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믿는 사람이라고 늘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나를 나 주인된 삶으로 믿음의 삶을 스스로 포기 할때가 너무나 많았던것 같습니다.
신행불일치... 정말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너무 힘든것이 사실 입니다.
이 말은 만약에 나에게 이런 일이 있다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였습니다.
갑자기 지난 날들의 크고 작은 선택의 시간들이 생각이 나는 깊은 밤입니다.
나는 어떻게 했나... 분명한것은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었던 맘 속에 결국 주님이 계심이 늘 감사 할 뿐입니다.
내일 첫 전도 캠페인 시작의 날입니다.
정말 정말 이 번 두달 동안은 짐심으로 믿음으로 행함을 할 수있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목사님 내일 귀한 말씀 기대합니다.
우리 사랑하는교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