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2:47-53절
도입)
지난 금요일 설교때 기억나십니까?
여호수아의 2장의 말씀 그때도 그렇지만 누구나 은혜를 받고 나면...
꼭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한 믿음의 테스트로 받아들여야 하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는 내 생애 마지막 예배를 드리는 것처럼 간절한 예배를 드리자 라는 주제로 9월말까지 예배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분명 내 생애 마지막 예배를 드리는 간절한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나 사단의 권세는 가만히 있을까요? 분명 무언가 꼼수가 있을것입니다.
예수님도 40일 금식을 마치고 3번의 마귀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가장 배고프고 지친 예수님께 첫 번째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 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내 생애 마지막예배를 위해 또한 기도원을 다녀오고 수련회 이후에 어떤 시험을 받고 있습니까?
그리고 혹시라도 시험을 격고 있습니까?
아픔가운데 있습니까?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그렇다면 기도하십시오 우리를 희생하신 예수님도 기도로 승리 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밤 기도의 힘을얻는 귀한 우리 성도 여러분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
기도하는 사람은 용감하고 담대합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건강합니다.
기도하는 가정은 어떤 상황에서도 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오늘 본문의 예수님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본문의 내용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기도하신 예수님께서 로마군인들에게 잡히는 장명입니다. 누가 그를 고발했고 그를 잡게 했습니까?
47절 유다라는 자입니다.
당시 가장 가까운 사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믿는 사람들에게 표현하는 방법으로 입을 맞추게 되있습니다, 그는 그 입맞춤을 예수님에게 하고 로마군대에게 그를 팔아먹었던 것입니다.
가장 선한것도 악한자에게 가면 나쁘게 사용될수있는것입니다. 그는 악용했고
예수님은 생애 가장 힘든 순간을 맞이 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입맞춤을 당한적 있지요?
가장 사랑하고 믿었던 사람으로서의 배신...물론 친구들 연인 그리곳 성도간에
누가 뭐라하건 내 감정이 맘을 상해 힘들었던 기억들이 있을것입니다. 화가치밀어 오를것입니다 울아가 쳐올라 화병이 난적도 있을것입니다.
한없이 눈물만 흐릴때도있었을것입니다. 복수하고 싶었을것입니다.
그 사람을 저주한적도 있을것입니다. 어쩌면 이 땅을 사는 여러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될 수있을것입니다.
어쩌면 이 땅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있어 가장 큰 아픔과 상처는 돈보다도 명예보다도
사실 이런건 우리가 어느정도 노력하고 인정하면 회복할 수있고 가능한 부분이지만
사람에게 받는 상처는 외상이 아닌 마음의 상처가 되기 때문에 가장큰 아픔이 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까?
그동안 얼마나 마음 아파하며 기도하셨습니까? 그동안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의 등을 보았습니까? 얼마나 많은 말들로 마음에 금이갔습니까? 오늘 이밤 여러분 모두의 상처가 회복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유다는 구원선택받지 못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 못된 성경적견해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한번 선택하신 끝까지 구원하고자 노력하십니다.
유다는 처음부터 구원을 경험하지 못했던 자였던 것입니다.
그저 유다의 왕 메시야 기적을 보여주는 인물 정도, 그리고 나의 삶을 바꾸어줄 구세주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그가 매일 매일 나는 십자가에 죽는다 죽는다 힘이 없는 소리로 그를 실망하게 합니다. 우리 중에도 분명 구원을 경험하지 못하고 이 곳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
똑같이 찬양하고 기도하고 똑같이 봉사를 합니다.
2천년 전부터 이런 사람들로 우리 기독교인들은 많은 피박을 경험하고 고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그렇게 되어있구요 양들틈에서 염소임에도 불구하고 양을 흉내내고 다니는 사람들.. 기도시간에 기도하지 못하고 그저 졸고있는 이들.. 또한 찬양시간에 요즘 우리 목사님이 자주 이야기 하는 립싱크 하시는 분들.. 그러나 구원을 경험한 사람들은 저절로 간절한 기도가 나옵니다. 저절로 박수를 치고 큰 소리로 간절히 찬양합니다. 저절로 우리의 예배가 내생애 마지막 예배가 되는 것처럼 간절히 드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양들속의 염소가 목자를 휘둘를수 없습니다.
절대 양은 목자가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48절 읽어보겠습니다.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예수님은 자신을 팔아먹은 배신자 유다를 화를 내면서 꾸짖으며 분노하며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유다야 ~~ 치근하게 말씀하셨을것입니다. 너무 너무 그 삶이 불쌍한맘으로 그 영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맘으로 이 일로 상처 받을 것을 생각하며 어쩜 그가 죽을 것을 알고 다시는 못볼 유다를 생각하며 아주 아주 속상한 맘으로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유다야 네가 어찌 하여 인자를 파느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의 힘은 배신자를 사랑할 수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한 사람으로부터 받은 모든 것들에 대해 이길 수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이 모든 것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흘리며 기도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입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넓은 바다에 쓰레기를 던져도 그것이 오염이 됩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 녹아버리게 됩니다.
기도하게 되면 우리의 맘이 태평양이 됩니다.
