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맞습니다. 작사하신 분이 선교지에 다녀와서 만든 곡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그 사역과 하나님 사랑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앞에 감사의 고백과 열심내지 못한 죄스런마음의 고백을 담고 있는 곡 인듯 싶습니다. 저 또한 삶을 살아가며 이런맘이 늘 가지고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사에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 더 주를 사랑하지 못하니 미안합니다." 라는 고백이 마음에 짠하게 전해집니다.
너무 은혜로운 찬양입니다. 그래서 제 컬러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사님의 찬양으로 듣고 싶습니다. 24일 성탄의 밤 어떠신가요?
저는 어제부터 난생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시작했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 30분씩 연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성탄의 밤때에 연주하려고 합니다.
물론, 연주가 될지, 소음이 될지는 모르지만, 하루 30분씩 예수님의 탄생을 생각하며, 축하하는 시간은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