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사도행전의 내용 첫부분의 시작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그리고 잠깐 하늘에 올라가시기전 제자들곧 사도들을 만나 나눈이야기입니다.
그들도 마지막 질문이고 예수님도 이 땅에서는 마지막 대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두 천사들과 함께 올라가셨습니다.
그 질문이 무엇인가요 1:6절 이들은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이스라엘 회복이 언제 입니까? (역시 인간들은 끝까지 욕심과 편리를 위한 것 저들의 속성이고 우리들의 모습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7절 우리 여자 성도님들이 크게 읽어주시겠습니다. 알바 아니다
너희는 8절 너무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결국 이말씀만을 하시고 주님은 다시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하늘로 가셨습니다.
아이 이제 어떻하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두가지 단어를 잡으셔야 합니다.
8절에 나왔습니다. 바로 성령과 증인의 삶인것입니다.
성경의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기록된 사도들 그리고 위대한 왕들.. 뿐만 아니라 지금 이시대에서도 전쟁속에서 고통속에서 어려운 이들을 돌보며 하나님의 은혜와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두가지를 갖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두가지를 따로 따로 갖고잇는 것이 아닌 한 마음과 한뜻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렵습니다. 힘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이 부른신 초대교회 사도들과 똑같은 예수님을 다시 기다리는 저들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우리도 초대교회의 기적을 경험해야지요
감동을 봐야지요 사랑하는 성도 오늘 이 시간 다시 한번 내 가슴을 불을 지를는 뜨거운 성령과 함께 한느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내용
오늘 본문은 많은 교회에서 공동체 예를 들면 여전도회에서 말을 안듣나 혹은 학생부가 말을 안듣고 패가 나뉘었다 혹은 성전 건축을 해야 한다 할 때 많은 목사님이 인용한 내용입니다.
사실 본문의 내용을 쭉 보게 되면 1장2장 3장 점진적으로 저들의 성령의 경험은 다양하고 강해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통용해서 사용하는 내용은 마지막에 나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다음이 저들이 붙잡혀 가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병고치는 것 방언을 하는 것 그것보다 힘든 것이 이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이왕 나온 내용이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힘들어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면 헌금 많이 하십시오
자 이제 32절 읽어봅니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제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없더라
일전에도 한번 이야기 했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길고 어쩌면 한번도 경험못하는 여행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독신주의 자라면 신혼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가 한비야 씨가 말하기를 내가 해보지 못한 여행이 있다 하나는 신혼여행 그리고 또하나는 우주 여행 그런데 앞으로 10년뒤부터는 20억정도면 우주여행을 할 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돈으로 가능하고 또선택이 가능하지만 그가 말하는 또하나의 여행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한마음과 한뜻을 가져야 합니다.
이 말은 머리로만 생각했던 내 모습이 가슴으로 실천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성령의 은혜를 우리모두 경험했을겁니다. 하지만 이것을 가슴으로 받고 나가서 증인으로 전도도 하고 베풀고 내것도 아까워 하지 않고 나누어 주는 섬김의 삶을 말을 하는것입니다.
너무 어렵지요 오늘 본문의 내용은 물건이라고 했습니다.
제일 먼저 헌금을 들수 있지요? 그리고 선교사님을 섬기는 모든 모습들.. 잘 되어갑니까?
머리로는 은혜 받았으니까 해야지요 하지만 어렵습니다.
또 물건 말고 관계를 생각해볼까요?
내 남편 이해가 됩니까? 내 것인냥 내뜻대로 되지 않으면 바가지를 긁습니다.
소심한 사람은 속으로 삭이고 괴로워 합니다.
또 내 자식들 내가 낳았으니까 내것입니까? 그래서 내뜻대로 아이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조건 공부 하고 무조건 자야하고 하는 겁니까?
또 애인 사이 이건 참 제 이야기입니다. 어렵습니다. 진심으로 어렵습니다.
또 친구관계 교회안에서 성도들의관계 모든 것이 여러분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고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머리로는 모든 것이 됩니다. 하지만 가슴으로 증인의 삶이라면 여러분이 증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도의 삶이라면 이젠 가슴으로 이들이 진정 내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물건을 비롯한 관계까지도 내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젠 누구꺼 주님것입니다.
