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히 요즘 흥행하는 영화 한편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잘 보셨습니까?
어떠세요 사실 어른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하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친근한? 좀비의 주제를 다르고 있는 요즘 나온 영화입니다.
참 말로만 말세 말세 하는데. 이런 죽어있는 시체를 진짜처럼 만들어서 영화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영화를 그냥 재미로만 또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비판의 관점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내용을 보게 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는 고백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이란 죄와 허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 그리고 승천하심으로 우리가 그 모든죄를 사함받고 영생을 얻게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으십니까?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복음의 삶이 아닌 복음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화의 영혼의 좀비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영화에서처럼 죽어있는 좀비는 사랑으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죽어있는 우리를 사랑으로 영원한 생명의 구원에 이르게 하신 주님 앞에 늘 감사하며 그의 맞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영화의 내용을 한문자으로 한다면 결국 1절의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럼 허물이란 무엇입니까? 하지말아야 할 것을 했을경우를 말합니다. Transgression
결국 위반의 뜻을 말하는것입니다. 영어성경
그리고 죄란 무엇입니까? 죄란 히브리어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뜻으로는 핫타스(화살이 관녁에 벗어나다)의 의미를 뜻하며 결국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을 말하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죽어있는 우리를 살리셨다는것입니다.
첫째 구원받기 전의 삶이란(영혼의 좀비같은 삶)
2절3절 읽어보겠습니다.
1.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는 삶
2.공중의 권세잡은자를 따르는 삶
3.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
결국 이 모든 것을 하고 지내는 것이 좀비같은 영혼의 삶이란 것입니다.
옆에 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떠세요? 괜찮아 보이지요? ggg
지금우리가 보는 성경에는 없지만 영문 성경이나 우리말 성경에는 but라는 연결단어가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4절 읽어보겠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큰 사랑을 인하여...
영화 알이란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 줄리라는 여자에게 사랑을 느끼고 반전의 좀비영화를 만들게 됩니다. 정말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런 귀한 사랑으로 결국 영생을 얻게 된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해요
비록 우리의 삶이 돈으로 힘겹다 해도 건강이 없어 아프고 힘들지만.. 그리고 우리 부서가 부흥되지 않는다고 해서 속상해만 하지 마시고 우리는 이 이유 하나만으로도 날마다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의 좀비의 삶이 아닙니다.
둘째 구원받은 자의 삶
살아 있는 영혼은 무엇입니까?
5-7절 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3가지로 요약한다면 첫째 5절의 함께 살리셨고 6절의 일으키시고 마지막6절마지막
예수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했습니다.
단순한 생명을 주시는 내용을 끝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자부심을 갖고 있는 기독교의 완전한 구원을 말하고있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끝나지 않습니다.
생명만 있고 움직이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못한다면 그것은 또 좀비와 같은 삶일것입니다.
지금 우리 중에도 그리스도의 생명만 있고 그 역할을 못하고 가만히 생명만 붙이고 있는 우리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구원은 여기서 이 세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때에 이르기 까지 그래서 우리가 하늘나라에 보좌에 앉을때까지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함은 앞서 5절에도 말했습니다.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그러나8절에 한번더 반복을 합니다. 은혜로 거져 받은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반응할 때입니다.
죽은 사람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은 반응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허물과 죄가 아닌 구원받은 사람으로서의 반응 곧 믿음이란 것을 기억하십시오
세째 그분의 주인된 삶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구원받은 삶을 어떻게 해야만 살아갈수있을까요
10절 읽어보겠습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지으심을 받은 여러분은 늘 그 중심에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앉아계시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된 삶이 아닌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우리의 주님된 삶이라면 우리는 늘 구원받은 따뜻한 몸을 가진 사람의 삶을 살아갈수있을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우리는 영화를 통해 구원받기전의 삶과 구원받은 자의 삶에 대해서 묵상했고 그리고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님을 우리 중심의 주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묵상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건강한교회가 어떤 교회일까요?건강한 가정이 어떤 가정일까요?
그건 우리 각자가 구원으로 인한 따뜻한 그리스도의 몸을 갖고있으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는것입니다. 더 이상의 영혼의 좀비와 같은 삶이 아닌 진실로 주님의 사랑으로 거듭나는 진짜 그리스도의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고 그분이 날마다 주인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