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동아리를 통해 섬기게 된 호스피스 병동이있습니다.
대부분 환자분들은 암 말기 환자 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통중에 계셨고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같이 이야기 하고 기도해드리고 찬양해드고 그리고 간혹 믿지 않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저희 동아리의 임무 입니다.
대부분 주님을 영접했지만 유독 한분만 옛날에 교회갔는데 지금은 안 다녀 그냥
아 픈데.. 무슨… 하며 그냥 무관시하며 고개를 돌리곤 하셨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오면 마약유의 주사를 맞으시고 주무셨습니다.
정말 호스피스 병동이 맞는게 그렇게 우리를 반겨주신 환우분들이 그다음주에는 2분에 3분정도는 안보이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그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는 역시나 고개를 돌리셨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3째주에도 갔는데.. 할머니는 많이 아파하시면서도 굳굳이 병과 싸우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또 예수님 믿으셔야해요 ~~그러자 할머니가 말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정말 안아퍼? 네 할머니 예수님한테 잘 보이면 병도 나을수도 있고요 정말 아프지 않는 영원히 행복하고 너무 너무 좋은 천국에 갈수있어요 저도 예수님 믿어서 천국 가고 할머니랑 꼭 같이 가고싶은데… 할머니는 아파하시며 나 그럼 예수님 믿을래 그리고 4영리에있는 영접기도를 하셨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할머니의 침대는 비어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이 일이 있은후 많은 간증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은 생명을 연장하시며 까지 천국에 데려가신다고 그런데 그 수단을 병이란 고난과 통증이었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왜 고난을 당할까요?
나랑 맘이 안맞는 남편 부인 때문입니까?
혹은 가족때문입니까? 그건 절대 더더욱 아닙니다.
고난은 지극히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의 문제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요
한명의 사람이라도 옳고 바른길로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고 싶은게 우리 주님의 맘입니다.
그 증거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임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믿으시고
이 시간 고통과 고난중에 계신 여러분들 오늘 이 시간 참된 고난의 의미와 방법을 찾고 은혜와 축복의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을 포함한 34장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야곱의 딸이며 레아가 낳은 디나가 히위족속 하몰의 아들 추장세겜은 강간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지 세겜은 디나를 맘에 들어했고 아내로 맞이 할것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디나의 오빠인 시므온과 레위는 욕보이게 했으므로 허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할례를 하게 되면 누이를 주겠다 했습니다.
결국 이들 히위족속 모든 남자들은 할례를 받고 3일째 아파하는 날에 디나의 오빠들은 복수의 칼을 들고 피의 전쟁을 내어 모든 히위족속 남자들을 죽여버리게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의 내용30절의 말을 야곱이 드디어 입을 열어 이야기 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축복의 야곱은 왜 고난 받았을까요? 아니 우리들은 왜 고난과 고통을 받는 것입니까?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이 땅 사람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냄새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리하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야곱은 왜 고난을 당했을까요? 아니 우리들은 왜 고난을 당하는걸까요?
방금읽은 본문의 내용을 보면 바로 답이 나올수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읽어보면 야곱을 말하는 1인칭 대명사가 8번가량 반복이 되어서 나오게 됩니다
이말은 야곱은 성화의 과정인 벧엘사건과 얍복강의 사건을 보내었음에도 그는 결단코 나 중심적 삶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바로 이그림 처럼 살고있습니다
나 중심적 삶의 결과는 어떠합니까?
장자권과 축복권을 갖기위해 욕심과 속임수로 이삭과 형을 속이게 되어 평생 목숨을 잃을 지도 모르는 형과의 쫒기는 원수지간으로 지내야 했습니다
그는 분명 28장 다시 벧엘로 돌아가야 함에도 지금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다고 합니다.(32장17절)
결국 오늘 본문처럼 피의 복수극을 경험해야 했던 것이고 자식에게 큰 상처를 주는 일을 겪게 되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중심적의 삶이 어떤 것입니까?
연약한 인간의 눈과 귀 그리고 작은 감슴의 이성과 감정으로 판단하는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 자기 중심적의 삶입니다.
이제는 내려오십시요 그리고 지금 보이는 우리 중심의 보좌에 예수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기를 소망합니다.
문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