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본문을 준비하면서 왜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오늘 이 말씀을 그 방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66권에 그것도 여호수아 말씀에 담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호기심이 생기고 어 뭔가 있나 보다 하는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엄청 재미있습니다. 100리얼과 판타스틱 그리고 감동의 말씀이 오늘 이밤 여러분에게 은혜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영상
오늘 말씀의 주제는 바로 이 영상의 내용처럼 작은 공동체이지만 하나님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나 주님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시고 도움을 주십니다.
이제 내일이면 저희 교회가 창립6주년을 맞이합니다.
작지만 이 지구에 살고있는 70억명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안을 수 있는 우리 사랑하는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절) 오늘 본문의 내용은 여호수아는 이미 요단 동쪽에 기업을 얻었음에도 전쟁에 참여했던 르우벤지파와 갓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지파를 불렀습니다.
2-3절)이 지파들은 모세의 말과 여호수아의 말을 지키며 명령한 것에 순종했고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책임을 지킨 그들을 여호수아는 불러 그들을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4-5절)그러면서 이제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라고 당부합니다.
7-9절)전리품 가운데 일부를 그들의 손에 돌려 보냅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길르앗으로 돌아갑니다.
가나안 전쟁은 하나님의 명령이였습니다. 가서 그곳을 정복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어쩌면 그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고 하나님이 이미 승리하게 만든 전쟁입니다.
그럼에도 여호수아 1장 16절17절에 하나님을 향한 기가 막힌 순종의 말을 합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그럼 왜 하나님은 그들을 왜 보내셨을까요.
사사기에 등장하는 기드온과 300용사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몇배나 강한 블레셋의 군대를 창과 방패는커녕 횟불과 항아리로 승리를 거두웠습니다.
또한 다윗은 블레셋 장수 골리앗을 물멧도 하나로 승리 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전쟁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을 불러 전쟁에 참여 시켰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이름으로의 공동체와 하나님됨을 일러주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십니다.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 주님은 연약한 인간을 사용하셔 그분의 사랑을 확증하시고 보여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는 왜~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가지고 이 공동체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첫째로 하나님의 역사는 방법이 아닌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본문 2절 3절에 나와있는 르우벤 지파와 갓지파 므낫세 반 지파와 같이 날마다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3:9말씀에는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했습니다.
동역자의 뜻은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하는 사람 혹은 큰 공사를 감독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같이 일하는 사람 혹은 감독자로 우리를 공동체 가운데 세워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들은 많았습니다.
이 세상을 물로서 멸하실 때 노아를 사용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을 탈출시키기 위해 모세를 사용하셨습니다.
또 최초의 이방 선교를 위해 바울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6년전 우리 목사님과 사모님을 부르셔서 사랑하는교회를 세우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인도하심에 순종해야 합니다.
때로는 부당합니다. 때로는 억울함이 있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이 모든 것을 굳굳이 이겨내며 오늘 이 성경 66권의 간증으로
살아있는 역사로 남아있는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훌륭한 사람을 사용하셔 지금까지 존경을 받는 인물도 있지만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이나 예수님을 팔아먹었던 유다와 같은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결국 버림 받은 예도 있습니다. 여러분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요
빌립이란 아이는 오늘도 아빠의 울타리 안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빌립 얼른 엎드려 하고 소리쳤습니다.
놀란 빌립은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빌립에게 이쪽으로 기어서 천천히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이야기 합니다. 네가 놀던 나무위를 봐라 독사가 있었단다...
즉각 아버지의 말을 들은 어린 빌립은 살수있었습니다. 순종은 즉각적이어야 합니다.
다같이 따라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에 복을 주십니다.
동생은 항상 휴지를 지원했습니다. 경훈아~ 부르면 어김없이 휴지를 갇다주던 동생
그러나 그에게 사춘기가 오고 형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관계는 금이 갔습니다. 너무 약한가요
만약 대한민국이 북한과 전쟁을 합니다. 그런데 미국이란 나라가 우리를 평소에는 잘 돕다가
막상 전쟁때에 모른다고 하면 한국과 미국의 외교관계는 금이 가는것입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르우벤 그리고 갓 므낫세 반지파들이 모른척하고 오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요? 아마도 이 성경에 기록되 있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만큼 이들의 행동은 쉽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보장 받았고 모든 것이 안식함에 있는 가운데 그들은 하나님의 공동체에 참여 했던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여호수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1장에 보면 이들이 이만큼 칭찬을 받고 상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세운 지도자 앞에 순종하고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다같이 여호수아 1장16-18읽어보겠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세워주신 여호수아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순종하지 못하면 죽겠습니다. 라고 하며 강하게 여호수아를 지지합니다. 그리고 강하고 담대하소서 라고 힘을 줍니다.