자주 내가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다 이것은 여러분을 훈련하는 방법이지만 분명한 진단은 내가 기도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십시요
두 번째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어찌 됩니까?
49절 50절 그의 주위 사람들이 그 된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칼로 치리이까하고
오른쪽귀를 떨어뜨린지라..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요한복음 18장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다고 이야기 합니다.
베드로가 왜 그런짓을 했을까요?
정말 예수님을 생각해서 계산된 행동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베드로는 무서워서 두려워서 행동했던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행동하고 순간적으로 사고를 치게 됩니다.
본능적으로 행동하게 되는것입니다.
모든 행동이 경솔하게 됩니다. 이렇듯.. 결국 준비된 기도는 위급한 상황에 나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22장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게서 기도하실 때..
그들은 어찌 했다고 합니까? 46절 자느냐?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청소년 청년 여러분.. 목사님 권사님들..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이 시간 이후 함께 기도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베드로처럼..이런 경솔한 행동을 합니다.
살인을 저지르거나 물건을 절도하는 이들의 범죄자들의 대부분 심리는 즉흥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삶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갑자기 내가 소년소녀 가장이 될수도 있고. 갑자기 내가 병을 얻을수도 있고..어려움에 처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님처럼 늘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라면 그 상황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실것입니다.
숀이란 인물 그리고닉부이치치 모두가 사지가 없는 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도한다고 팔이 자라고 다리가 자랐습니까? 이들은 기도를 통해 그 상황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것입니다. 우리 청년 청소년 여러분들이.. 기도의 시간을 절대 안놓치기를 바랍니다 절대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51절.. 귀를 다시 붙여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님은 설령 실수를 하고 잘 못을 해도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그럼 주님은 곧바로 귀를 붙여주실것입니다.
기도 하지 않는 사람과 기도한 사람은 차이가 큼니다.
혹시. 요즘 교회예배드리기가 버겁습니까?
혹시 누가 말한 것에 상처를 자주 받습니까?
혹시 봉사하는 것이 왜 나만해 하는 생각이 듭니까?
혹시 헌금 내기가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까?
혹시 왜 나만 이런 고난을 격는다고 억울한 맘이 드십니까?
혹시 나는 외롭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 또한 영적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 모두가 기도하지 않아 그 상황에서 매일 똑같은 반복된 영적 매너리즘과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소망합니다.
세번째 육신의 기도는 하지 마십시오 성령의 인도하심의 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누구나 우리의 기도는 해주십시오 고쳐주십시오 합격시켜주십시오.
낫게 해주십시오.의 기도가 됩니다.
나 중심의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육신의 몸이였기 때문에 십자가가 두려웠습니다.
마태복음 38-39절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만일 할 만하시거든..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결국 주님도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기도의 인도하심은.. 바로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매일 매일 이거해주시고 저거 해주시고 간구의 기도만 하십니까?
늘 축복 받기만을 원하는 기도만 해주기를 바랍니까?
늘 목사님이 안수기도만 해주기를 기도합니까?
저는 오늘 이밤 한번정도 우리의 기도의 태도에 대해 한번 질문하고 회개했으면 합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제가 기도할때는 특히 간구 기도할 때 밤낮으로 부를짖으며. 기도했던 적이 있습니다. 또 금식도 했습니다.
그런데 답은 아니였습니다. 내가 기도한것과 상관없이 맘의 상처를 받고 실망을 하고 했던 기억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기도는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을걸까요?
아닙니다.
오늘 본문 52절 5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무서워서 두려워서 그들에게 잡혀가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기도한방이면 어떻게 됩니까?
열왕기하 19장20절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대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35절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스루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전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팔을 들어 홍해 앞에 모세는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백성을 구하시고 수백대의 병거와 애굽의 군대를 홍해 바다에 수장시켜 버렸습니다
휴~~ 참 그런 주님이 왜 그깟 로마군대가 두려웠습니까? 흥분됩니다.
그 주님이 왜 그토록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흘리며 기도하셨습니까?
바로 우리 때문입니다.
너 때문에 나 때문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절대 자신의 육신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살려달라고 하지만 그는 주님이 이끄는 기도에 의지 했습니다 그리고 기꺼이 그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달리셔 이 땅을 구원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의 방법이고 그가 우리를 사랑하는 방법이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때로 살아가면서 기도의 응답이 되지 않아 불평하고 답답해 왔던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그 결과는 죽음이 아닌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열심히 할때와 열심히 안할때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주체는 내가 아닌 하나님이 주체가 되야 하는 것또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사랑하는 교회 예배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가장 우려가 되고 생각이 나는 것은 바로 이 틈을 통해..사단의 공격이 있을거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로마 군대에게 자신이 끌려가고 십자가에 못박히실 것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사단의 권세도 그때야 더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 말은 모두 역사의 주권자는 사단도 주님이 허락이 있어야 움지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전쟁은 주께 속한 것입니다.
총칼앞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돈과 명예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건강앞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당당하게 맞서십시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힘인것입니다.
남은 예배회복을 위한 시간들과 각자의 삶속에서 많은 기도의 체험으로 서로 더 많이 간증하고 고백할 수 있는 그래서 올 가을에는 기도의 간증의 풍년이 되는 우리 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