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우리모두의 고백되길...... 주님 나의 맘 받으소서~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받아주소서. 내맘을 주님께 열었으니 내 안에 거하시고 주님의 성전 삼아 주소서~ 주님 이거해주세요 저거해주세요 간구하는 한해가 아니라 나를 사용하소서 귀하게 쓰임받는 한해 되게하소서~ 이런 고백이 우리성도님 맘 깊은곳에서 강같이 흘러넘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