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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창세기강해44)
 본문말씀 : 창21:8-21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2.12.2
조회 : 7,846   추천 : 0  
  설교원고 :  설교.txt (13.0K) [3]

본문 : 창21:8-21절  창세기강해44
제목 :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성도들의 삶속으로
 우리는 살면서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살면서 행복한 일만 격을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실패, 뜻하지 않은 어려움과 시련을 격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려움과 시련앞에 절망하여 넘어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만일 여러분이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는 사람이라면, 여러분은 기도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도우셔서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낸 하갈과 이스마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도 어려움과 시련을 만날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어려움을 당한 이스마엘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난 하갈과 이스마엘을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합니다. 먼저, 8절을 보면, 이삭이 젖을 떼는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왜냐하면, 유아사망률이 높았던 고대사회에서 아이가 젖뗄때까지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것은 축하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9절을 보면, 사라가 이삭보다 14살이 많고 배다른 형인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며 괴롭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라의 마음속에 분노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남편인 아브라함에게 여종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아주기를 요구했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마음에 분노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그 분노의 감정 또는 나쁜 감정이 여러분의 영혼을 망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분노의 감정, 또는 나쁜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1절을 보면, 아브라함은 고민하기 시작했고 결국, 아브라함은 지키시고 축복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기로(독립)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14절을 보면, 집을 떠난 하갈과 이스마엘이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실 물이 다 떨어져 죽을 위기를 격게 됩니다. 그리고 17절 이하를 보면, 죽음의 위기에 처해 울고 있는 이들의 소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도우시고, 이스마엘을 통해서 큰 민족을 이루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첫 번째로, 묵상할 것은, “이스마엘이 격은 어려움” 에 대해서입니다. 여러분 이스마엘이 누구입니까? 비록 여종의 아들이지만 틀림없이 아브라함의 아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고 하나님께 약속을 받은 자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창17:20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에 대해서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라고 축복을 약속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주목할 점은, 하나님께 축복을 약속받은 자인 이스마엘이 지금 광야에서, 죽을 위기,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너무나도 중요한 한가지를 알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이지만,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가 없다는 점입니다. 조금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신자라고 해서, 무조건 무병장수하고, 모든 일에 성공하고, 모든 일이 다 잘되고, 모든 일에 만사형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신자이지만, 세상 사람들처럼 병들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고, 낙심과 슬픔을 당하기도 하고, 어려움을 당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신자이지만, 세상적, 현실적인 특별대우는 없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믿는자들도 세상 사람들이 격는 다양한 어려움을 격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본문은 마13장의 ‘알곡과 가라지 비유’입니다. 여러분이 알곡과 가라지가 어디에 심겨져 있습니까? 각 각 다른 밭에 심겨져 있습니까? 아닙니다. 같은 밭에 심겨져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알곡이든 가라지이든 같은 조건, 같은 환경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비가오면 다 비를 맞고, 가물면 다 같이 가뭄을 격고, 병충해가 생기면 다 같이 병충해를 격는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우리 신자들에게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가 없다는 점을 보여주는 성경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전7:14절에서 “형통할 때 기뻐하고 곤고할 때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세상사람과 같은 현실에 있다는 것입니다. 또, 렘31장을 보면 “환란날에 내게 부르짖으라”고 말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시23편을 보면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아니할 것은”이라고 말합니다. 이것만 보아아도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를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를 해주지 않으실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그래야 우리의 다름이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 주일에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특별대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 믿으면 만사형통한다더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특별대우를 해주시지 않음으로 인해서 신앙의 갈등을 겪기도 하고, 신앙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처음 신앙을 가졌을 때에는 그런 기대를 갖을 수 있습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 있는 상당수 여러분은 더 이상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현실적 특별대우가 없음을 알고, 인정하고, 기대를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르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이 계십니까? 그 어려움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2.도우시는 하나님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신자라도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는 없다는 점을 묵상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저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믿는 신자의 나음이 무엇인가?” 일 것입니다. 물론, 우리 믿는 신자의 나음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즉, 비록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격는 똑같은 현실속에 살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 믿는 신자들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움과 시련을 격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먼저, 1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두려워 말라’ 라고 위로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19절을 보면,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보게 하십니다. 그리고 21절을 보면, 하갈과 이스마엘을 바란땅으로 인도하십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도우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광야에서 어려움을 격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1차적으로는 여전히 광야생활 가운데 있고, 이제 곧 가나안땅 거민과의 전쟁을 앞두고 있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스라엘백성은 가나안과의 전쟁을 앞두고 대단히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오늘 본문은 큰 위로이며, 도우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메시지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2차적으로는 오늘 본문을 함께 묵상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도우심으로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낸것처럼, 우리 모두를 도우심으로 이 땅을 살아가며 격게 되는 다양한 어려움과 시련을 이기도록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세상적이고, 현실적인 특별대우가 아닌, 우리를 도우실 것을 약속해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사람들과 똑같은 현실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더 나음인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도우시겠다는 약속만 하시는 분은 아닙니다.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예를들면, 광야에서 오늘 본문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인한 이스라엘백성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거민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고,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백성들의 실력과 능력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가장 잘 반영해주는 사건이 무엇입니까? 바로 여리고전투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은 이 전투에서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단지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리고성을 침묵가운데 돌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성을 도는 마지막 날에 큰 소리를 지르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 여리고성은 무너졌고, 이스라엘은 이긴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이긴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을 도우실 것을 약속하고,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도우심의 약속을 경험한 사람들이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다니엘과 3친구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사람들보다 뛰어난자가 될수 있었고, 엘리야는 그릿시내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음식을 먹을수 있었고,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람과의 전투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윗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골리앗을 이기고, 온갖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고, 한나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아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 외에도 요셉, 야곱, 히스기야, 요나...,등  이처럼 성경안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며 살아간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시편을 보면, 많은 시편의 저자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시40:17절 ‘주는 나의 도움이시오 건지시는 자시라’ 시46:1절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리고 시121:1-2절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을 약속받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은 어떤 어려움과 시련을 격고 있습니까? 건강의 어려움, 사업의 어려움, 사람과의 어려움, 물질의 어려움, 신앙의 어려움, 마음의 어려움..., 등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그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하갈과 이스마엘처럼 이겨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우시기를 축원합니다.


