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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합니다
 본문말씀 : 창25:27~34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09.8.31
조회 : 8,172   추천 : 0  

구약에 나오는 오바댜의 선지자는 이들을 심판하는 말을 합니다.


오바댜1:10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문 에 들어가지 않을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것이며


아모스1:1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칼로 그의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항상 맹렬히 화를 내며 분을 끝없이 품었음이라 이건누구의 이야기 이고 어떤 민족의 이야기 일까요?


바로 에서의 나라가 된 에서의 별명을 딴 에돔의 나라의 결말입니다.


오늘 이 말은 오늘 본문의 내용처럼 에서의 순간의 선택이 이런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형별이 내려지게 됩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두는 어떤 선택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으로 야곱과 같은 큰 축복을 받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결정을 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끊임없는 선택 마찬가지로 그 선택에 의해서 사망의 길이나 생명의 길이냐 하는 순간의 선택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병원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 병원에 갔는데 뇌의 종량을 발견해서 순간의 선택으로 삶을 연장 할 수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우리는 신앙생활에서도 할까 말까


의 식의 선택은 늘 있습니다. 선택이란 곧 책임이고 기회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잘 선택했을때는 영원한 생명의 길이 열리지만 그렇지 못한경우에는 멸망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또한 여러분이 너무 잘 알고 있는 참 어이 없는 사건입니다.


어머니의 태중에 있을때부터 싸우기 시작한 두 형제는 형은 붉고 털이 많아 에서라 이름하고 그 동생은 괴심하게도 형을 이기고 싶어 형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나 야곱이라 이름합니다 바로 그 유명한 팥죽 사건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입니다.


사냥을 잘하고 들사람이라 하는 에서는 그날도 힘을다해 사냥을 하고 허기가 진상태에서


집에 들어와 보니 아 동생 야곱이 맛있는 팥죽을 쑤고 있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동생아 그것좀 달라고 하니 동생은 형 장자권을 주면 내가 줄게..


개인적으로 전 야곱이 더 나쁜놈 그랬습니다.


그래 결국 어이없이 선택으로 그큰 장자권을 야곱에게 파는 참 어이없는 동와같은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나는 팔겠다. 나는 안 팔겠다.


하지만 어이 없지만 분명 이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장자권 엄청난것을 판것은 큰 사건이지만 그 짧은 순간 선택으로 이들은 오늘 처음 소개했던 오바댜와 아모스의 내용처럼 이들은 하나님의 외면을 당하는 민족까지 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여러분은 에서처럼 순간의 선택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외면하고 나의 욕심과 정욕을 쫒는 일은 없습니까?


저는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느낀것은 분명 에서는 장성을 했고 그 장자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텐데. 족장인 이삭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아버지인데..


이병철 회장에 이어 이건희 회장그리고 내가 삼성가의 사람이라면 적어도 할아버지의 생각 아버지의 생각을 알텐데... 그럼에도 왜 그는 장자권을 파는 선택을 했을까요?


27절 읽어보겠습니다.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 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 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이었습니다. 들사람이라 말했습니다,


에서는 사냥을 잘했습니다. 또한 족장인 이삭이 에서의사냥한 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할 정도면.. 또 후에 에돔의 나라에도 사냥을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을 정도이면 그는


그 시대 최고의 사냥꾼이었을것입니다. 그는 그 사냥꾼이라는 일을 굉장히 의지 하고 믿었던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것만 잘 해도 나는 먹고 살 수 있어. 아버지도 좋아하시고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그는 장성해도 피곤하니 죽게 될정도로 사냥을 하는 진짜 사냥꾼이었던 것입니다. 그 실력을 믿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그는 하나님의 장자권이 없어도 나는 사냥이 있으니까.이런 믿는 구석이 있었을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혹시나 우리 중에도 에서와 같이 분명 하나님의 뜻이 분명이 중요하고 맞는데도 그 뜻을 쫒지 못하는 상황이 있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나는 오늘 금요일이니까. 열심히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돈벌었으니까 금요일 저녁은 술이나 한잔 마시고 놀아야지... 나는 이번주 열심히 공부 하고 했으니까.. 금요일 저녁 내일 학교 안가니까 밤새도록 게임해야지.. 만약에 직장이 없어 돈벌일이 없다면 예배와서 기도 하실겁니까? 분명 예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금요예배를 빼먹고 세상을 선택하는 모습 우리가 에서가 아닐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말고 다른것을 의지 하지 마십시오


그는 다른것을 의지 해서 바른것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정말 한끼 안먹는다고 죽지도 않는데.. 그까짓 팥죽한그릇에. 미래를 망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호랑이는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풀은 안먹습니다.


이처럼 절대 우리가 선택하지 말아야 할것들 그건 세상에서 내가 쉽게 유혹에 넘어갈수있는


거라는 거 잊지 마십시오


우리 성도님들은 절대 하나님외에 다른것을 선택하지 않는 지혜로운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하나님외에 다른것을 의지 하지 않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하고 잘 살았을까요?


