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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마음을 지키라
 본문말씀 : 잠4:20~27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4.25
조회 : 7,414   추천 : 0  

고대 설화 에피소드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행복을 찾는 자에게만 누릴 수 있도록 은밀한 곳에 두라고 명령합니다. 천사들은 이후 긴급회의를 가집니다. 어떤 천사는 바다 깊은 곳에 두자고 하고 어떤 천사는 높은 산에 두자고 합니다. 여러 장소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교활하고 야망있는 인간이라면 그 정도는 어디든지 찾을 수 있다라는 의견이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러자 한 천사가 인간의 마음에 행복을 두자고 이야기합니다. 인간은 욕심 때문에 자기 마음을 잘 볼 수 없겠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이때부터 행복은 마음 깊은 곳에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 설화를 통해서 중요한 것은 마음이 우리 삶 가운데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신앙과 연결된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자합니다.

 

1. 우리의 삶에 마음은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23절이 중심으로 되어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마음이 곧 생명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22절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이는 마음이 곧 육체의 건강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마음에 따라 육체가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육체는 마음의 노예라고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따라 행동을 하게 되는 법입니다. 잠언 17:22에 보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의 마음의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서 몸의 건강도 결정되어진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병에 근원을 찾다보면 거의 대부분은 스트레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다니곤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봉사라는 것도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사라는 섬김도 내 마음에 따라서 학생들에게 더 잘 가르칠 수 있습니다. 또한 내 마음의 여유가 허락될 때 봉사라는 것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들도 경험했겠지만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어떤 마음을 품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처럼 신앙생활도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성장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속에 마음을 밭이라고 합니다. 우리 마음을 가시 밭, 길가와 같은 밭, 돌 밭보다는 옥토와 같은 좋은 밭으로 만들 때 우리의 신앙생활이 결정되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예배 시간에 어떤 마음을 품고 계십니까? 예배는 드리면서도 마음에는 딴 곳에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하루 살면서 어떤 마음을 품고 계셨습니까? 하나님보다 내 자신에 대한 욕심을 품으시지 않으셨습니까?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창세기에서 최초의 죄를 저지른 사건을 보면 뱀이 하와를 유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하와는 이런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먹으면 너희가 죽을까하노라라고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와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을 때 없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2장을 보면 이런 명령을 하신 후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하와를 만드셨다고 나옵니다. 그래서 아담이 이런 명령을 하와에게 전달해줬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창세기 3장을 보면 뱀은 하와를 유혹하고 죄를 짓게 됩니다. 만약에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에 대한 마음이 없었더라면 뱀과의 대화가 통하지도 않았을 것을 것이고 죄를 짓지도 않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짓는 순간에 아마도 하와 옆에 있었을 것인데 말리지도 않고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와가 열매를 줄 때 자신도 받아 먹게 되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죄를 저지를 때도 마음 속에 생각을 하고 말을 하게 되고 행동하게 됩니다. 결국은 죄라는 것은 마음을 품은 즉시 나도 모르게 행동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죄를 품었다는 것은 곧 행동으로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마음과 행동을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오늘 본문의 특징을 보면 마음이 주제이지만 육체에 관련된 기관들이 나온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 (21), 육체(22), , 입술(24), , 눈꺼풀(25), (26)입니다. 이런 사실은 바로 아까 이야기하다시피 곧 어떤 마음을 품었느냐에 따라서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주로 듣느냐, 보느냐, 말하느냐, 가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심리학자 로버트 엡스타인이 남녀의 사랑에 관하여서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서로 처음 보는 남녀를 짝을 지우고 같이 박자를 맞춰 호흡하고 연인처럼 서로의 눈을 오래 응시하기도 하고 몸이 닿지 않는 상태로 최대한 가까이 붙어있게도 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지난 후에 참가자의 대부분은 상대방에 대해 친밀감이 생기고 사랑의 감정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사랑하기 때문에 연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연인처럼 행동함으로서 사랑의 감정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사랑이 우리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동을 바꿀 때 최고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이다라는 결론은 내렸다고 합니다. 물론 저는 이 말에 전부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바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죄에서 떠나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로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통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마음을 지키는 법

항상 흔들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눈과 귀는 하나님의 말씀에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명기6:4-9의 말씀을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 가르치며, 집에 있던지, 길에 가던지 누워있던지, 일어날 때든지 어디서든지 강론하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말씀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에 어디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납니다. 보통 신앙의 슬럼프가 닥쳐오면 설교시간에 말씀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또한 말씀을 보는 것을 놓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곧 우리의 마음이 흔들렸다는 이야기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마음을 지킬려면 더욱더 말씀에 가까이 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과 입술로는 찬송과 기도로 가득해야 합니다.

기도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지킬 수 있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께 찬양함으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의 발로는 악에게 떠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고 합니다. 곧 이것은 우리가 매순간 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무엇인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물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간다고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물질을 선한 곳에 쓸 때 우리의 마음도 그쪽으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동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동을 흔들리는 마음 따라 가게 된다면 그것은 더 깊은 슬럼프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마음이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과 귀로는 하나님 말씀에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찬양과 기도를 발로는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늘 하루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는지 확인하면서 흔들리고 요동하는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시는 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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