  3.기도하는자를 도우심
 그런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이 알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기도하는 사람을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도우셨습니다. 그런데 도우심을 받은 하갈과 이스마엘의 모습속에서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16,17절의 하갈과 이스마엘의 우는 소리입니다. 물론, 이 두 사람의 울음은 단순한 울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대한 기도의 표현입니다. 그래서 1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들으셨으므로’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의 작은 신음소리와 같은 기도를 들으시고, 이들을 도우신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기도할 때,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고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에 혹시, 이런 질문을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데, 왜 우리들이 기도해야만 도우주고, 기도해야만 우리의 필요를 주나요? 그 이유는 겔36:37-38절에 나옵니다. 보면,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여호와인줄 알리라’ 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우리의 어렴, 필요가 무엇인지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이 기도할 때, 우리를 도우시고, 구하는 것을 주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이 교만하고 무지하므로, 그렇게 해야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인줄 알고, 그래야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을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렴, 필요를 아시면서도, 우리들이 기도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려움을 격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분이십니까? 물론,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여러분의 어려움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돕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분이 간절히 기도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신앙생활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오늘 본문과 연관해서 말한다면, 신앙생활이란 기도가 삶의 원칙이고 기도가 삶의 방법이고, 기도가 우선순위가 되는 삶인 것입니다. 즉, 내힘, 내 방법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이 말은 결국, 여러분의 기도의 분량만큼 여러분이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금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다르게 말하면, 여러분은 기도가 삶의 원칙이고 방법이고 우선순위인 삶을 살고 계십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게 아닙니다. 이처럼 기도의 삶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살아생전 제자들에게 가장 마지막에 가르쳐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입니다. 그 정도로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단히 중요한 원칙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의 삶이 무너지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이 날마다 기도가 삶의 원칙이고 방법이고, 우선순위가 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더욱 특별히 작은 어려움 앞에서도 하나님앞에 기도할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어려움이 생기면 기도의 기간을 작정하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분이 계십니다. 저는 여러분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한숨만 쉬고, 염려와 걱정에 밤잠 못자고, 술이나 마시고, 담배나 피고, 절망에 무너져 버리는 신자 말고, 어려움이 생기면 곧 장 하나님 앞에 엉엉 울고, 기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도우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를 돕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 모두가 조금더 기도에 열심을 내고, 어려움이 생기면 작정기도를 통해 더욱 기도에 열심내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 일군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더욱 기도에 열심을 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교리적용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본문과 삶
  1)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적, 현실적 특별대우는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2)단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우리를 도우시겠다는 약속입니다.
  3)특별히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소망(성장)으로의 인도
 저는 여러분 모두가 기도에 목숨건 성도가 되어, 하나님은 큰 도우심을 경험하며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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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민 12-12-02 19:45
 
이번 주일 설교는 카메라 이상으로 녹화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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