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하나님의 네버엔딩 스토리 (영원한 축복)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하나님의 네버엔딩 스토리 (영원한 축복)
 본문말씀 : 창 12:1-4절
 설교자 : 조경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2.24
조회 : 9,108   추천 : 0  

 


여러분 축복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돈이 많은 사람들도 권력을 갖고 있는 자들도 또한 지식을 갖고 있는 그들은 노력해서 얻은 것으로 인해 축복받은 삶을 살았습니다. 남들이 부러워 할 만한 축복입니다.하지만 그들은 죽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축복은 우리가 부러워 하는 축복은죽으면 끝나는 것입니다.이것은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보고 듣고 그리고 말하고 무엇보다 노력했을때 얻어지는완전하지 않는 축복입니다.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하는 진짜 축복은 바로 영원한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여러분이동참하시고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축복입니다.그래서 저는 오늘 설교 제목을 쫌 멋있게 하나님의 네버엔딩 스토리 라고 했습니다.전능하시고 살아계시고 공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의 끝나지 않는 영원한 이야기 속에 여러분들이 축복의 주인공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브람의 첫 부르심 이야기입니다.갈대아 우르속에 태어난 족장시대의 아브람은 평범하게 75년이라는 삶을 결혼도 하고 무엇보다 친척들과 함께 본토 아비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갈대아 우르 지역지금의 이라크지역입니다. 국토의 70% 정도는 메마른 사막이나 험한 산악지대여서 사람이 살기 어렵다. 그러나 나머지 3분의 1은 대단히 비옥하다. 이 지역이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 사이의 땅 곧 메소포타미아.


농업문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정말 별 탈없이 이곳을 떠나 살 이유가 없는 조건에서 살고 있었습니다.그러나 어느날 주님은 그를 부르십니다.아브람아 너는 이 모든 것을 버리고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그러면 너는 엄청난 축복을 받을 것이다.짧은 내용이지만 얼마나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었을까요?그래서 아브람은 세가지를 버리고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갑니다첫째 고향 둘째 친척 셋째 아버지의 집 을 포기 합니다족장시대의 이 세가지는 엄청난것이였습니다.그것도 75년 동안의 삶에 이 모든 것이라면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었을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떠나겠습니까?


일단 내 나이가 지금 70이 넘었는데..지금 내가 건강이 어떠한데..... 지금 내가 애가 몇인데...지금 내가 얼마나 좋은 직장에 다니는데...무엇보다 별탈없이 살고 있는 좋은 땅을 떠나 3분의2이상의 사막지역으로 가라는것은 무리였을 것입니다그러나 아브람은 떠났습니다여러분 저는 오늘 이밤 인생의 충분히 경험하고 판단할수 있는 나이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던 아브람처럼 또한 아직도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내 고집대로 주의 뜻이라 내 감정과 내 환경에 지배받으며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회개 하시고 비록 두려운 맘이 지만 순수한 믿음으로 나갔던 아브람 순종의 맘과 결단으로 진짜 축복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브람처럼 하나님의 네버엔딩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까요?


 


첫째 힘을 빼야 합니다.(내려놓음)


