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cm 베스트 10권안에 들어가 있는 곡 입니다. 벌써 12월이 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피조물인 우릴 섬김의 모습으로 낮아지신것 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고백을 하게 되는군요. 12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