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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은혜받은 후에(정신차리고 기사봉!)
 본문말씀 : 벧전4:1~1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8.23
조회 : 7,637   추천 : 0  

여러분들은 평소에 무엇에 관심을 두고 살아갑니까? 인터넷 기사를 찾아보니 한국 사람의 관심사가 연령대별로 나누어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청소년의 관심사는 성적, 친구/이성관계, 외모, 진학, 게임등 입니다. 20대의 관심사는 취직, 외모, 친구/이성관계, SNS였습니다. 30대의 관심사는 건강 그리고 가족(결혼)이었습니다. 40대는 자녀양육, 재산증식이었습니다. 그리고 50대 이후는 건강, 노후 그리고 재산증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를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추구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관심사는 대부분은 우리들 욕심, 하고 싶은 것과 관련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관심사를 통해서 실망하기도 하고 낙담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관심사를 가지는 것이 자체를 잘못됬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삶 가운데 더욱더 관심이 가져야 하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다라면 수련회 가운데 은혜 받은 우리,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1. 고난을 받아야 합니다.


1절을 상반절을 봅시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았으니 우리도 마음으로 이런 고난의 갑옷을 받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여름사역 이후에 우리 삶에 어려움과 고난들이 다시 찾아 올 것을 학생부 수련회 폐회 예배 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안왔더라도 여러분들은 분명 슬럼프가 또 찾아올 것이고 과거의 상처와 어려움들이 다시금 찾아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인생 가운데 그것들이 해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난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리스도인의 삶은 고난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고난 받은 사람은 죄와 끊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1절을 쉬운 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도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십시오 고난을 겪은 사람은 죄와 관계를 끊은 사람입니다우리 안에 고난이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안에 죄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런 죄를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 향락, 무법한 우상숭배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방탕하게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방탕함을 설명하려면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시간을 이런 죄에 관련되어서 쓸 때 없이 허비하는 것에 이야기합니다. 이런 방탕함을 쫓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의 마음에 무엇인가를 채우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가운데 채움이 없을 때 외로움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이런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셍상의 정욕을 추구하고 잊을려고 합니다. 때로는 돈으로, 이성친구(남편,아내), 자식, 건강으로 때로는 게임과 술로 음란으로, 향락으로 그래서 이런 것들을 추구했을 때 내 안에 하나님보다 이러한 것들이 먼저가 되는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여러분들의 마음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이런 방탕한 것으로 채워져 있지는 않으십니까? 이런 방탕함의 끝은 결국 죄와 함께 허무함, 후회가 찾아옵니다. 그렇기에 은혜 받은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금 정신차리게 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혹시 내 안에 어려움과 고난이 있다라면 내가 하나님보다는 다른 것들을 사랑하지 않았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충분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 그렇기에 우리 모두 정신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죄와 정욕이 주는 유혹을 떨쳐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죄가 주는 쾌락과 함께 우리들이 살아온 과거의 습관을 버리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의 주변의 사람들은 우리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에 대해 비방하고 이상하게 여기며 경멸하고 비웃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우리가 하나님 믿는 것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습니까? 이는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하고 그들이 우리들을 이상하게 여기고 비웃을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채우시도록 우리들은 정신차려야 합니다. 이렇게 정신 차리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7절에 나와있습니다. 이를 쉬운 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 “세상의 종말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마음을 깨끗이 하고 침착하십시오. 그리고 정신차려 기도하십시오우리가 정신차리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깨끗이 하도록 그리고 침착하게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밤 우리 마음가운데 하나님 외의 것들로 나의 마음을 채울려고 했다면 회개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그리고 우리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오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침착해질 수 있고 정신차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실은 여름 사역 이후로 찾아오는 어려움과 슬럼프는 우리가 정신차리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는 우리가 여름사역 때처럼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때 만큼 하나님을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름사역 이후에 얼마나 우리 삶에 대해서 처절하게 기도하셨습니까? 혹시 여름사역 이후에 오는 무력감, 허무함을 느끼시지는 않으셨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더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곧 수련회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절히 주님 앞에 간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 은혜 받은 사람의 삶
정신 차리면 우리의 삶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이 공동체 즉 교회생활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교회 생활 속에서 정신차린 사람들의 특징은 기사봉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기사도가 아닌 기사봉입니다. 이는 기도하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기도라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에 교회 올때마다 기도하고 기도함으로서 다시금 정신 차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사랑에 관심을 가집니다.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으로 가득 찼다라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을 뜨겁게 사랑합니다. 뜨겁게 사랑한다라는 것은 용서할 수 있고 허물을 덮어 줄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남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고 그를 잘 대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생활에는 사랑은 정말 중요합니다. 사랑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기억합니다. 그 다음은 봉사하라는 것에 관심을 가집니다 우리는 사랑이 있을 때 우리는 서로를 위해 청지기처럼 봉사할 수 있습니다. 청지기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봉사할 때 은혜 받은 것을 기억하면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은혜를 맡은 청지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봉사할 때 은혜가 없으면 시험에 들 뿐더라 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런 은혜는 우리가 봉사하는데 지치지 않는 힘이 됩니다. 그렇기에 봉사할 때 내가 은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게 됩니다. 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신차린 사람들이 가지는 관심은 기도하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봅시다. 교회 안에서 신앙있는 사람들에 특징은 기도하는 것, 사랑하는 것, 봉사하는 것에 대해서 절대 놓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들 모두가 신앙생활 가운데 이런 것에 더욱더 관심을 두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정신 차린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관심은 하나님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울 때 우리는 죄에 대해서 정신 차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관심을 두는 사람들은 기도하고, 사랑하고, 봉사함에 관심을 두는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른 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께 관심을 두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 은혜 받은 사람의 삶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관심들은 하나님을 영광돌리고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이렇게 날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마지막 때에 잘했다 충성된 종아 칭찬 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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