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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나는 평온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말씀을 잘 전하고 찬양을 잘 하고 하는 주의 종도 잘 해야하지만
그 전에 내 안에 있는 욕망과 미움 그리고 모든 판단하는 맘들...을 버리고
온전히 주의 맘으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또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이 말은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관계하면서
미워도 할수 있고 쉽게 판단 할수 있습니다.
그런 맘이 결국 우리를 평온한 사람으로 그리고 우리안에 예수그리스도로 가득한 사람으로 될수가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다니엘을 참소했던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왕들 조차도 다니엘을 믿고있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인정했습니다.
내가 관계하고 있는 직장 그리고 교회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그들을 미워하는 맘보다 그냥 있는 모습그대로 바라보기 원합니다.
그 나중은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나의 형편을 아시고 인도 해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오늘 하루도 공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평온하고 인자한 예수님을닮아가는 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