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눈물나는 설교였어요...
부모는 부모라는 이유만으로도 공경받을 대상...
참으로..맘이 아팠어요..
정말 나중에 찬영찬유가 자라서...사람들에게 "저희 부모님은 정말 존경받을분들...공경의받을 분들"이라는..
고백이 나올수 있도록...본이 되는부모가 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부모라는 이유로 상처주고...가슴아프게 해주고 싶지 않네요..
부모님을 절대 경히 여기지 않고...정말...공경할것을...맹세합니다...
엄마도....그리고....아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