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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하나님께 합한 기도
 본문말씀 : 눅18:9-14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2.15
조회 : 7,661   추천 : 0  

눅18:9-14
오늘 본문의 내용을 묵상하면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누가봐도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교는 다 알고있는 내용이기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약 예수님이 이 앞에서 설교하신다면 과연 이 부분을 어떻게 전달하실까 생각으로 풀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이곳에 예수님이 오시면 분명 모두가 긴장하고 그 한마디 한마디에 숨죽이며 잘 들을것입니다. 그리고 귀는 쫑긋 눈은 반짝 하며 그와 눈을 마주치고 저 뒤까지 가지도 않습니다.
앞줄에 아니 이 앞에 다 앉아서 들었을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 설교의 시간이 이와 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니 매번 우리 교회 예배시간 설교가 예수님이 전해주신다는 맘으로 듣기를 소망합니다. 약속했습니다. 예배시간에 약속은 쫌 무서운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제 입을 열었습니다.
기도를 잘 하고 있느냐? 대부분 사람들은 아니요.. 많이 못해요.. 라고 대답을 할것입니다.
아주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그럼 너희들은 어떻게 해야 기도응답을 받는다고 생각하느냐?
경민아 니가 먼저 이야기 해봐... 침을 꼴깍 삼키며 은근히 저의 자랑을 하고싶어할것같아요.
많이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수련회 준비하면서 5일정도 금식하고 집에도 안가고 교회있으면서 틈나는 데로 기도했습니다. 그래도 부족하지요.. 주님은 그래? 대단하구나..잘 했다 그런데 다음부터는 몸생각도 하며 기도해라 라고 하실것같습니다.그리고 그럼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응답을 많이 해주셨니? 네?  아니 뭐 인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허허허 하며 웃으실것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기도에 대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해라 눈물로 기도해라 그리하면 너희가 희스기야 왕처럼 응답을 받을것이다
이렇게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기도에 대한 방법에 대해 묵상들을 했습니다.
아니 저마다 자기만의 기도 스타일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이야기의 주된 관점은 우리가 지금까지 바리새인처럼 그리고 세리 처럼 어떤 방법이든 기도를 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것이아니라 정말 기도응답을 하시는 하나님이 기도응답에 대한 근거가 어디 있는가가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과연 내가 좋은 기도를 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맘에 드는 기도를 하는가 그것이 문제 인것같습니다.
함께 묵상하며 은혜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바리새인을 먼저 예를 들었습니다
11절 12절 읽어보겠습니다.
바리새인이란 이 시대율법학자들이었습니다. 학식과 명예가 있던 사람들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종교 지도자 이상의 모습을 한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신앙의 행위가 남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먼저 토색,불의 간음을 하지 않고 세리와 같지 죄인과 같지도 않다라는 이야기 이비다 그리고두번씩 금식하고 십일조도 꼬박꼬박 낸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훌륭합니다.
마태복음 6:5절 이후에는 바리새인들에 대해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그리고 골방에 가서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중언 부언 똑같은 말 뿐 아니라 많은 말을 하는것도 외식하는 자의 기도 곧 나의 의를 나타내는 자의 기도라고 합니다.


적어도 이들 처럼 적극적이고 고집스런 기도의 모습이 필요함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를 듣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게 되면 나는 다른 사람 나는 이레에 라고 하며 자기 중심적 발언을 중복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말은 내가 하는 방법이 곧 기도의 맞는 방법이야 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우리자신을 볼까요?
혹시라도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내중심적 신앙관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저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있습니다. 결코 나쁜것은 아닌데 많이 쫌 집착을 하는편이라 저의 고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는 면이 쫌 있었습니다.
네 쫌 많이 있었습니다. 금식을 하면 기도가 더 빨리 응답해주길꺼야. 얼마나 불쌍하겠어..
그러죠. 불쌍하죠 하지만 지금 단식투쟁으로 하나님에 맘을 아프게 하는것입니다.


