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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하나됨~
 본문말씀 : 빌1:27-2:4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8.22
조회 : 7,562   추천 : 0  

요즘 한국교회들을 보면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발견됩니다. 과거 한국교회의 역사를 보면 서로 분열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장로교만 교단이 100가지 이상이라고 합니다. 요즘 유명한 교회들이 서로 분열하는 일들이 세상 속의 신문에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분열이 일어나는 것이 단순히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재판을 맡길정도로 일어나고 있으며 서로의 잘못을 폭로하는 일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왜 우리들은 이렇게 한 형제임을 입으로 고백하면서 분열하는 것일까요? 오늘 본문은 바울이 내분을 겪고 있는 빌립보교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가 되어지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1.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라

27절을 보시면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생활하라는 것은 헬라어로 시민권이라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빌립보인들의 시민의식을 염두하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빌립보는 로마의 제대군인들을 정착시킨 도시였습니다. 특히 빌립보라는 지역은 야만민족과 접한 로마의 식민도시였기에 빌립보인들은 주위의 야만족보다 로마의 높은 문명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시민권을 가진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갈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라면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어떠합니다.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을 이야기합시다. 특히 바울은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자였습니다. 그렇기에 로마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을 서로를 보호함으로서 외부지역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잘 뭉쳤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시민들로서 하나님 나라의 법 즉 복음에 합당하게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적인 삶은 정치적이고 군사적이며 또는 운동경기라는 그림언어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7절 끝에 보시면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협력하는 것이 헬라어로는 함께 경기하다, 한팀으로 싸우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이는 공동체에 대해 생각할 때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운동경기의 팀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런 구기종목은 한명만 뛰어나게 잘한다고 해서 이길 수 없습니다. 물론 잘하는 선수가 있어야 하지만 그 잘하는 선수가 팀을 생각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습니다. 구기종목은 선수 모두가 하나의 팀이 돼서 경기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또한 군대를 생각해봅시다. 특히 로마제국의 군사들을 생각해보면 그들은 방패를 들고 굳건하게 서서 있습니다. 그래서 28절에 보면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 하지 아니함을 듣고자 함이라라고 합니다. 여기서 두려워하다라는 것은 군사 용어로 달리는 말이나 장애물이나 적군을 만나 두려워 움찔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아니함은 로마제국의 병사들처럼 한덩어리를 뭉쳐서 방패로 대적한다면 그런 장애물들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빌립보교회는 내분이 있다고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그 교회에는 핍박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외부의 핍박이 있는데 교회가 뭉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운동경기로 이야기하면 경기에 지게 되고 군사로 얘기하면 전쟁에서 지게 됩니다. 하지만 바울은 복음에 합당하게 공동체로서 한마음과 한뜻을 품어서 핍박하는 적대자들과 투쟁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외부의 적이 많습니다. 이단, 안티 그리고 사탄의 보이지 않는 공격들 등 하지만 교회에서도 하나되지 못하는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우리들은 외부의 적과 싸울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교회 안에서 서로 미워하고 다투고 서로 자신들의 주장만 내세움으로서 소모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세상과 싸워야할 때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교회는 복음에 합당하게 하나되도록 노력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교회가 고난 받는 이유

28절을 보면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것이라라고 나옵니다. 바로 교회를 핍박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구원의 공동체를 적대하는 행위임으로 멸망의 증거가 됩니다. 하지만 핍박받는 우리들은 구원의 증거인 것임 기억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29절을 읽어볼까요? “그리스도를 위하여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이를 다른 말로 표현 하면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를 믿는 은혜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를 위해서 고난 받는 은혜도 주어졌습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구원의 은혜를 받았지만 세상의 왕 사단의 악과 고난에 노출되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록 사단의 저항을 받고 고난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난은 무익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더 단련하게 하고 구원을 완성하는 과정인 것을 바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30절을 통해 바울은 자신도 이런 고난 속에 믿음의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위로해주고 힘을 주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서로 같은 핍박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이기에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왕인 사탄과 싸우기 위해 우리들 서로가 적대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서로 도와주고 힘을 주는 동역자인 것을 기억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 공동체가 하나 될려면

우리 21~4절까지 읽어볼까요? 이 구절을 통해서 하나되는 비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기본을 이루는 것은 사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고선 한마음을 이루어여 합니다. 우리가 한마음을 이루기 위해서 바울은 3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 이기심을 가지지 말라고 합니다. 이기심을 하나되지 못하는 최고의 원인입니다. 자신만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남과 한마음을 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이기심을 가질 때 분파를 형성하고 내편, 너편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겸손한 마음을 가져라. 우리들이 회의를 할때마다 어떤 의견을 나눌때마다 싸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내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싸우는 것들은 흔히 본질의 문제가 아닌 방법의 문제에서 싸울때가 많습니다. 제가 몇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진리에 대해서 타협할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이야기합시다. 도둑질을 하면 안된다, 악기 없이 예배하라, 기도할 때는 손을 올려라. 우리들은 진리의 문제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방법의 문제에서 싸우는 것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쉬운성경에서는 3절을 무슨 일을 할 때 이기적이나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존중해 주십시오라고 합니다.

셋째, 자신뿐만 아니라 남의 것도 돌보아라 이기심은 공동체의 하나됨을 죽이는 독소입니다. 하지만 남의 이익을 생각해주고 남의 관점을 인정해줄 알아야 하며 남의 주장에도 귀기울일 줄 알아야 공동체로서 단결할 수 있습니다. 5-3은 무엇입니까? 네 바로 2입니다. 그러면 그 뜻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어떤 오(5)해라도 세(3)번을 생각하면 이(2)해 할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또 질문을 합니다. 2+2는 무엇입니까? 바로4입니다. 그 뜻은 바로 이(2)해와 이(2)해가 모일 때 사(4)랑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 번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고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 때 비로소 사랑이라고 부른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되지 못하는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고 이해도록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외부의 적대자와 투쟁하기 위해 분열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고난이 있는 것은 우리를 더 단련시키고 구원을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생각하는 것이 바울의 권면이었습니다. 우리의 의견이 충돌하는 이유는 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되기 위해 남을 더 이해하도록 그 사람의 입장에서 끝까지 들어주고 그 사람에 대해 더 생각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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