기도로 대처해야합니다.
그것이 어쩌다 한번이 아닌 매일 같이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함으로 기도함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매일 쓰러질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고난을 피해가며 행복한 삶도 주시지만 분명 우리의 고난의 삶을 이길수 있고 능히 통과 하기를 더 원하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에게 귀한 맘을 주셨습니다.
네가 순간 순간 나의 기도를 하고 이만큼 했다 자체가 교만이였음을 말입니다.
오늘 금요예배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어제 말씀과 은혜를 사모하며 예배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지금 내 모습이 고난의 연속이라 생각하지만
왜 나만 있는 고난이 아닌 하나님은 나만 너무 사랑하셔... 라는 귀한 맘으로 오늘 하루를 승리 합니다.
지금까지 나는 나의 고난과 시련을 피해가는 기도를 하는 연약한 조경민 을 버리고 고난을 통과 할수 있는 강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그리아니하실 지라도 언제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