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와 교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말씀: 레11:1-23 , 레 11:44,45
우리가 읽을 말씀은
2절,9절,13절,20절 말씀 보고 44절,45절 읽겠습니다.
도입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다는 언약을 맺고 언약 백성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따라 정결하게 살고 거룩한 백성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과정속에 오늘 본문은 등장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출애굽시키셨을까?
물론 그들이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겠지요?
저는 이 질문에 우리 지난 2012년을 돌아 봅니다.
아~ 이때가 애굽의 죄인의 된삶 속박되었던 지난날의 삶
그러나 지금 새로운 2013년이 우리의 출애굽을 허락하신 새땅 새날이구나 라고 혼자 궁시런 궁시렁 하며 감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지난 날 우리가 애굽의 노예 곧 죄속에 있는 외로움의 연속과 미움과 분노 속에 있는던 죄인된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의 삶을 축복의 날 바로 가나안이 아닌 2013년이란 귀한 날로 출애굽시켜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약속하신 그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귀한 한해가 되기 위해 오늘 말씀의 묵상으로 그 방법과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먼저 44절과 4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44.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본문의 열쇠가 되고 레위기 전체이 핵심 말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결론을 보고 하나 하나 우리가 묵상하며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문
요즘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제가 군생활 했던 철원의 날씨는 기본 영하 20도의 날씨였습니다 그 속에서도 알통 구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상의를 탈의 하고 부대를 뛰는 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대단하지요 이 앞에 있는 이 전도사님이 이정도입니다. 비록 지금은 살이 쪄서 힘들어하지만 암튼
그때 늘 함께 달리시고 솔선수범하고 부지런했던 지도자가 있습니다.
바로 사단장님이었습니다.그러나 제가 제대하는 날이 2000년이었습니다. 전역후 신문에 뉴스에 크게 사건이 나왓습니다.
사단장이 여군 성추행 사건입니다.
기사
가해자인 김소장은 1999년 12월부터 약 6개월간 자신의 집무실 등에서 사단소속 여군장교를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등 여러 차례 성추행하였다. 고민 끝에 피해자인 여중위가 고소장을 냈으나 하루만에 고소를 취하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떠합니까?
지난 한해 분명 적어도 이 자리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은 너무 너무 열심히 신앙생활 하셨습니다. 그나마 조금 변했다면 다행이지만 늘 같은 자리인 여러분의 문제 점은 무엇일까요요?
집에 가서는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돈과 명예 그리고 욕심이 아닌 주일날 받았던 은혜와 사랑을 내려놓고 다시금 외로움,미움 그리고 슬픔 욕심 탐욕,거짓말 무기력,그리고 연약한 육신의 옷을 입고 매일 아프기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사단장하고 다를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멋모른 장병들에게는 멋있는 지휘관의 모습이었지만 그 실체는 탐욕과 위선으로 가득한 죄인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너희들이 열심히 올 한해를 섬기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살아야 한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입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본문
레위기 본문을 보게 되면 주님은 정말 가장 중요한 제사법부터 위생에 관련까지 애굽에서의 노예로서의 분분력으로 살아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해 십계명 언약과 함께 하나님 백성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덧셈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을 하지 못하면 방정식과 미분적분을 할 수있게 말입니다.
2절 읽어보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육지의 모든 짐승 중 너희가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주님은 우리에게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낙타는 부정하고 사반도 사반도 부정하고 토끼 돼지 등 부정한것돠 그렇지 못한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 말의 뜻은 단순히 이들의 쪽발과 샘김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앞에 거룩한 삶을 위해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새김질 해야 함으 잊지 마십시오 뿐만 아니라 쪽발즉 발이 갈라져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제대로 걸을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의 길로 잘 갈수있느냐 없는냐를 말하는것입니다 너희들이 거룩한 삶으로 잘 걸어갈수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로 묵상하면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올 한해 새김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족발이 아닌 쪽발로된 짐승을 먹을수있는건 분명 우리가 의의길로 진리의 길로 거룩한 삶을 잘 걸을 수 있는 삶을 살기 위함을 기억하기를 소망합니다.
