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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 주홍글씨
 본문말씀 : 수 2장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8.21
조회 : 10,332   추천 : 0  

 


  여러분 주홍글씨란 소설이나 영화를 보셨습니까?
원작은 나다나엘 호손이 1850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에서
유래한 말이죠.
소설을 읽어보면 그 당시 간통을 저지른 자는 가슴에 주홍색 A자 낙인을 찍어서 죄인임을 알렸다고 합니다.
A는 간통(adultery)의 약자죠.
따라서 '주홍글씨'라는 표현은 한번의 잘못에 대해서 영원히 지워지지않는 낙인같은 것을 상징합니다.


이처럼 저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는 주홍글씨의 내용처럼 가슴에 평생 죄인 이란 글씨로 낙인 될 수밖에 없는 원죄를갖고 있는 죄인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진한 붉은 죄인이란 딱지를 글씨를 물보다 더 깨끗이 흰눈보다 더 희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것을 내가 죄인이었지에 대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라합또한 기생이였고 남들로 하여금 손가락질 받고 무시당한는 죄인입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서는 이방인 여자 4명이 들어있습니다.
라합은 그중하나였습니다. 먼저 다말 그는 시아버지와 동침하기 위해 기생으로 변장하고 베레스와 세리를 낳고 그 이후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습니다 그리고 보아스는 룻은 나오미 친정엄마의 말씀에 순종해 보아스 이불속에 들어갑니다. 통해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그에 다윗이 태어나고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 누구지요 밧새바를 통해 솔로몬을 낳게 됩니다.
모두가 시대에.죄인 즉 주홍글씨를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공통점은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주홍글씨를 새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신분은 주홍글씨지만 이들의 삶을 통해 이들의 태를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탄생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끝까지 주홍글씨를 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신분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온 것은 인자를 부르러 온 것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신것입니다. 그때에 저와 여러분 모두가 네 주님 저는 주님만 믿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는 대로 행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본문내용
본문의 내용은 1장 여호수아는 주님의 명을 받고 담대함으로 백성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2장에 들어가면 바로 여리고 성이란 큰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
그 성에 들어가야 가나안땅에 갈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은혜받았다 주님의 응답을 받았다 했을 때 꼭 우리에게 이러한 믿음의 테스트 혹은 문제들이 여러분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이겨 낼수있기를 바랍니다. 전쟁은 누구에게 속한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결국 여호수아는 과거 모세의 정탐꾼으로 활동했던 경험으로 그는 정탐꾼을 똑같이 보냈습니다. 그리고 여리고성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이들은 기생라합이란 이방여인의 집에 유숙했습니다. 이말은 여리고에 간첩으로 들어가 이들을 숨겨준이가 라합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리고 왕은 이 소식을 듣고 라합에게 찾아가 묻습니다. 어디있냐고 하지마 라합은 담대하게 숨겨주었지만 어디 갔는지 모른다 말을 합니다.
참으로 대단한 여자입니다. 많은 설교자들은 오늘 본문을 통해 준비하시는 하나님 결국
정탐꾼들의 관점에서 라합을 준비하신 하나님의 뜻으로 설교를 많이 하지만 오늘은 라합이란 여자를 우리 신자라고 봤을 때의 모습으로 우리가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묵상하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라합이란 여자에 대해 좀더 알아봐야 겠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라합이 기생 즉 술을 따르고 몸을 파는 여자로 생각하지만 당시에 가나안의 종교는 혼음종교였다. 그는 신전에서 봉사하는 여사제격이었다.
당시 가나안 사람이 섬기는 주신은 바알로 바알 신전에 들어와서 제물을 바치고 제사하는 사람은 먼저 신전에서 봉사하는 여인으로 더불어 환락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알신을 잘 섬기면 바알신이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에서이다. 그 후에 바알신에게 제사를 드리면 신의 응답이 잘 이루어진다고 믿고 있었는데 라합은 바로 신전에서 봉사하는 聖娼(성창)이었던 것이다.


그는 분명히 알았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허상이고 자신들의 섬기는 제사장들의 타락한 모습이 진리가 아니였음을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하고 그것을 믿고 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변에 많은 헛된 우상이 전부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를 들면 저희 아버지는 저희를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5시에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늘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면서 저희를 픽업하셨습니다.
그리고 각종 육성회장 그리고 일일교사 교장선생님과의 만남등 나름 저희들한테 많이 공들였던 분들입니다. 부끄럽지만 지금은 자식 키워 소용없다고 합니다.
이건 일반적인 저를 빚대어 이야기 하지만 더 심한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돈이 전부였던 사람들...그것을 쫒고해도 결국 늪과 같아 더 움직이고 허우덕 하다 보면 결국 파산으로 맞이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명예를 지키는 모습에 죽음을 경험하는 연예인 정치인들의 모습들 많이 보셨을것입니다.


라합은 분명히 우리가 믿는 신이 전부가 아닌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홍해를 가르고 아모리 사람들을 진멸 시킨일들을 듣고 그는 멋진 고백을 합니다.
11절 읽어보겠습니다.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이시니라..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라합의 신앙고백을 들으셨습니까?
저는 오늘 설교 시간 잠시 나에게 보여주셨던 하나님을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내 삶에 홍해를 가르신 사건이 있을것입니다. 이말은 내가 죽을뻔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셨던 분 분명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어려움에 있을 때 외로울 때 또 내가 문제에 힘들었을 때 주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셨을것입니다. 이처럼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늘 반복되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여러분 스스로는 잘 아실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죄인 즉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나의 하나님을 인정하고 진짜 구원받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오늘 첫 번째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라합과 같은 믿으로 날마다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따에서도 하나님이 심을 인정하는 구원받는 신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 실천하는 믿음 을 가지십시오
18절 을 읽어보겠습니다.
실천하는 믿음이란
라합은 자신의 모든 믿음을 붉은 줄 하나에 의지 했습니다.
이것으로 나와 내 가정이 구원받는 다고 믿었습니다.
이 붉은 생명줄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스라엘이 출애굽할 때 그들을 구원한 것은 문에 바른 양의 피였다. 
이들이 문에 매단 붉은 줄은 어린 양의 피의 상징이다.
구원은 보혈의 피로써 이루어진다.
결국 21절


그녀의 믿음은 붉은 줄을 의지하였고 여리고 성이 멸망 받을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의지 할 것은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은 예수의 보혈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라합과같이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했을때에 나와 우리 가정이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세 번째 우리는 올바른 신자의 선택을 가져야 합니다.
24절 읽어봅니다.
온땅을 우리 손에 주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주민이 우리 앞에 간담이 녹더이다 하더라
결국 이 모든 전쟁은 주께 속한것이었습니다.
이말은 결국 생명은 주께 속한 것이요 구원은 주께서 허락하신것입니다.
라합은 신자의 올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비록 자신의 신분이 어찌 되있을지라도 사람들이 따르는 헛된 바알신과 같은 우상을 쫒아가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속한 하나님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유는 여호수아의 고백처럼 결국 여호와 께서 주신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로 선택한 사람들은 문제 없이 됩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우리는 주홍글씨라는 죄의 신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그 글씨를 지워 구원을 받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알면서도 그 보혈이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함을 알면서도 믿지 못하고 매일 반복된 주홍글씨의 삶을 살아가는 분이 있다면 오늘 이밤 회개하십시오 그래서 라합과 같이 실천하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가 보여준 모든 선택하나 하나처럼 진리앞에선택을 하는 잘 할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신자의 신분은 있었지만 결국 주님 오실날에 구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고 우리 모두가 진정한 구원 받는 우리 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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