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본문말씀 : 단5:1~3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7.19
조회 : 7,787   추천 : 0  

오늘 본문인 다니엘서 5장은 벨사살 왕때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죽고 그 이후의 왕인 벨사살왕이 바벨론의 왕이 되었을 때 그는 나라에서 큰 잔치를 베풀고 천명 앞에서 술을 마십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해온 금과 은 그릇을 가쟈오라고 명하여 그것으로 마시라고 명령합니다. 그러고는 그 금, , 구리, ,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석회벽에 글자를 씁니다. 잔치를 즐기던 왕은 얼굴빛이 변하고 생각이 번민하여 두려워 무릎이 서로 부딪힐 정도로 불안해 합니다. 벨사살 왕은 나라의 술객, 술사, 점쟁이, 지혜자들 모두를 데려와 글자를 해석하게 합니다. 이 글자를 해석하면 자주색 옷과 금사슬 목걸이 그리고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게 하겠다고 합니다. 왜 셋째 통치자인자 아십니까? 벨사살왕은 두 번째 통치자였고 그의 아버지는 첫 번째 통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나보니더스는 전쟁으로 원정을 가면서 그 아들에게 행정권을 넘겨주었습니다. 한만디로 반 은퇴를 한것입니다. 그래서 나보니더스그리고 벨사살 다음으로 세 번째 치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 글자를 해석하지 목합니다. 그런데 왕비가 과거에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을 다니엘을 기억하고 거룩한신들의 여이 있는 사람 다니엘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왕은 다니엘을 데리고 와 해석하게 합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왕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교만한 생활을 해서 하나님께 벌 받은 것을 이야기하면서 벨사살왕도 동일하게 교만함을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글자를 해석합니다. 이는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고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왕을 저울달아보니 부족함이 보였고 메데와 바사사람들에게 나라가 나눠어서 끝나게 하셨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후 왕은 다니엘에 자주색 옷과, 금사슬 목걸이를 주고 셋째 치리자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벨사살왕은 그날 밤 살해당하고 메대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본문을 보면서 저는 하나님의 믿지 않는 벨사살과 하나님을 믿는 다니엘을 비교하면서 나누고자 합니다. 이 본몬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1. 벨사살 왕의 잘못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벨사살이라는 이름은 벨이 왕을 보호한다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벨은 그 당시의 우상 중 하나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4절에 보면 벨사살은 금, , 구리, ,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했습니다. 벨사살왕이 잔치를 한 이유는 나라의 이익을 위한 전략회의였습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바벨론이라는 나라의 번영을 위해 잔치를 하고 신하들을 모두 모아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더욱더 큰 나라로 만들기 위한 잔치였던 것입니다. 이런 잔치에 주는 술을 마시고 우상 숭배를 하였습니다 혹시 수요예배에 참석하신 분은 우리 기독교와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을 기억하십니까? 우리 기독교는 받은 복에 대한 감사와 보답을 신앙생활로 하지만 다른 종교 즉 우상숭배의 목적은 오로지 자신의 만족, 자신의 복을 위해서만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벨사살왕이 우상숭배를 했던 이유는 이런 목적이었습니다. 그는 바벨론이 자신의 나라라고 생각했고 자신이 마음대로 할수 있다라고 생각했기에 잔치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신의 나라 곧 바벨론 나라의 번영과 이익을 위해 우상을 찬양했던 것입니다또한 그가 술을 마셨다는 것은 그의 교만함을 이야기합니다. 왜 술취함이 교만함을 이야기합니까? 본문을 보면 그가 술을 마실 때, 예루살렘 성전의 금, 은그릇을 가져와서 그것으로 술을 마시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써야 할 거룩한 기물을 방탕한 것에 사용했습니다. 이야기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 앞에 교만함을 행동했던 것을 이야기합니다이럴 때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타나 석회벽에 글자를 쓰는 일로 인해 경고하셨습니다. 다니엘은 벨사살왕에게 그사람의 조상 느부갓네살왕이 교만함으로 인해 벌을 받았던 것을 이야기하면서 왕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겸손하라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벨사살은 이런 경고를 받아드리지 못하고 그날 밤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벨사살에게 이야기하신 죄는 우상숭배, 교만함 그리고 회개하지 않음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할 때 항상 경고합니다. 벨사살왕에게는 손가락의 글자를 통해서 경고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는 어려움, 때로는 어떤 상황이나 환경을 통해서 경고하시거나 말씀을 통해서 이야기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벨사살 왕처럼 이런 경고를 그냥 넘어가지 않는지 생각합시다. 우리가 매번 짓는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 무엇이 있는지 오늘밤 기도하면서 고민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 다니엘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모범이 보여집니다.
다니엘은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을 잘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 교훈들이 많습니다. 다니엘은 벨사살왕과 달리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글자를 해석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벨사살왕이 앞에서 글자들을 해석하기 전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나라와 권세를 하나님께서 왕에게 주셨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들도 알다시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세상 속에서 믿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싶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본문은 다니엘은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왕비가 다니엘을 소개할 때 밝혀집니다. 12절을 보실까요?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하는 이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풀수 있었나이다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드리리이다 하니라여기서 다니엘이 술객, 점쟁이들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여기서 다니엘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저는 마음이 민첩함에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민첩하다는 것을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이 부분이 정말로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고민중에 여기저기를 찾다가이 부분을 원어로 풀어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탁월한 영적 능력이라고 표현되어져 있었습니다. 영어로 excellent spirit(ESV)이라고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니엘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달랐던 것은 탁월한 영적 능력이었습니다다니엘서를 보면 다니엘을 소개할 때 보통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이것이 우리들에게 멀어지는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쉽게 설명드리면 성령충만한 사람이라고도 표현하고 싶습니다. 다니엘은 성령충만한 삶을 살았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spirit을 이야기할 때는 보통 영이나 성령을 이야기하는데 한글성경엔 왜 마음이라고 설명되어져 있을까요? spirit의 정확한 해석은 정신, 마음, , 영혼입니다. 그렇기에 spirit은 영으로도 표현되고 마음으로 표현해도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후에 잘보니 느부갓네살과 벨사살의 잘못을 다니엘이 얘기할 때 이런 마음에 대한 초첨을 많이 두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 21, 22절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의 영적 상태가 곧 마음 상태를 나타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들의 신앙이 좋을 때 우리의 마음이 평안하고 어떤 어려움이 와도 능히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신앙이 안좋을 때 우리의 마음 상태도 엉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들이 성령 충만할 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벨사살과 다니엘의차이는 이런 성령충만한 삶을 살고 있느냐입니다. 성령충만한 삶은 하나님을 믿는 삶을 바탕으로 겸손한 삶을 살고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고 죄에 민감하는 삶을 사는 삶입니다. 결국 벨사살왕의 죄와 반대되는 삶인 것입니까? 여러분들은 성령 충만한 삶을 살고 계십니까? 우리들은 세상사람들처럼 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까? 오늘 밤 우리들은 다니엘처럼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이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뜻을 생각해봅시다. 하나님께서 왕을 저울달아 보니 부족한 모습이 보여 벨사살왕의 나라를 나뉘어 끝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저울을 달아보실 때 우리는 부족한 모습이겠습니까? 아니면 저울에 합당한 모습이겠습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은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저울달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기에 본문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다니엘처럼 마음이 민첩한 사람 곧 성령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오늘 이후 기도회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해달라고 간절히 간구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21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4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5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9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7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4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