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유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유
 본문말씀 : 엡1:3-14절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9.20
조회 : 7,258   추천 : 0  

엡1:3-14절 말씀

명절잘 들 보내셨지요? 다들 쉬고 명절 피로로 쉬고싶지만 이 자리에 나올수있다는 점 이것은 분명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다같이 인사 하겠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저는 이 본문을 준비하면서 있어서 이 저자의 바울의 의도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에베소서는 존칼빈이 가장 좋아했고 48번 이나 설교를 나누어서 했을 만큼 신학적으로 중요하고 감동이 있는 본문입니다.
왜? 그럼 바울은 어떤 의도로 기록을 했을까?
왜? 지극히 이성적인 그가 어떻게 변할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신령한 복은 무엇인가?
그럼 나는 그 복을 받았는가?
뭐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울의 이야기가 처음 시작되는 사도행전부터 찾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사도행전8장1절의 시작은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였습니다. 그가 누구 입니까? 스데반 이었습니다. 그는 7장에서 순교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울은 멈추지 않고 9장을 보게 되면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험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라고 합니다.
참 이것을 보고 우리 인간의 죄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 앞에 하늘에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 하느냐?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그러나 그가 일어났을 때 그는 아무것도 보지 못한 장님이 되었습니다.사흘동안 그는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나니아라는 사람의 안수기도를 통해 그는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말씀해주십니다.
행9:15절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라....아멘..
여기서 우리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택함입니다.
주님은 그를 태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적이고 냉정하고 자기를 믿고 주인삼아 살았던 그 사울의 삶이 180도 바뀌게 되었고 자신의 복이라 생각했던 모든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따라 바울이란 이름으로 최초의 이방선교사가 되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울은 어쩌면 이 자리에 있는 우리보다 돈도 명예도 그리고 지식도 지극히 이성적이며 현실적인 그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영접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건 자신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큰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건 하나님나라의 신령한 복입니다. 오늘 이밤 우리 모두가 바울처럼 세상과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갈등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을 회개하고 다시한번 바울과 같은 복을 진리의 복을 바로 볼 수 있는 여러분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
3절 바울은 무엇이 그렇게 기쁘고 좋은지 첫 구절부터 찬송하리로다 로 시작합니다.
우리 바울의 맘으로 읽어보겠습니다.3절

진짜 복이 무엇인가?
우리는 그동안 돈많이 벌어와서 좋은 집에 이사간 것..또 엄청건강한거 자식들의 잘됨 공부를 잘 하는 것.. 이 모든 것을 받는 것을 복이라 생각해서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일주일에 단 한번의 예배를 통해 나머지 시간을 위해 월세에서 전세로 전세에서 내집으로 좋은 음식 좋은 옷을 입기 위해 우리는 노력합니다. 하물며 공예배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휴식을 청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세상을 위한 노력들을 보상하기 위한 여가시간으로 말입니다. 제말이 틀립니까? 결국 우리가 말하는 세상의 복은 좋은 집이었군요. 그리고 돈과 건강이었군요. 그러나 아까 우리가 먼저 살펴 보았던  사울의 모습또한 자신의 업적을 위해 자신의 일을 위해 그는 포기 하지 않고 여전히 라는 단어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여전히 돈을 벌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휴식을 선택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변했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이 주는 복보다 더 위대하고 더 엄청난 파워를 갖고있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가 받았다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직도 세상의 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까? 세상의 복을 위해 새벽예배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빠져가면서 까지 휴식을 취하고 자신의 복을 위한 보상을 받기 위한 시간들을 보내고 계십니까? 그러나 우리보다 먼저 살고 먼저 경험한 바울이 이야기 합니다.
옥중에서도 나는 그 신령한 복을 받음으로 주님을 찬송할수있다고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밤 영혼의 눈을 뜨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제발 나의 영혼이 이 세상의 복이 아닌 영원하고 위대한 하늘나라의 신령한 복을 볼수있게 말입니다.

신령한 복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오늘 본문은 크게 3개로 나누어 그 복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4-6절 성부 하나님의 복을 말하고있습니다.
그리고 7-12절까지 성자 하나님의 복을 말하고있습니다.
마지막 13-14절 무슨 복일까요? 그렇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복을 말하고있습니다.
신령한 복 첫 번째
성부 하나님의 진짜 복입니다.
4절 5절 읽어보겠습니다.2가지로 요약하면 선택과 자녀됨입니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한다.
우리는 거룩하지 못했다 우리는 추했다. 아시고도 우리는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듬어 우리를 자념됨을 주셨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6절 읽어보겠습니다.
이은혜를 깨달으면 어쩌다 이런 은혜를 영원히 찬양하기 위해서 우리를 자녀됨을 허락하셨다.

