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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위로할줄 아는 자녀로 키우세요!
 본문말씀 : 렘29:1-14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1.3.11
조회 : 9,389   추천 : 0  

본문 : 렘29:1-14절
제목 : 위로할줄 아는 자녀로 키우세요!


 
이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위로입니다. 이 세상에 위로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많은 돈을 가진 재벌들에게도, 권력을 가진 대통령에게도, 그리고 목사도 사모도 위로가 필요합니다.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 모두도 이런 저런 이유로 위로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렇듯 모든 사람에게 위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위로받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행복한 삶을 살수 없습니다. 비록 어렵고 힘겨운 삶속에서도 위로를 받는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곁에는 여러분을 늘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또, 여러분은 누군가를 위로할줄 아는 그리스도이십니까?


 
1.위로의 사람 예레미야
오늘 본문의 배경은 유다가 바벨론에 침공을 받고, 멸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2,3차에 걸쳐 유다 사람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2차 포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만일 유다사람들이라면 어떠하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대단한 자부심과 자랑을 가졌던 사람들입니다. 더욱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성전과 법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전은 파괴되고, 법궤도 빼앗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이방인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틀림없이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유다사람들에게 예레미야가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5-6절을 보면, ‘집을 짓고, 텃밭을 일구고, 열매를 먹으라, 아내는 맞고, 아이를 낳으라, 번성하라’고 말을 합니다. 지금 예레미야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벨론의 포로생활이 짧지 않기 때문입니다. 10절을 보면, 그 기간이 70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70년이라는 기간을 언급하는 것은 곧 그들에게 해방이 있을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예레미야는 포로생활이 70년이면 끝나게 될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망하지 말고 힘내고, 용기있게 살아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유다사람들은 틀림없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예레미야를 한마디로 말하면 어떤 사람일까요? 위로의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 모두도 위로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우리의 이웃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조금더 따듯하게 다가가면, 여러분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이웃에게 위로의 사람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위로의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본문의 예레미야처럼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편지를 쓸수 있습니다.(우리 교회에도 우체통이 있습니다. 교회가 제시하는대로 함께 가면 됩니다.) 또는, 문자를 보내는 방법도 있고, 전화를 해주는 방법도 있고, 함께 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방법, 또는 집으로 초대해서 따듯한 식사를 대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 외에도 좋은 이나, 작은 선물을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위로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과 결심이 중요합니다. 방법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2.위로할줄 아는 자녀로 키우라!
우리는 위로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왜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그것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닮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위로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유다사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소개됩니다. 즉,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고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유다사람들은 자신들의 성전이 무너지고, 이방인의 포로가 된것이 하나님이 자신들을 버린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을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이 하나님의 말씀은 큰 위로였을 것입니다. 이렇듯이 하나님은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도 위로자이셨습니다. 병든자를 위로하시고, 가난한자를 위로하시고, 외로운자를 위로하시고, 가족을 잃은 사람을 위로하시고, 베고픈사람을 위로하시고, 두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시고,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시는 사역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여러분이 결심할 것은, 위로의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더욱 특별한 결심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녀를 위로할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결심입니다. 특별히, 저는 부모된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들을 누군가를 진심으로 위로할줄 아는, 위로의 마음을 소유한 사람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들을 보며, 그들이 얼마나 아파할는지 말해주고, 잠간이라도 그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도울수 있는 길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 도와주는 일할수 있기를 바랍니다.(예, 전화성금) 여러분의 이런 노력으로 여러분의 자녀들은 틀림없이 예레미야처럼, 예수님처럼 위로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달 부모된 여러분의 사명이고 임무임을 잊지 마십시오!


 
3.기도부터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손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께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위로받는 사람이 되는 것, 그리고 누군가를 위로하는 사람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위로의 시작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2-13절을 보면, 참 은혜로운 말씀이 나옵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와서 기도하면 내가 나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아멘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자신이 큰 위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누군가를 위로하고자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를 위해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라는 말해주는 것은, 참 큰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말을 들으면 절말 힘이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금요기도회가 위로의 에니지를 생산하는 공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론 -
우리 모두 예레미야와 같은 위로의 사람이 되십시다. 특별히 여러분의 자녀에게 위로할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양육을 하십시다. 그래서 여러분을 통해, 여러분의 자녀를 통해서 위로받고 힘을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서로 위로하고,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을 많이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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