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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하나님의 약속
 본문말씀 : 행7:2~5
 설교자 : 방동문 전도사
 설교일자 : 2011.1.28
조회 : 9,001   추천 : 0  

본문: 행7:2~5
제목: 하나님의 약속 


2절- 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3절-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4절-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시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5절-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
       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오늘은,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7장은, 사도행전에서 가장 긴 설교가 기록이 되어 있는데, 사도행전에서 가장 긴 오늘 본문의 설교는, 바울이나 베드로가 아닌 스데반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일곱 집사 중의 한 사람이었던 스데반은 6장에 보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였는데, 사람들의 시기를 받아서,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였다는 죄목으로, 공회에 잡혀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7장 1절 말씀에, 공회에서 대제사장이, “이것이 사실이냐”라고 물었는데, 이것에 대한 대답으로, 오늘 본문인 2절부터, 스데반의 설교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였냐는 질문에, 질문과는 별로 관계가 없어 보이는, 이스라엘의 초기 역사, 즉 아브라함의 얘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요셉과 모세, 그리고 다윗과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장황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세의 율법과 솔로몬의 성전이 생기기 전에, 이미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아브라함과의 약속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약속의 토대 위에서 유대교가 세워졌고, 또한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메시아인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2절과 3절에 보면,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라고 하였는데, 즉,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알기 전, 아브라함이 하나님과는 상관없이 살아가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가나안 땅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착하고 살게 된 약속의 땅이었고, 또 신약시대에 이스라엘이 살고 있었던 팔레스타인이라는 지역이었고, 또한 오늘날의 이스라엘이 살고 있는, 바로 그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땅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의 땅이 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5절에 보면, “그러나 여기서 발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다 주신 다음에 “여기서 살아라” 하신 것이 아니고, “발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셨을 때에”, 아무 것도 주지 않으셨을 때에, “이 땅을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고 먼저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약속으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찾아오실 때, “약속”을 통해 찾아오십니다. 먼저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는 방법으로 역사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약속을 통하여 우리를 찾아오시고, 약속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것은, 무엇을 우리 마음에 심어주시기 위한 것입니까? 우리 마음에 “믿음”을 심어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그리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신실하게 계속적으로 이행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것을 보면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킴으로써,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속”에 대한 태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약속을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약속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약속을 자주 어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사이의 신뢰는 완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며, 그 약속을 통하여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4가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약속은 하나님의 언약의 기초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특별한 약속을 “언약”이라고 부르는데, 이 언약은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의 약속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언약은 크게 “옛 언약”과 “새 언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옛 언약”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자녀 된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들과 인격적 관계를 맺으신 것을 의미합니다. 요즘 우리가 ‘복 있는 사람’ QT 본문이 출애굽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의 왕 바로에게 하시는 말씀이 출5:1에 “내 백성을 보내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 백성, 내 자녀’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언약을 맺게 된 것은, 그들의 어떠함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선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그럴만한 자격이 절대로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에 의해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 주신 언약이 바로 옛 언약입니다. 그러면 “새 언약”은 무엇입니까? 구약의 완전하지 못한 율법을 완전하게 이루시기 위해, 신약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율법을 완전하게 이루신 복음의 언약이 바로 “새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주로 영접하는 자는 구원을 얻게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이 “새 언약”에서도 역시,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에 의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이미 작정하시고 삼으셨다는 약속을 주신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약속의 기초를 통하여 모든 인류를, 우리 모두를, 우리 가족들을 구원의 자리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약속을 기초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소망이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우리 자녀들과 우리 가족들에게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언약을 맺었다가 취소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물건을 샀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거나, 마음이 바뀌면 환불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맺은 언약을, 나와 맺은 언약을 절대로 취소하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언약에 기초한 우리 믿는 자들의 구원은, 확실한 것이고, 그 무엇도 우리에게서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이 언약 안에 거하면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을 누릴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인도하는데 더욱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의 자녀들, 가족들의 구원 문제에 대해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녀들이 언제나 믿음의 자리로 나오려나, 부모님이 언제나 믿으려나...” 