9절 읽어보겠습니다.
물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너희가 먹을 만한 것은 이것이니 강과 바다와 다른 물에 잇는 모든 것중에서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이 것또한 단순히 지느러미가 있는 것은 회를 떠서 먹으면 맛있고 그렇지 못한 오징어나 낙지 메기 이런 것은 매운탕을 끓여 먹어야 한다라는 단순한 이야기 아닌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 와 그렇지 못한 것의 차이는 헤엄치는 것이 틀리다고 합니다.
지느러미가 있으면 물살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해류의 힘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갈수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 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해류에 몸을 맡기고 살아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힘차게 우리는 그리스도인 답게 어떤 상황에서도 오히려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들처럼 우리는 우리의 역할과 목적을 향해 살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결정적인 것은 이 모든 물살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될수있어야 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이야기 있는것처럼 친구는 교회열심히 안다녀도 가족은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 안 봐도 나는 이런 상황에서도 다름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함을 기억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13절 읽어보겠습니다.
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지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물수리와.
과연 주님은 왜 이와같은 새들을 먹지 말라고 할까요?
천연 기념물이니까요? 아니면 잘 못한면 덩치가 크기 때문에 잡혀 먹기 때문일까요?
까마구 타조 올빼미 황새 백노 박쥐 등 이들의 공통점은 잡식입니다.
아무거나 다 먹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 사랑하는 교회 성도들처럼 다 잘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닥치는 데로 취하지 마십시오
기분에 따라서 신앙생활하는 모습들...
사람따라 신앙생활 하는 모습들...
이교회가 좋다고 옮겨 다니는 모습들...
내가 좋아하는 말씀과 찬양만하는 습관들...
늘 내가 고집하는 모습으로 닥치는 데로 내가 취하고자 하는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왔던 우리의 모습들 우리 모두는 구별된 삶이 있어야 함을 기억하시고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20절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가 혐오할 것이로되
주님은 날개가 있고 뛰는 것을 먹으라고 합니다.
주님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죄인됨을 벗어나 새롭게 새생명을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뿐입니까?
아들됨으로 왕의 아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주셨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기도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말씀으로 이길 수 있는 힘을 받았습니다.
날개를 달고 날을 수 있고 뛸 수 있는 다리도 받았음에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기어다니는 삶을 살고 있음에도 날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있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마귀의 노예가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함을 기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에게는 열심을 다해서 신앙생활하라고 올한해 주제를 주셨습니다. 그냥 무조건 열심히 만 하면 됩니까?
그럼 성령이 늘 우리와 함께 할까요?
다시한번 읽어보겠습니다.
45절 내가 거룩하지 너희도 거룩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구별 다름의 삶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즉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 말은 주님은 우리와 함께 교제 하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죄를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해 돌아보면 너무 너무 더럽고 냄새가 나고
정말 시껴놓으면 또 똥밭에 들어가고 거기서 허우적 되고 누가 이런 사람과 함께 사귀겠습니까? 주님은 우리와 교제 하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올 한해 우리에게 주신 미션의 주제를 지키기 위해 거룩함 즉 교제했을 때 성령님은 늘 우리와 함께 임재 하십니다. 그 속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주님은 이후에도 곰팡이나 문둥병을 통해 거룩한 삶을 살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정말 주님은 죄를 싫어하시고 무엇보다 거룩함의 삶 그것은 주님이 우리와 교제하기 위함의 하나님의 귀한 사랑임을 기억하기를 소망합니다.
왜냐구요? 주님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 까지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 열심히 살고 싶습니까? 그래서 신앙생활 제대로 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거룩하십시오 즉 늘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사는 여러분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하기
우리는 늘 주님안에 거룩함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주님은 우리와 교제(코이노이아)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올 한해 열심을 위한 첫 단추는 거룩임을 기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