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전도사로서 지금 설교를 하지만 많이 부족하기에 내가 전도사가 맞아 하곤 합니다. 그리고 가끔 주일 아침 거울에선 저의 모습을 보곤 눈물을 흘립니다.
잘 생겨서 아닙니다 멋있어서 아닙니다. 그냥 나같은 죄인인 주의 종으로 이 자리에 서있음을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평신도에서 교역자로 부르신 해가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나서 성숙해졌습니까?
혹은 퇴보해졌습니까?
우리 사랑하는교회 또한 시작 할때에 하경삶의 주제를 가지고 출발했는데 여러분의 삶은 어떠십니까? 그래도 우리 사랑하는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잘 하셨던것처럼 더 하나님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저는 꼭 속세에서출가하는 사람처럼 12월 31일 대단한 다짐과 왠지 속세의 모든 것을 떠나고
이제 새롭게 되는 모습을 기대하며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1월 2일 추운 신학대학원과정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새벽부터 또 새벽까지 헬라어와 히브리어와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전도사야 하며 교회가서 기도하며.. 뭐가가 다르게 생활을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렇게 교회오고 나면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교사들을 볼 때 교사와 교역자를 등급을 나누어 교사 주제에 하며 농담도 하곤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우리 사랑하는교회 아무개 선생님께 공개적으로 사과 합니다.
교사 나부랭탱이라고 말했던 점을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니네가 이러걸 알어? 교역자 교사 편을 갈랐습니다.
오늘 본문전 고린도전서 1장에서 3장까지의 내용이 지금의 내용과 같습니다.
1장 12절처럼 바울에게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이렇게 나뉘어 바울은 그런게 무엇이 중요하느냐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의 내용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결국 이곳에 있는 전도사인 저나 교사인 선생님이나 권사님이나 집사님이나 하물며 우리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오늘본문 4장 1절에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다 여길지어다
우리가 어떤 등급과 능력외에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우리는 주님의 일꾼인것입니다.
헬라어 성경을 보게 되면 huperetes”라는 단어로서 문자적 의미는 배 밑에서 ‘노 젓는 사람’(under rowers)을 뜻합니다. 이말은 그 당시 가장 천한 직분을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귀한 비밀을 맡긴 자입니다.
전도사님 비밀이라니요?
과연 비밀은 무엇입니까? 바로 복음입니다.
우리는 쉽게 이야기해서 주님이 주신 보물지도를 갇고 있는 자들입니다.솔직히 실망하셨죠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그것은 헛된 것이다 보물이 어디있어 천국이어디있어..라고 이야기 하지만 분명 우리는 복음이란 보석이 우리안에 있습니다. 고로 천국을 약속하고 구원을 얻은 자들임을 보물 지도를 갇고 있는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일꾼 삼아주신 이에게 우리는 어떻해 하라고 합니까?
‘2절 읽어보겠습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
당시 고린도 교회는 은사가많은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각자가 가진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서로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서로간에 내가 더 높다 내가더 많은 능력있다라고 과시를 했습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내가 인정받기 원하고 높아지려고 하는 모습들을 우리의 모습이나 상대방의 모습을 통해 볼수있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안에서 일꾼된자로서 충성이 무엇입니까?
본문 4절 말씀을 보게 되면 나를 심판하실이는 주시니라 라고 했습니다.
이말은 나를 임명하는자 종인 나를 삼아주신 주인되시고 심판하시는 주님께 인정받는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말하는 충성입니다.
충성이란 단어의 예문으로 유명한 성경말씀은 마24장의 달란트의 비유입니다.
충성된종의 결과 그리고 그렇지 못한 충성하지 못한 종의 결과
이 모든것들은 충성하나로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악한 종의 모습으로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쳐버리는 경우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로 우리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달란트 비유에서의 각종에게 준 달란트 입니다.
복음을 받은 우리는 충성해야 합니다.
그렇게 했을때 우리는 주님께 큰 일을 받을수 있음을 잊지말고
묵상하겠습니다.