이런 모습만이 자기 중심적 신앙을 가진것이 아닙니다.
나는 아직 신앙이 없으니까. 찬양 안해 기도 안해 소리 내면 창피해... 예배시간에는 쫌 졸아도 되 친구도 하는데.. 이런 모든 모습들은.여러분 자기중심적에서 나오는 바리새인과 같은 행위라 보시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피곤한데.. 예배를 쫌 빼먹어도 조금 지각을 해도..
이렇게 스스로가 합리화 시키면서 신앙생활하는 모든 모습이 분명 자기중심적의 오늘 본문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외식하는 바리 새인 사두개인 이런 사람들을 정말 정말 꾸짖고 싫어 하셨습니다. 아마도 유일하게 화를 내셨던 사람들일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교홰 성도들은 절대 외식하는 자들의 독선적인 자기 중심적 신앙을 버리기를 소망합니다.


둘째로 세리의 기도입니다.
13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제가 이와 비슷한 상황의 신앙의 위인들이 어찌 기도 했는지 찾아봤습니다.


한나의 기도
사무엘상 하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기도하고 통곡하며기도했습니다.
꼭 술취한 것처럼 소리는나지 않고입만 움직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다니엘의 기도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그는 나를 내세우는것ㅇ 아닌 하나님만을 내세웠습니다.그는 더욱더 왕의 총회를 받게 됩니다.


다윗의 기도
사무엘하12장 다윗은 금식하고 가서 밤새도록 엎드렸다고 합니다 회개의 기도
그렇다면 우리 예수님은 어떻게 기도 하셨습니까/ 그리고 솔로몬이 태어납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땀방우리 핏방울이 되도록기도 하셨습니다.
더 큰 기도는 이 잔을 내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였습니다.
이기도가 끝나고 천사들이 나오서 그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죽음마져도 이기시고 사망에서 부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셔서 이렇게 우리가 있는거입니다.


이와 같이 이들의 공통점은 바리새인과 달리 자기 중심적이 아닌 모든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 어떤 공통점이 있지요? 엄청난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신앙의 위인들은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 한분만을 바라보며 자신을 낮추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마음이 합하여 기도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교회 성도들도 새리 처럼 한나의 기도처럼 히스기야 처럼 무엇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를 할 수있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위의 두사람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의 기도의 모습이 담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기도응답의 근거가 누구에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주님은 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결국 답을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 신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기도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응답입니다. 주님은 분명 우리에게 응답해주신다고 약속하셧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기도응답의 근거가 누구에게 있느냐가 중요한것입니다.



갈멜산에서 예문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아합왕 이새밸앞에서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선지자와 한판붙습니다. 진짜 누가 우리의 기도를 듣나 결국 저들은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을 때
자기 몸을 자해하고 죽어가고 하다 결국 멈추게 됩니다.
그러나 엘리야의 기도는
"아브라함과 이삭과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형식과 나의 의를 드러내는 기도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렇다면 결국 우리의 기도는14절 말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높아지려 하는 기도는 낮아진다는 이야기 곧 응답하지 않겠다입니다.
그러나 낮아지는 기도는 백퍼센트 응답하겠다입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 22장 4절을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리고 어찌 되었습니까?
그 뒤가 요즘 말로 대박입니다.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힘을 더하였다고 했습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 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바리새인의 자기 중심적 기도와 세리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 두 개의 예를 보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응답받는 기도는 우리의 원하는 응답이 아닌 하나님 원하시는 기도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쉽게 생각하십시오
주기도문에 어떻게 시작을 합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아들이 말하는 안들으시겠습니까?
늘 기도 할 때 마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아빠와 아들 아빠와 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기도의 응답또한 우리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는 그때서야 진짜 기도를 하고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올한해 우리 모두 세리와 같이 주님의 맘음에 함한자의 기도라며 기도로 승리 하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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