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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이유
 본문말씀 : 창22:1~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7
조회 : 9,482   추천 : 0  

우리들은 한 해동안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월 달의 신약성경 읽기 잘되고 계신가요? 혹시 하루정도 빼먹으셨나요? 저는 한해동안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기 위해 더 많이 말씀보기, 더 많이 기도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작심3일인지라 쉽게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1월동안 신약성경읽기는 잘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험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거의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했던 인물을 이 시간에 이야기하고자합니다. 그는 우리들이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고 있는 아브라함입니다. 그의 신앙은 어떻길래 믿음의 조상이라고 할 정도로 하나님을 경험했을까 이 시간에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전 본문 1절을 보면 그 일후에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은 저의 사건이 일어난 후에 라는 뜻도 되지만 22장에 있는 사건이 정말 특별한 사건임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22장은 많이 듣고 보았으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부르시면서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고 합니다. 그러자 아브라함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번제할 나무를 가지고 종들과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땅으로 갑니다. 3일을 걸려 모리아 땅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종들을 기다리게 하고 이삭과 아브라함만 모리아산으로 올라갑니다. 이 때 번제할 나무와 불과 칼을 손에 들고 갑니다. 그런데 이삭이 아브라함에게 재물 즉 어린양은 어디 있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당황스러워하지 않고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곳에 도착하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위에 놓고 칼로 그 아들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때 사자가 아브라함을 부르면서 손을 대지 말라고 합니다. 이제야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주위를 살펴보니 한 숫양이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숫양을 잡아다가 번제로 드리고 그 땅을 여호와 이레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에 이 사건을 보면서 아브라함의 신앙이 어떻길래 그의 인생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는 이 사건이 맞이하게 되었을지 같이 고민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1. 아브라함의 신앙은 즉시 순종하는 신앙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이야기하면 창22장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이 말씀을 보면서 어떻게 자신의 목숨과 같은 자식을 바칠려고 했기에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그 당시의 시대를 보면 어느 정도 아들의 바치는 장면이 수긍되는 면도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아들 자신의 자식을 바치는 우상은 무엇인지 기억하십니까? 그렇습니다. 몰렉입니다. 아브라함은 누구에게 하나님을 소개 받거나 가르침을 받은 일이 없었기에 신앙의 토대를 세우기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몰렉신을 섬긴 것처럼 인신제사 즉 신에게 자신의 자식을 바치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이삭을 바치는 것을 당연한 일로 보는 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결국 인신제사를 원하시지 아니함으로 우상과 구별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본문을 자세히 살펴보면 자식을 바치는 이 명령을 듣고 아브라함이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곧바로 아침에 번제할 나무를 준비하고 이삭과 출발합니다. 메튜헨리 주석을 보면 아브라함은 사라에게 말하지 않고 출발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당연히 사라가 못 가게 막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튜헨리 주석에서는 이를 하나님께 순종함에 있음에 방해되는 것들을 물리쳤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3일을 걸려 모리아 땅에 도착하게 됩니다. 3일 동안 아브라함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들이었을지 상상이 됩니다. 3일에 도착하여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장소를 확인하는 것을 보면 그는 순종함에 있어 주저함 없이 갔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처럼 순종할 수 있습니까? 그의 신앙은 순종하는 신앙이었습니다. 저는 이 사랑하는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들과 말씀들이 충분히 은혜스럽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왜 아브라함같이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합니까? 순종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신앙은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정체하거나 퇴보하고 있습니다. 저는 워낙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여서 남들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싫어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해 하는 행동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싫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싫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즉시 그 사람은 정말 싫어집니다. 하지만 그 생각조차 안하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행동하면 정말 싫어지지 않습니다. 순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머리 속에 고민하는 순간 하기 싫어지고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브라함처럼 즉시 순종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물론 메튜헨리 주석에 나온 아브라함처럼 자신의 배우자에게 말 안하고 하면 큰일 날일입니다. 그러니 서로 나누고 같이 순종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브라함처럼 하기 싫더라도 즉시 순종하시는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아브라함의 신앙은 준비된 신앙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하면서 자신이 번제할 나무를 준비합니다. 당시 팔레스틴의 구릉지대에는 대부분 나무들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아침 일찍 일어나 나무들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이삭과 종들과 함께 나무를 쪼개 가지고 나갑니다. 모리아땅에 도착하여 종들은 기다리게 하고 번제나무를 이삭에게 지우게 하고 불과 칼을 자신이 들어 모리아산으로 올라갑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둘이서만 가는 동안 아브라함의 마음은 매우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그때 이삭이 아브라함을 정곡을 찌르면서 이야기 합니다. “아버지 제사 드리러 가는데 불과 나무는 있지만 어린양은 어디 있습니까?”저라면 당황할 그 시점에 아브라함은 차근차근 아들에게 이야기하면서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거란다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나중에 하나님께서 숫양을 준비하실 것임을 알지는 못했지만 아브라함의 말을 옳은 것이었습니다. 이 말은 곧 이삭을 드릴 자신의 마음의 준비 되었다는 것임을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의 모습을 보면 아침부터 번제 드리기까지 하나님께 번제 드리는 일에 철저히 준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은 오늘 예배, 주일 예배 때 드릴 마음의 준비, 육적의 준비가 철저히 되셨습니까? 또한 올 한해 동안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경험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요한계시록 320절에 보시면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라고 나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문이 있습니다. 이 것은 안에서만 열리는 문입니다. 밖에서는 절대 열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열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딴 생각이나 딴 짓을 한다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경험할려면 하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준비는 무엇입니까?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여호와이레에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호와 이레의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여호와의 준비하심입니다. 하지만 이 준비하심은 우리들이 하나님께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우리의 앞길을 준비하십니다. 우리들은 1월에 신약성경 읽기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 있는 분들은 잘하시겠지요? 우리가 이 성경읽기를 열심히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준비하실 것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모두 1월동안 신약성경 읽기에 성공하셔서 삶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아브라함의 신앙에 관하여서 두가지를 이야기 했습니다. 첫 번째는 즉시 순종하는 신앙 두 번째는 준비되어진 신앙입니다. 아브라함은 여호와 이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해서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려집니다. 그뿐 아니라 큰 복을 내리고 자손을 번성할 것이며 네 씨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와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축복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할 때 우리는 은혜라는 축복을 받습니다. 그것은 나뿐아니라 교회 안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은혜의 영향이 될 것입니다. 1월 동안에 우리 같이 성경읽기에 순종하면서 정말 하나님을 경험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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