때로는 너무 오랜 세월이 걸리는 것 같아 낙심되고, 때로는 “내 자녀, 내 부모, 내 남편, 내 아내는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며 깊은 절망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전적인 “새 언약”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시면서, 세상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사랑하는 교회가 2011년도를 힘차게 내딛으며 달려가고 있는데, 우리의 가까운 자녀들, 부모, 가족들을 먼저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데 낙심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열심히 인도하기를 기도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신 가장 좋은 것은, 아마도 “구원”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가장 큰 축복일 것인데, 이 구원의 축복 말고도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주신 복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 있습니다. 이삭이 그 해 결실을 맺었는데 100배의 결실을 맺었고, 70명 정도로 애굽 땅에 들어갔던 야곱의 가족들이 민족이 되었는데, 그 땅에서 살고 있었던 백성들의 숫자보다 더욱 많은 민족들이 되었습니다. 또, 무자했던 아브라함에게, 한나에게 자녀를 주셨던 허락하셨던 은혜, 동방의 의인이며, 큰 부자였던 욥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려 비록 고통과 아픔이 있었지만 그로인해 욥은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해 조금 더 아는 지식이 생겼으며, 하나님은 욥의 곤경을 돌이켜서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처럼 많은 은혜들을 우리는 성경을 보고 읽으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을 주실 때에는,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주실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우리를 선택하시고 부르시는 것과 같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의심을 품을 수가 있습니다. “나는 좀 더 좋은 것을 약속받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약속하셨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가장 선하시고 지혜롭고 완전하신 계획에 따라,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에는 완전한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절대적으로 불완전하고, 유한한 존재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을뿐더러, 우리의 힘으로는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검게 하거나 희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세시는 분이십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며, 영원을 내다보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걸 뛰어 넘어서, 우리의 지혜를 뛰어 넘어서,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이 하나님에게서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을 약속해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고 죄로 물들어 있어서, 때로는 하나님의 약속 밖에 있는 것을 동경하며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향한 선하시고 완전하신 계획을 갖고 계시며, 또 그것을 약속해 주셨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죄에 물든 우리의 요구와 욕망에 반응하고 충족시켜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아시고, 또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심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에, 늘 욕심으로 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굳게 붙들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의 약속에는 무조건적 약속과 조건적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 약속은, 우리의 반응과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약속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겠다는 메시야 약속이, 대표적인 무조건적 약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변에 조건적 약속은, 인간의 순종을 조건으로 하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약속의 성취의 주도권이 하나님에게서 사람에게로 옮겨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약속의 내용을 정하시고,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행하시는 분은,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신실한 자는 그 약속의 축복을 누리게 되지만, 약속을 믿지 않고, 거절하는 사람은 그 약속의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비록 하나님의 주도적인 계획에 따라 시작되지만, 그 하나님의 약속은, 그 약속을 믿고 수용하며 신실하게 반응할 때에 지속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우리에게 약속을 주신다고 해서, 하나님의 약속이 일방적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 약속은 하나님만의 약속이 아니라, 그 약속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약속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약속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하나님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고, 심지어 그 약속을 거절한다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축복을 우리가 거절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실하게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받아들이고, 신실하게 그 약속을 지켜 나가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은혜의 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하나님만 우리에게 약속을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약속”이란, 그것이 지켜졌을 때에, 의미가 있고,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약속”이란, 지켜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지켜지지 않는 약속은, 거짓말과 속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날마다 기도를 통하여, 말씀 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과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수도 없이 많은 약속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얼마나 수없이 그 약속을 어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고, 신실하게, 우리를 향한 약속을 이행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얼마나 많이 우리가 하나님께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잊어버리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약속의 하나님이듯, 우리도 약속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언약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기초 위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약속”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약속을 함부로 하고 함부로 어기는 잘못을 범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동안 하나님께 수없이 했던 그 약속들을 오늘 이 밤에 다시금 기억하시고, 다시 그 약속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나아가는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과 사랑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겠다고 약속하고서, 헌신하겠다고 약속하고서, 하나님으로부터 기대한 자신이 생각한 좋은 것을 받지 못하면, 자기가 했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려버립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내가 생각한 기대와 달라도, 내가 하나님께 한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늘 하나님의 약속 안에 거하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완전하시고, 가장 좋은 약속들이, 우리의 삶 가운데에, 충만하게 이루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우리에게 새 언약이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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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민 11-01-31 09:54
 
하나님과 약속한거 꼭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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