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궁극적인 이유와 목적은 대부분 똑같을 것입니다.
부족함 없고 넉넉하고 그리고 건강함 까지 결국 행복함을 위한 목적이 분명 할 것입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는 적당한 노력에 좋은 성적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이들이라면
조금일하고 많은 월급을 받고 싶어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업주부에게는 아이는 누가좀 봐주고 나의 시간을 갖기를 원하고 우리 아이가
밤에는 잘 자고 낮에는 조용히 책도좀 읽고 시간되면 밥도좀 잘 먹고 아프지 까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남편은 날마다 일찍들어와 밀려있는 빨래를 해주고 설거지를 하고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 분류까지 완벽하게 해주는 남편이라면
월급은 최소 1억정도의 연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우리는 이것을 욕심이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과욕이 되고 또 집착을 만들게 되고 결국에는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의 삶이 정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되어있습니까?.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인물이지만 더 이상 우리와 다른 곳에 서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 전의 이름은 야곱입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와 같았던 야곱을 통해 다시한번 내가 서 있는 곳을 묵상하고 이스라엘로 거듭나는 성도 모두가 되기를 그리고 지금 서있는 이곳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수있는 브니엘이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용
어렵게 어렵게 20년이란 긴 세월을 라반삼촌과의 삶을 마무리 하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야곱은 고향으로 발을 옮기게 됩니다.
이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그렇지만 그에게 분명 놓여있는 이곳은 단순히 귀향이란 편안함과 기쁨은 잠시였습니다. 평생을 두려워 했고 어쩌면 20년이란 라반 삼촌과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되는 친형 에서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철저하게 외로움과 많은 생각의 스트레스에서 결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죽으면 죽으리라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 ,어디 한번 해보자
그래 어차피 죽을꺼, 함 해보자, 죽기야 하겠어 이런 맘이 겠지요
그리고 그는 천사와 씨름하게 됩니다.
그 결과 그가 밟는 땅은 더 이상 두려운 형을 앞에두고 있는 어둡고 습하고 척박하고 외로운 곳에 서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얼굴을 발견하는 브니엘(30절)이란
땅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형을 만나기 직전의 본문의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있는 이 곳은 절대 힘들게 밟고 있는 땅이 아닙니다.
이 곳은 하나님게서 천지창조를 하시며 말씀하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 그리고 가장 많이 하신 말씀 보시기에 좋아더라...
이 곳은 오늘 본문의 브니엘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3가지를 묵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24절 읽어보겠습니다.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여러분은 언제 홀로 되었다 생각하십니까?
인생의 소중한 것을 떠나 보낼 때 그 동안 가졌던 비전과 소망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외로워지고 홀로 된다고 느끼실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외로운 것은 아마도 여러분의 아버지 일것입니다
평생을 가족을 위해 살아야 했던 나의 청춘 그리고 나이가 되어 아이들을 출가해야 하는 섭섭함과 두려움 이 것을 우리는 빈둥지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관계속에서도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철저하게 외로워 지게 됩니다.
그것이 전부였고 그것이 다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철저하게 외롭다 나는 혼자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외로움 속에는 사람은 믿을께 못된다. 그러면서도 늘 사람을 찾는 외로운 나의 모습 이렇듯 홀로히 외로움을 보내야 했던 시간들
여러분 경험해보셨죠.
오늘 본문의 야곱또한 그렇습니다.
너무 외로웠을것입니다. 인생뭐 있어? 한번 질러 보는거야 팥죽 한그릇에 그는 평생 쫒기는 운명이 되고 또한 운명의 여자와 첫날밤이 엇갈려 다른 여자와 동침하게 되어
졸지에 부인이 둘이 생기게 되고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은 재산을 모았지만 지금 이 모든 것이 그에게 필요치 않았습니다.
어차피 죽을지도 모르는데.. 400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나를 기다리고 있는 에서를 생각하면 잠이 안오는데.. 모두를 먼저 보내고 나만 홀로 남아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라도 여러분의 마음이 이렇게 외롭고 힘드십니까?
그것은 결코 외로움이 아닌 주님과 독대 하라는 시간 즉 싸인 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전도사님 힘들어요...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주님만 불러요.
예문) 어떤 분이 주일 아침 교회가기 싫다고 이불속에 있습니다.
여보 그래도 나가야죠..
싫어 사람들이 나를 싫어해요 교회가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교회가야할 3가지 이유가 있어요
주일은 지켜야죠 그래도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신 담임목사니까 설교해야죠.. 이렇듯 목사님들도 외로우십니다.
홀로있기가 두려운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도 외로워 하셨습니다.
인자가 머리 둘곳이 없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같이 가겠느냐? 라고 물으셨습니다.
왜 우리는 불안전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의지 하지말고 완전한 하나님과 독대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주님은 답을 일러주십니다.
시편 23편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갈찌라도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지금의 외로움속에 고통과 정막한 이 시간에 주님과 독대하시기 바랍니다.
