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절 이에 느부갓네살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명하여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니라
47절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
48절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세워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았으며
49절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
한 두잘 부터 회사에서 정신을 놓은채 지냈습니다.
중심도 없구 그냥 하루 하루 시간때우기식의 회사시간들.. 얼마나 지루하고 힘든 시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면 어떤 무리라도 하나님앞에 굴복할수 밖에없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모습을 오늘 본문을 통해 볼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를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당당하게 보여줄수 있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명예도 물질도 함께 올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부터 다니엘처럼 언제나 곧은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