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결단과 끈기!(열왕기상강해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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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설교] 결단과 끈기!(열왕기상강해 최종회)
 본문말씀 : 왕상22:41-53절
 설교자 : 최용민목사
 설교일자 : 2019.11.29
조회 : 7,999   추천 : 0  
본문 : 왕상22:41-53절 열왕기상강해 최종회
제목 : 결단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삶속으로  
 어떤 일이든 잘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과 지구력, 그리고 결단력입니다. 특별히 지구력과 결단력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운동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좋은 스승과 재능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 재능을 끝까지 발휘할수 있는 지구력과 적절히 사용할수 있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지구력과 결단력이 부족하며, 좋은 선수가 될수 없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종종 성경은 신앙생활을 운동에 비유하기도 합니다.(빌4장, 히12장) 그렇습니다. 신앙을 잘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좋은 스승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지구력과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올바른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그럴 때 신앙생활을 잘하고 성장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 연결 - 오늘 본문 역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 신앙의 스승, 결단력, 지구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확인함으로 신앙의 유익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본문의 근본적 교훈 말하기
  1.좋은 스승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합왕과 동일 시대에 유다를 다스렸던 ‘여호사밧왕’과 아합의 아들인 ‘아하시야왕’에 대한 소개입니다. 먼저 여호사밧에 대한 소개입니다. 42절을 보면, 그가 35세에 유다의 왕이 되었음과, 25년간 통치를 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43절을 보면, 여호사밧이 어떤 왕이었는가를 소개합니다. 그는 자신의 부친인 아사왕과 마찬가지로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한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44절을 보면, 여호사밧왕은 분단된 이스라엘의 남과 북의 평화를 이룬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46절을 보면, 남색하는 자들을 쫓아내는 일을 했습니다. 참 훌륭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48절을 보면, 배를 제작하고 무역을 하는 경제에 관계된 일은 잘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사밧을 긍정적인 왕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아하시야왕에 대한 소개합니다. 52절을 보면 ‘그가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의 아버지의 길과 그의 어머니의 길과..., 길로 행하며’라고 소개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아하시야는 그의 부모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악한 왕이었습니다. 52절을 보면, 여로보암의 길 곧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게 했고, 더나가서 53절에 바알까지 숭배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아하시야왕을 부정적인 왕으로 평가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즉, 신앙의 모범과 교훈과 꾸중과 권면을 줄 수 있는 믿음의 선배 또는 신앙의 멘토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바르고 올바르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신앙의 스승이 없거나, 잘못된 스승, 이단을 만나면 큰 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는 신앙의 좋은 스승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의 신앙의 롤모델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자녀들에게는 신앙의 좋은 스승이 있습니까? 이것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들이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신앙의 스승은 부모라는 점입니다. 부모에 따라서 자녀의 신앙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부(모)전자전이라는 말을 잘 아실 것입니다. 이 말은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외모, 부모의 성격, 부모의 행동, 부모의 삶의 방식을 닮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외형적인것만 닮지 않습니다. 부모의 죄도 닮게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전자전은 신앙에도 적용이 됩니다. 즉, 자식이 부모의 신앙을 닮게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본문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 43절과 52절 53절을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의 아버지’ ‘그의 어머니’ 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여호사밧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된것이 그의 아버지인 아사왕의 신앙과 무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아하시야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왕이 된것이 그의 아버지인 아합과 그의 어머니인 이세벨의 신앙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닮았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스승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에도 참 많이 나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입니까?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이방민족 앞에서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아들인 이삭 역시, 자신의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집을 떠날 때 롯과 함께 떠났습니다. 그러던 중 모두의 양떼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각 자의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어떠했습니까? 조카 롯에게 좋은 땅을 먼저 양보하게 됩니다. 이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삭도 가축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우물을 팠습니다. 그런데 다른 목자들이 그 우물을 갖고자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삭은 우물을 양보했습니다. 또, 야곱과 그의 아들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야곱은 인간적인 꽤, 속임수에 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야곱의 아들들 역시 인간적인 꽤와 속임수에 능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먼저는 요셉을 팔아버리고 죽었다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여동생 디나가 세겜사람들에게 강간을 당하자, 그들에게 할례받으며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겜의 남자들이 모두 할례를 받은후 그들을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속임수였던 것입니다. 또, 야곱은 아버지에게 형 에서에 대한 편애를 경험했습니다. 그 결과 야곱도 요셉을 편애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야곱은 젊은 시절 매우 인간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얍복강 사건이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신앙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은혜로운 신앙을 요셉이 갖게 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윗과 그의 아들들, 엘리대제사장과 그의 아들들..., 등의 모습속에서 신앙의 부(모)전자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알콜중독자 아버지를 둔 경에, 아들이 알코중독자가 되는 경우가 훨씬 많고, 매 맞는 어머니를 본 아들이 자신의 아내에게 구타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아버지를 무시하는 어머니를 보고 자란 딸이 남편을 무시하는 일을 하게 되곤 합니다. 이렇듯이 모든 면에서, 특별히 신앙이라는 면에서 부모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좋은 신앙의 스승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교회안에서 어른으로서 좋은 신앙의 스승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특별히 부모된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그리스도인이 어떤 생각을 갖아야 하는지?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보여 줄수 있는 좋은 신앙의 스승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부모된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가장 큰 사명임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도 여러분의 자녀도 신앙생활을 잘하게 됩니다.