야곱의 하나님이 여러분을 만나주시고 응답해주실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홀로 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주님이 여러분과 독대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만나기 원하시는 것을 알고 홀로되는 것을 이겨낼수있는 여러분되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 내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27절 말씀 함께 읽게 습니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는 더 이상의 잘라고 똑똑한 척하는 야곱이 아닙니다.
거짓말과 욕심으로 가득했던 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신을 발견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자신의 관계의 부정과 상처로 지쳐있는 아니 탈진되어있는 인간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의 만남 주변 모든 환경과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얍복강가에서 야곱을 만나 주셨습니다.
야곱과 씨름한 후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바꾸어 주셨습니다.
사실 그동안 저는 이 대목에서 늘 주님이 야곱을 만나 주셨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더 깊은 묵상가운데.. 그가 그의 초라한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주님만 붙들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정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안한 인간을 통해 불안한 인간관계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절대 나를 볼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질문합니다. 왜 우리는 탈진해있는가?
왜 이리 지쳐있는가? 날씨가 더워서? 바뻐서?
교회행사를 하다보면 아쉽습니다. 일군도 부족하고 일군이 있어도 다들 이런저런 일로 잘 맞지 않을때도 있고 그래도 감사해야죠 뿐만 아니라 왜 이리 성도들이 늘지 않을까요?
분명 우리 목사님사모님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참으로 아쉽습니다.
어떤 젊은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한 여자를 만나 그에게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그러나 딱지를 맞습니다.
그 여자의 말은 너는 인격도 성품도 좋아 하지만 너에게 능력이 없어보여 나는 성공할 수 있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 연애하기는 좋은데 결혼상대는 아닌 것 같아
저의 이야기 냐구요? 아닙니다...
20세기 가장 크게 쓰임 받은 복음 전도자라고 하면 누구요? 빌리 그래함을 들 수 있습니다.
그가 인도하는 집회마다 보통 10만명이고 한국에와서도 100만명이 넘는 사람에게 복음을 증거했던 분입니다. 그러나 그가 크루세이더 라는 전도단을 만들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던중
모두가 탈진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너무 열심히 달렸던 것입니다.
결국 빌리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전 스태프와 함께 수련회를 갖기로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공동체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빌리 또한 철저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수련회 기간중 떠오르는 말이 있었습니다.
너는 다 좋은데 능력이 없는 것 같아.. 수십년전 그 여학생에게 들었던 말이었다
나는 잊은줄 알았는데.. 자신의 무의식 속에서 그 말이 아픔과 분노로 남았던 것입니다.
나는 그녀의 코를 납자하게 만들기 위해 꼭 성공할 거야..그러나 빌리 그래함은 자기 안에 있던 작은 복수 심의 가능성마저 인정하고 절제하는 성자다운 반성을 토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깨운친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참회록은 누가 쓰는것입니까? 자신을 본사람들이 쓰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참회록은 죄인이 쓰는 것이 아닌 성자가 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 주님을 만나십시요 그래야 나를 발견할수있습니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내 안에 가시가 아직도 박혀있는지 알수있는것입니다.
그것을 온전하게 위로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뿐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오늘 이밤 주님을 꼭 만나고 나를 발견하는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째 은혜의 고삐를 잊지 마세요
32절 읽어보겠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아픈 기억 상처 가시와 같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예수그리스도로 용서받고 치유되셨다면 이제는 그 기억을 상처가 아닌
은혜의 고삐로 생각하시고 감사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결국 야곱에게 남은건 끊어진 힘줄로 인한 불구자의 삶이었습니다.
만약 그가 주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영원히 그 곳은 브니엘이 아닌
기억하기 싫은 상처의 장소가 되었을 것입니다.
평생 불구로 만들었던 장소 나를 가장 연약하고 불쌍하게 만들었던 얍복강가가 그에게는 브니엘 가장 완전하고 사랑 많으신 하나님의 얼굴이란 이름으로 브니엘이라 이름을 붙일수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천사와씨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겼습니다 아니 주님이 저주신것이겠지요 그리고 주님의 분명한 인도하심의 축복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까지 지금 우리가 서있는 이곳이 얼마나 형편없고 별로였는가를 생각 할때가 많았습니다.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말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오늘 야곱의 삶중 가장 중요한
오늘 말씀의 묵상을 통해 우리가 놓여있는 이 곳을 브니엘로 바꿀 수 있는 깊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첫 번째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두 번재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세 번째 은혜의 고삐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서 있는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을 뺏앗는 두명의 도둑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어제의 후회 그리고 내일의 염려라는 도둑입니다.
결국 이말은 내가 서있는 이곳이 현재라는 것을 매일 도둑맞고 주님이 허락하신 지금 이곳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매일 브니엘처럼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있는 이 곳은 다시한번 물어 보시고 날마다 브니엘처럼 고통속에 은혜를 경험하는 곳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적용
나는 주님과 매일 독대하는 시간을 갖습니까?
날마다 회개의 눈물을 흘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