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 어느때 보다 크리스마스가 기대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일까요? ^^
그래서 자칫 예수님의 탄생보다는 그 생각이 다른곳으로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죄송스러웠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하나님의 지으심과 부름심으로 거듭난 백성이고 자녀입니다.
그런 우리는 화려한 우리의 삶보다는 낮고 낮은 곳으로 우리에게 임하시는 우리 독생자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왜 이땅에 낮음 자의 모습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을까요?
그리고 쓸쓸히 십자가에 달리셔 죽으셨습니다.
진정한 왕의 모습보다는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과 어둠속의 빛으로 우리에게
일러주시고 위로 하시고 살려주시고 고쳐주시고 그리고 용셔해주셨습니다.
그런 우리 주님이 이땅에 오시는 그날이 이제 2일 남았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이해하고 용납하는 모습으로 다툼없는 크리스마스 진정한 왕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습니다.
지난 1년의 삶을 돌아보면 오늘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과 은혜가 올한해 너무 많은 기름부으심과 축복으로
임하셨습니다.
나는 이번 크리스마스 때 주님께 무슨 선물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