어떤 분은 아이가 셋이나 있는데 한국아이를 3명을 입양했습니다.
그런데 더놀라운 것은 2명은 정상아가 아닙니다.
그걸 알고도 입양하신 것입니다. 궁금해서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질문을 합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당신이나 내가 정상으로 보입니까?
우리가 다 죄인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입양해주시지 않았느냐..그래서 그 은혜로 입양을 하고 키우고 있다 라고 했습니다.바로 이것입니다.
흠많은 것을 알면서도 우리를 선택하시고 자녀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 것이 오늘 우리가 받은 성부 하나님의 진짜 복입니다.
두 번째
성자 하나님의 복
절 읽어보겠습니다.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다...
속죄와 속량
이단어의 히브리어의 2중적의미가 있다. 비싼댓가를 치루고 사온다.. 그리고 그 물건을 다시 자유케 한다.. 그것은 노예시장에서 쓰던 단어입니다.
예문) 한 노예시장에 한 부자가 노예를 사고 그 뜻박의 제안을 합니다.
지금부터 당신은 자유 합니다. 그러나 당신을 원한다면 당신을 내 자녀로 내 집에서 입양하겠오 이것이 속량이 담고있는 엄청난 뜻입니다.
우리는 죄의 종입니다.
그러나 성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자유케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가 받을 형벌을 대신 받으셨던 것입니다.
그의 핏값으로 그것을 치루셨던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자유입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하늘의 엄청난 비밀을 주셨다.
.그것이 8절과 9절 잃어보겠습니다.
9절 그뜻의 비밀을 알리신것이니.. 즉 비밀을 우리에게 알게 하셨습니다 그 비밀은
천국의 비밀 복음의 비밀을 알리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5절입니다.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좋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종이라 하지 않으셨으니... 종이 아니고 친구다 하셨습니다.
비밀을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친구라 말씀하신것입니다.
예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럼 친구가 예수님하고 우리만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비밀을 나누신 예수님의 친구가 더 있습니다. 바로 옆에있는 분들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공동체 혹은 교회라 이야기 합니다.
이 자리에 앉아 계신여러분 모두는 비밀을 서로 나누는 친구입니다.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마지막으로 성령 하나님의 신령한 복입니다.
두 개의 단어로 요약 인치심과 보증입니다.
13절 읽어보겠습니다.
인치심의 의미는 도장을 찍는다 결국 내것이다 소유권을 말하는것입니다.
영접하는 것은 성령이 도장을 찍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실족하면 누구의 손해인가요..
바로 하나님의 손해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간섭하십니다.
그리고 돌봐주십니다.이것이 성령 하나님의 신령한 복입니다.

그리고 보증하심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14절 성경에서 기업이란 의미는 모든 축복을 망란한 것입니다.
그 기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보증하셨습니다. 누가 성령입니다.
네가 누리게 될 축복에 내가 보증이 되겠다..
우리가 집을 계약하면 보증금을 지불한다..
남은 금액도 지불하겠다의 보증입니다. 이 의미로 성령이 보증이 되셨다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복과 비교할수 없는 진짜 복 하나님이 주시는 성삼위 일체 하나님의 복입니다.

우리는 찬송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3절 처음과 마지막 부분 모두가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찬송하리로다입니다.
히브리서 13:15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신령한 복을 받은 우리모두는 예수님의 빚진자요 아버지의 양자입니다.
그리고 보증을 받은 복받은 백성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찌 가만히 있을수 있습니까?
또한 더 이상의 눈물이 없고 고통이 없고 아픔이 없는 곳에 거하십니다.
주님이 거하시는 곳 그 곳이 예배하는 곳입니다.
또한 세상의 복과 하늘나라의 복을 완전하게 구분지을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복을 받은 여러분은 히브리서 말씀처럼 찬송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것입니다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예배는 기쁨이 있습니다. 만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가장 많이 누리고 충전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열매 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주님 만나는 날까지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사도행전 9장18-19절 장님이 되었던 바울의 4일정도의 시간은 그를 회개하게 했고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말씀처럼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 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밤 사울눈에 가려지었던 비늘이 벗겨지는 역사가 오늘 이밤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의 복과 하늘나라의 복을 갈등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모든 신령한 복은 성부 성자 하나님의 권세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두려워 하지않았습니다. 적들앞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말 할 수있다.우리 모두가 짝퉁의 이세상의 복이 아닌 진짜 명품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으로 날마다 내 생애 마지막 예배처럼 드리는 간절함으로 드려지는 예배자가 되기를 신령한 복을 받은 성도님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23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5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9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7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