예문) 남편과 아내의 깨달음
그렇다면 우리가 이 맘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33절 읽어보겠습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은혜를받아
둘째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바라는 자들이 되야 합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그냥 우리 죄위해 죽으시고 그냥 끝나셨다면 분명 이것은 다른 유교나 불교같은 우리 마음을 다스리고 성찰하는 종교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분명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그들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어떻게요?? 부활 하셨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위대한 김일성 수령님은 이땅에 정의를 위해 백두산에서 호랑이를 때려잡고 불쌍한 민족의 배고픔을 채워주시고 머나먼 길로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다 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윤회도 그렇습니다. 한번밖에 없는 삶에 열심히 살지 왜 말로 태어나고 소로 태어나서 열심히 또 살아요 절대 종교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저는 말로 소로 태어나기 싫습니다, 아름답고 고통없는 천국 백성이 되고 싶거든요..
우리 은혜의 종교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르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처럼 영원한 나라를 위해 구원을 얻은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희망의 부활 생명의 부활을 품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물과 명예 ㅡ그리고 잠깐만 내려놓고 목표를 바꾸어 보세요 부활의 삶.. 늘 고통속에 실패해도
나는 다시 살아 날 수 있어 내가 친구에게 배신 당했어 그래도 나는 부활의 주님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있어 나는 남편에게 부인에게 진짜 말이 안통해 상처 받았어 그래도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세요 다시 시작할 수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라 보십시오 이제는 부활을 정말 내 머리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진짜 죽기보다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어요 그리고 부활 시키셨잖아요
여러분 실망하지 말고 부활을 품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입니다.
35절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초대교회의 진정한 축복을 누릴수있는것입니다,.이말은 그 곳이 천국이 인것입니다.
억지로 돈을 모으려고 노력해봤습니까?
억지로 높은 자리 올라갈려고 노력해봤습니까?
오늘 본문의 사도들이 노력한 것은 이런 것을 위해 노력한 것은 없습니다.
그들은 성령의 맘을 가슴까지 품고 증인의 삶으로 살아갈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다시 오시는 부활의 주님만을 기다리며 기도하며 이웃을 돌보았습니다.
그러나 저 백성들은 어떻습니까 무리가 저들을 따르고 무리가 저들의 귀를 귀기울입니다
그리고 많은 백성이 저들을 높이 바라봅니다
많은 백성이 돈미며 재물을 그들앞에 두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사단법인으로 사업을 했으면 건물좀 짓고 불우한 이웃도 도와 주며 나도 좋은 차도 사고 이게 아닙니다.
저절로 이 모든게 그들 앞에 있지만 이것마져도 이들은 나누어 줄 수 있는 섬김과 나눔의 모습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초대교회의 모습을 모두가 그리워하고 바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건 많은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나 병고침이 있고 사람들이 자신들을 대단한 사람으로 바라봐주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조금 먹어도 비록 좋은 옷을 입지못해도 저들은 자신의 것을 나누어주며 진실로 한마음과 한뜻으로 천국의 삶을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결론
이땅의 많은 주의 백성은 천국을 바라고 이곳이 천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지만 내 맘과 뜻 곧 머리와 가슴이 일치 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우리는 영원히 성공의 욕심 남보다 좋은 삶을 갈망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진짜 천국은 기쁨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돈도 건강도 고통도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상황 이것이 천국이요 초대교회의 모습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무리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전 장관이었던 이시대의 지식인 이어령 박사는 70이 넘어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기나긴 외로움을 이길수 없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그가 세례를 받은 이후 발견한 4가지 유형의 크리스천있다고 말을 합니다.
먼저 발로 믿는 교회에 가면 네일 눈에 많이 띄는 부류다 교회에 부지런한 사람이 많더라고요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들은 기도나 봉사에 언제나 열심을 냅니다 마르다와 같은 유형입니다. 이런 분들은 행위를 중시합니다.
두 번째 가슴으로 믿는 사람이다 이른바 마리아유형 이다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깊이 감동하는 사람도 교회에 많습ㄴ디ㅏ.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눈무을 흘립니다 그들은 마음속 깊숙한 고에서 할레루야 아멘을 합니다.
다음은 머리로 믿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유형의 대표적인물이 바로 자신이라고 말했습니다
발로 걸어보지도 가슴으로 받아들이지도 않고 머리를 굴리며 생각을 거드하는 사람이다 물론 지성의 작용은 중요하다 그러나 머리로만 믿을 경우 결코 하나님을 만날 수도 받아들일수도 없다는 것이 그가 깨들은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종합한 몸으로 믿는 사람이다 발로만 가슴으로 머리로만 믿어서는 부족하다 모든 것이 합쳐져야한다
온전한 몸을 이뤄야 한다 옹 몸으로 믿는 사람이 온전한 신자라고 봅니다
예수님이 전형이지요 라고 하며 나는 어떤 유형의 크리스천이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크리스천 입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먼여행 그러나 그 여행을 완주 하면 초대교회와 같은 천국을 이땅에 경험할수있을꺼라 저는 확신하고 우리 사랑하는교회 성도 여러분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