1


말씀처럼 아브람은 고향과 친척 그리고 아비집을 포기 했습니다.여러분에게 질문합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힘을 주고 있는 고민이 무엇입니까?앞서 이야기한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물질 건강 그리고 자식등이겠지요골프를 칠때 프로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힘을 빼라는 이야기입니다.이유는 골프에 힘이 들어가면 당연히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공이 가지 않고 오비나 슬라이스 다른곳으로가기 때문입니다. 바로 멀리 보내려고 하는 맘을 내려놓아야 합니다.그러나 첨 골프를 시작하는 남자들은 첫 번째 드라이버샷에 자존심을 보여줍니다그러나 그 공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영원히 찿을수 없는 곳으로 가거나 찾아도 그만큼 내 점수에 실점을 얻게 되고 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것입니다.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바라는 것들에 대해 힘을 빼야 멀리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른축복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오늘 이 말씀 몇 번정도 읽어봤습니까?그리고 어떤 맘이 들었습니까?아마도 저와 똑같이 내가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하는 맘이였을것입니다.그런데 여러분 아직도 굳게 잡고 있습니까 아직도 본토 친척집 그리고 아비집이 평생 내가있으면서 지내야 할 곳이라고 생각합니까?이제는 힘을 빼십시오. 그러면 육의 눈으로 보이는 축복이 아니라 육의 귀로 듣는 축복이 아니라 진짜 영의 눈으로 바라 볼수 있는 축복을 바라보고 영원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저는 오늘 이밤 여러분이 내가 속해 있는 가정 직장 그리고 교회 그리고 건강 내 환경 모든 것에 대해 힘을 뺏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눈으로 진짜 축복이 어떤것인지 바라보고 결심하고 아브람에게 임했던 큰 축복을 믿고 기대하는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2번째로 순종할수 있는 용기곧 의지입니다.족장 시대의 가장 큰것(고향,친척,아비의집) 을 버리고 갈수있었다는 것은 분명한 의지 입니다 . 하나님은 때론 우리에게 신앙적의지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테스트를 하십니다. 창세기 22장 처럼 이삭을 하나님께 드릴때도 요구 했습니다 그 맘이 어떠했을까요?그렇게 자식없다고 핀잔을 들었던 그에게 100세의 금쪽같은 자식을 얻지만 또 드리라고 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그가 용기 내어 드렸을때 16절 네가 이 같이 행하여 네 아들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절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도 이런 신앙적 의지 다른 말로 하면 역행적 의지라 할수 있습니다. 일곱 번씩 일흔번 혹은 오른뺨을 맞으면 왼쪽뺨을 내미는 억울한 의지의 모습들 그러나 이런 역행의 모습을 주님은 원하시고 우리에게 물으실때가 있습니다멀쩡하게 잘 살고 있는 아브람에게 떠나라 하시는 하나님~~여러분 혹시라도 여러분 입에서 하나님 너무 하시네요 너무 가혹하십니다어찌 나에게 이런 일을 주셨나요 하는 상황들이 있었습니까?그것은 여러분에게 묻는것입니다.그래도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나의 뜻대로 살겠느냐 라는 테스트이고 신앙적의지를 보시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했을때에 분명한 축복을 허락하십니다아브람에게 모든 환경을 버리고 가라는 상황은 정말 어려운 상황이였을것입니다.11:8은 아브람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했지만 그는 순종했던것입니다.바보는 용감합니다. 이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들에게는 목적만이 있습니다. 때로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우리에게 순종으로 원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순종할수있는 신앙의 의지와 믿음을 갖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마지막으로 주가 예비하신 축복의 길에 두려워 하지 말자입니다.과거 대한민국 국민은 아침에 밥과 국에 익숙한 민족입니다.그들은 빵과 우유에 대해 두려워 했습니다 왜 먹어보지 못했으니까요치마만 입는 내가 바지 입기를 싫어합니다 왜 안해밨으니까요또한 소나 돼지를 키우는 우리 민족에게 낙타나 양은 익숙지 않습니다.왜 안해봤으니까요. 그러나 어떻습니까?현대인들은 바쁜 아침을 밥보다 빵이나 우유를 선호합니다.왜 간편하고 영양가도 더 좋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소나 돼지를 키우는것보다 양이나 낙타가 돈이 더 되니까요이처럼 새로운 믿음곧 축복의 길을 두려워 한다면 여러분 영혼을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과거의 본인의 모습 내가 봐왔던 인간의 정욕과 안목으로 바라보는 믿음의 새로운 길은 두려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야 누가 아침에 빵하고 우유를 먹니.. 야 그거 해도 안된다...맞어 저 사람은 안돼 옛날 습관이 있어 나한테 이런 상처를 주었어.. 맞어 의사들이 포기하라고 했어 나는 건강을 찾을 수 없어.. 언제 까지 육신에 속한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죄로 가득한 여러분 정욕에 지배를 받고 계실 것입니까?여러분 더 이상 여러분의 나약한 모습과 환경에 지배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못보는 여러분불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내 나이가 우리 집 형편이 내가 어디가 아퍼 이런 문제의 내용이 아닌있는그대로를 인정하고 새로운 믿음의 길에 두려워하지 말고 가십시오그렇게 했을때 우리 하나님은 너로 인해 큰 복을 받게 하고 복의 근원이 될것입니다.


 


어떤 허약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그는 감기가 걸리면 2달이가고 체력이 약해 항상 늦잠을 자야 했고 그래서 결혼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고민은 그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들어가는 집바로 앞에 큰 바위가 있어항상 그곳에 몸이 부딪혀 몸이 멍이 들고 넘어지고 했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저 돌을 제발 치워주세요~~간절한 기도는 응답으로 왔습니다.그래 사랑하는 내 아들아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너는 매일 아침 8시에 일어나 매일 그 돌을 밀어라~~ 그는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돌을 밀었습니다. 감기가 걸려도 비가 와도 그는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돌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낙심한 그는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어린 아이 처럼 울었습니다.하나님 제가 얼마나 약한데 매일 이렇게 약속을 지켰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습니까?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내가 돌을 치워준다고 하지는 않았다 돌을 밀라고 했지.너무 하세요~~~ 그러자 하나님이 한마디 더 했습니다.가서 너의 모습을 거울로 보아라~~~~그는 또 거울을 봤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생기가 있고 몸에는 근육이 붙어있었습니다.어쩐지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치 않았고 거뜬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그는 다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허약한 몸으로 매날 걸려 넘어지고 부딪히는 돌이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허약한 자기몸을 고쳐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아브람처럼 치명적인 상황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자식이 없고 족장시대의 아비가 죽고 또한 이 청년이 약한 몸을 가진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여러분을 고난의 길 혹은 어려운 선택의 길 앞에 서게 하실때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여러분이 축복 받기 위해 즉 하나님의 영원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여러분은 첫째 힘을 빼야 하고 둘째 용기 가 필요한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브람처럼 새롭게 인도하시는 길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말고 믿음으로 가십시요


그렇게 할때에 어리석은 돌밀기 였지만 근본적인 것을 해결하고 축복을 받을수 있는것입니다.


빌립보서 37절부터 보면 바울은 내게 유익한 것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얻고 모든 것이 배설물과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오늘 이밤 여러분들이 나의 삶에 유익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아브람처럼 내려놓고 주가 명령하신 곳으로 순종하고 갈때에 아브람과 같은 큰 축복이 성도여러분에게 있을것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1 [특별새벽기도] 소망하기!(고난주간5) 롬8:18-25절 최용민목사 2026.4.3 40 0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9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5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9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9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7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4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7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5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7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3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2513 [주일설교] 신앙 성장의 목적?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80 0
251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85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