  2.결단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좋은 스승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좋은 스승을 갖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스승을 통해 배운 교훈과 권면에 근거해 “결단력을 갖는 것”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배우기만 해서는 훌륭한 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아하시야의 부모는 신앙에서 떠나 하나님 앞에 악한 일을 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 아하시야왕도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를리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잘못된 것을 그만두고, 바로 잡아보겠다는 결단을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시돈나라와의 관계, 나라가 혼란스러워 질 것이고, 반대 세력을 만날 수 있고, 그래서 자신의 정권이 위협을 받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왕이라면 하나님을 믿고 결단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결단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잘못된 길을 걸어간 부친의  길을 따라 걸음으로 하나님 앞에 악한 왕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결단력의 중요성을 배울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조금 더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지만, 못하는 이유 역시, 결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결단이 필요 합니다. 예를들면, 모세를 생각해보십시오! 모세는 40살까지 애굽의 왕자로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인 자신이 애굽왕의 삶을 사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가 자신이 잘못된 삶을 살고 있음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합니까? 결단을 합니다. 어떤 결단을 합니까? 애굽왕자의 삶을 버리고 비록 노예민족이지만 하나님 백성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만일 그가 그런 결단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모세는 없었을 것입니다. 또,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즉, 믿음의 샘플입니다. 그런 믿음이 가장 분명하게 증명된 사건이 무엇입니까? 바로 100세에 낳은 아들인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 사건에서 우리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아브라함의 결단력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을 듣고, 시간을 끌지 않습니다. 바로 다음날 아침 일찍 길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들을 때 곧바로 아브라함이 순종을 결단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다니엘, 에스더, 룻, 제자들...., 모두가 결단을 통해 믿음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입니다. 이렇듯 신앙의 탁월함을 가진 사람들 모두 하나님의 뜻에 대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신앙의 결단, 믿음의 결단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결단하는 만큼 신앙이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끊임없는 결단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오늘 지금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결단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도의 결단을 원하실까요? 예배의 결단을, 묵상의 결단을, 헌신의 결단을, 용서의 결단을, 큐티의 결단, 감사의 결단, 가정예배 결단..., 등 주님이 원하시는 결단을 하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신앙이 자랄 것입니다.

  3.지구력이 필요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여호사밧왕의 모습속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43절입니다.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고’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여호사밧왕이 하나님 앞에 선한왕이 될수 있었던것은, 그가 처음 아버지의 길을 가고자한 그 마음을 버리거나, 굽히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사밧왕에게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신앙의 모습은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 곧 꾸준함”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 먼저 좋은 스승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마땅히 그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결단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지금 내린 결단과 결심을 포기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고 끝까지 할수 있는 지구력 곧 꾸준함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지구력이 없으면 잘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귀신들린 자신의 딸을 치유받기 위해 예수님께 찾아온 가나안 여인(막7:24)을 아실 것입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귀신들린 자신의 딸을 고쳐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주는 것이 마땅치 않도다’입니다. 얼마나 기분 나쁘고 불쾌한 말입니까? 그런데도 그 여인은 ‘주여! 옳소이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귀신들린 딸이 고침을 받게 됩니다.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포기하지 않는 신앙, 지구력있는 신앙입니다. 또, 맹인 나사로도 사람들의 꾸중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신앙을 갖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눅18장에서 불의한 재판관 비유에서도 한 과부를 통해서 포기하지 않는 신앙, 지구력 신앙을 교훈하셨습니다. 또, 갈멜산의 엘리야가 비를 내기 위해 7번이나 기도했습니다. 기도에도 우리들이 얻을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바로 꾸준함 곧 지구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운동선수를 생각해보십시오! 운동을 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순간 순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을때 실력과 능력이 향상되어 좋은 선수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또, 생각해보십시오! 사과묘목을 심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가서 사과가 없다고 다른 곳을 옮겨심고, 또 다음날가서 열매가 없다고 다른곳에 또 옮겨 심고..., 그래서 잘자라고 열매가 맺히겠습니까? 밥도 마찬가지입니다. 밥이 밥솥에 앉혀두고 다된는가? 1분마다 열어보면 밥이 맛있게 잘 되겠습니까?  잘될리 없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우고, 결단하지만, 쉽게 포기한다면 신앙이 자라겠습니까? 신앙의 열매가 맺히겠습니까? 그럴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지구력, 인내, 끈기가 필요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자 하는 마음과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 신앙의 지구력이 없을 때가 참 많습니다. 기도를 결심하고서도 하루 이틀하고 흐지부지됩니다. 봉사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열정적으로 하지만, 몇 달 하다보면 그런 마음이 다 사라지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큐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이틀 하다가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예배, 거룩한 마음, 용서, 인내, 거룩한 결심...,등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렇듯 신앙의 지구력이 부족해서 우리의 신앙이 잘 자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힘들지만, 배우고 결단한 것을 놓치지 않는 꾸준함 지구력을 갖게 될 때, 신앙의 실력과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께 신앙의 꾸준함과 지구력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신앙의 지구력을 갖는 여러분이 되기 바랍니다.

  말씀을 마치면서 
우리들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신앙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무엇입니까? 신앙의 스승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결단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결단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 곧 인내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가짐으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고 칭찬받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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