첫째로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자
3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저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결국 이 말씀은 남을 의식하는 모습들입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내용입니다
나 자신을 꾸미는데 너무 능숙하다
사회생활을 하거나 학교생활을 하는이들은 이쁜 모습을 보이려고 성형수술을 하고
짧은 치마를 입어야 하고 높은 굽의 힐을 신어야 진급도 빠르고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또한 남을 의식하는 모습입니다. 그냥 편안한 복장가지고는 다른사람과 비교가 되기에
계속 화장은 두꺼워지고 얼굴의 뼈는 남아남지 않고 점점 깍아져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야 한다. (억압) 되버린다.
선호도 이런걸 좋아하면 안되지. 하면서 의식을 한다.
예)이렇게 하고 싶지만.. 나는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남들이 보면 안된다.
우리는 그래서 솔직한 나의 모습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찢기고 상한 내 모습 더 이상잃을것이 없을만큼의 황무지 같은 내 모습이라도 살아계신 하나님앞에 보여드려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을 때 역사가 일어 납니다.
죄인이나 세리는 예수님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난다..
막 2장 15~17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다.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저는 오늘 이밤 여러분 모두가 여러분의 남을 의식했던 또다른 나의 모습을 버리고 병든나에게 의원이 필요하다고 가장 낮은곳에서 주님을 찾는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끝까지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면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저는 일을 해도 5개월 동안 돈을 못받아 본적이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장님을 믿었고
기다렸지만 역시나 안주시더라구요., 하지만 우리 주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5절의 말씀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가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리고 그때에 충성된 자들은 분명 주님이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4박자는 고난-기도-순종-축복입니다.
골이 깊을수록 산이 높듯이 성공하는 인생은 언제나 시험과 고난을 겪게 됩니다.(요셉,다윗&베토벤가정등)
고난만이 인간스스로가 쌓아놓은 인간중심의 척도나 벽을 허물게하고,비로소 그 자리에서 주를 뵈옵게 하는 선한 과정이요 연장이 되는 것입니다.(욥42:5-6)
결국 이말은 인내입니다. 인내 했을 때 오늘 본문처럼 우리는 칭찬을 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본문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결국 우리는 주님의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면 그 비밀을 간직한 자라면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일꾼이 되야 합니다.
저는 전도사라는 직분으로 아니 내가 신앙생활 성경을 조금더 읽는다고 내가 신학교에 있다고 사람을 판단하고 내가 위에 있으려고 했던 부분으로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 위로 보다 충고와 나의 권위를 내세웠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도 바울의 말처럼 우리는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해야 할 것은 분명 복음 전파입니다.
고린도 전서를 크게 본다면 가장 중요한 핵심장은 13장 사랑장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영적인 능력과 큰 교회 성도 그리고 안정된 신앙생활이 있어도 우리안에 사랑의 맘 이 없다면 소영없는것입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복음 전파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8절의 말씀처럼 가장 큰 충성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것임을 꼭 기억하셔서 주님께 칭찬받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겉으로 충선된 종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약점은 들어내지 못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들어내지 못한 모습으로 결국 평생의 삶을 내가 아닌 형식의 얽매여 살아야 했습니다
남이 나를 바라보는 모습에 맞추어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 자신을 어김없이 내려놓고 하나님을 만난 죄인이나 세리는 새삶으로 살고 자존심이 세워지고 튼튼한 신앙과 튼튼한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주일에 한번 보는 사람이 한달에 한번 본 사람이 어떻게 여러분의 모습을 알 수 있습니까?
얼굴이 왜 그래 피부가 왜 그래..무슨일 있어? 앞으로도 연연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여러분 당신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우리를 잘 아는 이는 하나님임을 잊지 마시고 항상 문제 가 있을 때 그분께 뭍는 여러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개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 할찌니라.(마25:23) 우리 모두 작은일에 충성하여 하나님께 많은 것을 맡김을 받을수 있는 우리 사랑하는교회 성도 여러분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