이곳에 모여 있는 여러분은 지도자입니다. 그러나 가장 선봉에 있는 지도자 우리 목사님 그리고 교역자들에게 여러분 순종하십시오 그리고 힘을 주십시오
과거 다니던 교회에 참 많은 아픔이 있었습니다. 10년동안 목회자가 3번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또 2번이 바뀌고 지금에서야 한 목사님이 3년째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서로 싸우고 뒤에서 욕을 하고 결국 법정 소송까지 가는 것이 이나라 교회의 현실입니다.
여러분 혹시나 목사님이나 교역자들의 행동이나 모습이 별로입니까?
맨날 누구편만 들어줘서 억울 하고 답답하십니까? 그래도 순종하십시오.
여러분 여호수아는 두려움이 많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첫장부터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게 있다 놀라지 말라..하며 여호수아를 달래고 달래서 그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그가 엄청난 전쟁에서도 승리 할 수있었던건 하나님의 지지도 있었지만 르우벤 갓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와 같은 동역자들의 순종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임을 잊지 마십시오.
다같이 따라 합니다.
목사님 강하고 담대하소서~~
전도사님 힘드시죠 밥사드릴께요~~
이제 여호수아는 전쟁이후 원수들에게 탈취한 것들과 가축 그리고 은과 금 구리 이 모든 것을 가지고 돌아가라고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 9절 길르앗으로 돌아갑니다.
길르앗이란 곳은 민수기 32장 말씀을 보면 그들이 환경과 고향의 모습 그리고 생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 형제들과 나눌지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있어 길르앗이란 어디 일까요?
학생들은 학교이고 주부들은 가정이고 직장인은 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말은 이제 르우벤지파 갓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지파가 평생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야 하는곳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라고 했고 또 영적 지도자 에게 순종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 말씀은 여러분의 생업으로 가서 그곳에 있는 형제들을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귀한 은혜를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순종해서 얻은 귀한 상급이지만 주님은 그 모습을 기뻐하실것입니다.
신학교를 들어와 참 나를 힘들게 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저의 길르앗은 지금의 신학교이니까요.
저는 교회오면 내가 교역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섬기자 무조건 힘을 주자 였습니다. 몇 명 빼고입니다. 그럼 이런 맘을 갖고 있는 전도사님들이 천육백명이 있는 신학교에는 어떨까요.
저는 이 학교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대부분 제정적인 문제 가정의 문제 그리고 이성간의 문제 그리고 정말 많은 과제로 힘들어하는 전도사님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구요 그래서 우리가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부분 그것을 듣기 보다
가르칠려고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앞세워 권면합니다. 지나 똑바로 하지..
제가 필요한게 뭐였을까요? 위로 였습니다. 같이 저의 고통과 아픔을 나누는것이였습니다.
사랑하는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 주님은 많은 재산과 금은구리와같은 것들 그리고 전립품을 형제와 나누라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우리 형제들에게 혹시 여러분은 가르칠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신앙의 선배라고 본인의 간증을 앞세워 권면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권면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로 받은 귀한 재산을 나누어주십시오
그리고 위로의 말을 먼저 건내는 여러분되시기를 소원합니다.
다같이 따라합니다.
많이 힘들었지요? 제가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제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우리 사랑하는교회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세워주신 하나님의 공동체 즉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입니다.
때로는 너무 힘이 들어 인간적인 맘에 그만 할까 ?
아니면 여기를 떠날까? 하는 생각들 드셨죠?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니....하면서 우리를 위로해주실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르우벤지파 지파 갓 지파 므낫세 반지파와 같이 순종하며 끝까지 하나님의 공동체에 순종했던 이들처럼 순종하신 여러분들을 분명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하는교회 공동체를 축복하시고 영원히 지켜주실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교회를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6년동안 함께 울고 웃고 함께 하신 여러분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