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의 오디션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하나님의 오디션
 본문말씀 : 삼상 16:6-13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1.23
조회 : 9,013   추천 : 0  

요즘 TV를 보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참가자들이 나와서 노래경연 그리고 연기 장기들을 보이고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입니다.


코리아 갓탈렌트 수퍼스타K 보이스코리아 등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1등하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이까요?


그건 부와 명예가 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또한 하나님의 오디션에 당당하게 합격한 합격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팁을 하나 들이지요 이왕이면 큰 오디션에 지원을 하십시오


상금 1? 상금 2억 우리 성도들은 돈이 많이 놀라지도 않습니다.


상금 100억원? 이제야 반응이 오네요


자 이보다 더 큰 상급이 있습니다 그건 하나님의 기도제목에 대한 응답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오디션의 1등입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두가 지난 모습들 모두 버리고 새롭게 하나님의 오디션에 지원하는 우리 사랑하는교회 성도님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실 저도 엄청난 오디션에 지원을 했습니다. 면접이 되겠지요?


때빼고 광내고 기름을 바르고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되기 위해 엄청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달넘게 시험을 보고 최종에서는 꼭 낙방을 합니다.


이유가 무엇인가? 그건 그들만의 중심을 보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오디션 합겹의 첫 번째 조건은 중심을 보는 하나님입니다(따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불러 이스라엘의 2번째 왕이 될 사람을 부르고자 사무엘을 불러 이새의 집에 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8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이 있는 그 집에 첫 번째 왕의 후보를 보게 됩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정말 얼굴 잘 생겼고 키도 크고 모든 것이 최고였습니다.엘리압 .(17:3)이었습니다 92절 사울의 외모)


~~ 하나님 이자에게 기름을 붓겠습니다.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아멘 그러자 우리 7절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아니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본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들 원하는 이상형이 있습니까?


난 피부가 하얀사람 난 눈이 큰 사람 난 좀 통통한여자 이처럼 하나님에게도 분명 이스라엘왕으로서의 이상형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조건은 키도 아닌 얼굴도 아닌 바로 그의 맘을 보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교회 는 뭐가 필요하다?


? 자동차? 아님 이쁜 자매? 아닙니다 바로 일꾼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3년내내 변한게 없습니다.


이유는 나는 집이 멀어서 나는 회사일이 바빠서 나는 학교일 때문에 나는 아이 때문에


나는 나이가 많아서 나는 믿음이 없어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송하지만 지금 이야기 한 부분에 해당이 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오디션에 당당하게 불합격 하셨습니다.


하나님 께서 보시는 오디션에는 이런 부족한게 있어도 내 맘에 중심이 있다면 내 맘에 하고자 하는 맘이 있다면 합격할수있는데.. 왜들 핑계를 될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분은


하나님은 가장 나중되고 가장 어리고 가장 배운 것이 없고 가장 할 일이 없는 다윗을


주목하셨습니다.바로 이런 핑계를 대고 있는 여러분이란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요.. 그는 중심을 지키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1745절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는 분명 골리앗을 무찔렀습니다.


그는 그 중심에 다른 이들의 눈과 달리 하나님 한분만으로의 맘으로 그는 골리앗이란 장수를 이길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언제 까지 변명하시겠습니까?


저는 1728절 보게 되면 다윗을 꾸짖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눈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적군은 누가 무찔러요? 다윗입니다.


우리 중에도 분명 엘리압이나 아비나답과 같은 무늬만 주님의 군대 인 사람들 있지앖습니까?


멋진 십자가의 복음을 믿고 있지만 절절 이 세상 이란 전쟁터에 나갔을때는 하나님을 의지 않고 연약한 인간의 눈만 의심하는 여러분 있다면 이 시간 꼭 회개하시고 이제는 그 중심의 내가아닌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여러분되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오디션에 합격하는 사람은 본문11절 읽어보겠습니다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하카탄)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아세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 하겠노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의 일을 최선을 다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십니다.


잘 생기고 건장한 형들 왕으로서 괜찮은 형들이 면접을 준비하느라 분주했지만 다윗은 오늘도 변합없이 양을 돌보로 자기 양을 지키는 성실함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본문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첫째로 성실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기회가 있구나


둘째로 그 반대되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는자들에게는 기회가 있어도 안되는 구나


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을 위해 너무 애쓰지 마십시오


그리고 복권에 맞을까 아니면 월급이 오를까? 어디서 좋은일 없을까?


그러나 그냥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한 다윗은 하나님이 보내신 종의 식사시간까지 기다려 주신것입니다.


묵묵히 핸들폰을 팔고 묵묵히 자기의 꿈을 지킨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누가 봐도 볼품이 없습니다 그는 별볼일 없는 그냥 평범한 외판원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결국 폴은 꿈을 포기 하지 않고 그리고 성실한 모습으로 결국 꿈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가 뭐라고 하든간에 성실하게 여러분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하나님은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기회를 주시고 여러분을 당당하게 합격시켜주실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어느날 금요예배가운데 열심히 기도 하는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음성이 들립니다.


13절 읽어보겠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명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 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그렇습니다. 그 음성은 하나님의 오디션에 합격하셨습니다입니다


그렇다면 그 부상은 무엇일가요?


바로 여호와의 영에게 감동되니라... 하나님이 감동 되는것입니다 10:10에도 사무엘이 하나님의 영이 임했다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영이 다윗에게 임하였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였습니다.


그럼 어떤게 좋을까요? 그전에 그 반대가 된다면 16:14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우리는 영이 임한자의 반대부터 알아야 합니다


31장에 보면 전쟁에 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들을 잃습니다.


늘 다윗으로 하여금 자격지심과 복수심이 가득합니다. 겸손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자결하여 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임한 다윗은 어떠 할까요?


많은 목사님들이 이 본문을 가지고 사울과 다윗을 비교하며 많은 설교를 합니다.


모두들 처음에는 화려하고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마지막 내용은 하나님께 속한자 인가 아니면 하나님께 속한자 인가 의 내용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이 오디션에 합격을 하게 되면 평생 하나님께 평생 속한 자로


다윗이 누린 최고의 복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매년 세상이 좋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늘어가고 더 커져가고 주목을 받지만


하나님의 오디션에는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참가했던 많은 교회들은 그 교회의 본질을 잃어가고 세상이 추구하는 대형화 교회의 모습 또한 성도의 모습보다는 종교생활하는 비본질의 종교생활하는 성도의 모습들.. 로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이 임한사람 보다 하나님의 영이 떠난 사울과 같은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이미 2000년전 예수그리스도가 나를 십자가로 구원해줬으니까 괜찮은 겁니까?


아닙니다 더욱 우리는 완전한 그 사랑에 보답하는 다윗과 같은 여러분 되기를 에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3 [주일설교] 다시 걷기-변화된 삶으로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7 0
253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롬12:1-2절 최용민목사 2026.4.5 2 0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2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5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9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5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7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3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