물론 하나님외에 다른것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눈으로 보이는것들에 대해 잘 지켰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들 맘속에있는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변하지 못한다면 의지 하지 않아도 매번 선택을 했을때에 갈등하게 되고 또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삭이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않았을까요? 그는 번제대의 제물까지 되었던 믿음의 조상 아들 이삭입니다.


그런 그가 하나님께 제사를 안드렸을까요? 그는 최고의 것을 드리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형과 야곱은 그것을 장성할때까지 지겹도록 봤을것입니다.



그런 야곱이 던진말은 31절 읽어보겠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배고픈 형에게 고작하는 말이 그것도 배고파 헐레 벌떡 들어와 배고파 죽겠다 동생아 팥죽좀 먹자!! 형의 장자의 명분을 내게 팔라


분명 야곱또한 이 생각을 순간적으로 했을까요? 아닙니다.


어려서부터 아니 태중에 있을때부터 어른이된 지금까지 오늘을 기다렸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아니 순간 순간 그 틈을 기다렸던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을 보면 이삭이 또 리브가를 누이네 하고 거짓말을 하고 두려움이 많은 그리고 그랄 골짜기에 거주했을때 그들과 잦은 다툼이 있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물론 그런 부모 밑에 자란 아이들이라 그렇게 자랄수밖에 없구나..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서운것은 야곱안에 있던 근본적인 장자권을 갖고싶어하는 욕심의 죄에 대해


회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 죄악된 생각을 버리지 않고 형에게 섬김보다 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죄인의 모습을 보여준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여러분 가운데 새벽기도를 드리고 찬양을 할때 손을 들고 멋지게 찬양을 하고 은혜를 받습니다.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주나의 하나님이..지켜주시네..은혜받아도 잠깐 또다시 죄를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근복적인 우리 안에 있는 죄악된 생각들을 회개 하지 않아서입니다.


혹은 받아서 잠시 선한 생각을 하려고 하지만 꾸준히 하지 못하는 이유는 분명 그 뿌리를 찾아보면 이기적인 목적을 갖거나 세상의 기준에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그것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친형까지 결국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어버리게 만드는 원인제공자가 되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가 이렇게 나쁘게 된거 잘 안되는것 물론 에서와 야곱처럼 부모님들의 잘못된 가정교육으로 인한 모습도 있지만 결국에는 본인 스스로가 추구하는 나를 위한 개인의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임을 명심하십시오.


야곱은 그 이후로 20년이란 시간 동안 자기의 핏줄들에게 쫒김을 당하고 거짓으로 속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하나님께 철저하게 회개를 하고 새사람이 되고 새로운 언약의 백성으로 축복을 누릴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더 이상 그 죄에 대해 방치해 두지 마시고 멈추십시오 그리고 회개 하십시오


야고보서 1:15절 말씀처럼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아멘 결국 여러분이 방치한 죄는 사망을 낳는다는것 명심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순간순간의 선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른 것중 하나이고 실족할수있는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라는것을 잃지 마십시오


32절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우리는 가끔 정말 중요한것을 놓칠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교회에서 예배하는 모습보다 월요일 아침부터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또는 학교에서 삶에 터전에 지낼때가 많습니다. 당연합니다.


에서또한 하루종일 사냥만하는 것이 그의 일이었고 고작 이삭에게 사냥한 고기만을 받치는게 그의 일이 전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냥은 그의 전부일만큼 중요한 생계를 위한 일이었고 이삭에게 잘 보이는것은 보상이었습니다,


결국 족장이 되기 위한 인정이었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그 일로 실망하고 죽고싶을 만큼 괴로울때 우리는 정말 중요한것을 잃어버릴때가 많습니다. 그때가 선택할때입니다.


삶이 힘들다고 나 오늘 예배 빠지지 쉬고 싶어. 아픔이나 상처가 있다고 가장 중요한 기도하는것을 잃어버릴때가 많지 않았습니까?


분명 있을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죽고싶은 상황에서도 평생을 망칠수도 있고 축복의 삶으로도 살수있는 그 순간의 선택에서 승리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세기 13장 9절에 롯과 아브람의 선택이 나옵니다.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결국 롯이 좋은 땅요단 온 지역을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14절 15절 이야기 합니다.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리고 요셉은 보디발장군의 부인의처의 유혹을 이기고 당당히 감옥을 선택한 요셉의 미래는 결국 애굽의 총리 였습니다.



의 진미 대신에 채식을 선택한 다니엘과친구들


그들은 학문을 주시고모든 서적을 개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시고 모든 꿈과환상을 깨닫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우리는 야곱과 에서의 선택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선택에 대해 배우고 묵상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화려하고 편한것 그리고 배부름에 선택을 하지만 적어도 용서받은 우리 라면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포기 하고 십자가를 선택하시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선택을 쫒는 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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