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i TV > 설교말씀 > 참된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하심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사랑 i TV  
     설교말씀 
     찬양영상 
     행사영상 
     성가대찬양 
     찬양소개 
     QT영상 





설교말씀
    > 설교말씀 >>  금요설교
 
[금요설교] 참된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하심
 본문말씀 : 삿10:6~16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10.29
조회 : 10,851   추천 : 0  


6절-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
       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리고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불레셋 사람들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그들을 파시매
8절- 그 해에 그들이 요단 강 저쪽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자손을 쳤으며
       열여덟 해 동안 억압하였더라
9절-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과 싸우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하였
       더라
10절-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
11절-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시되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
        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12절-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
        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13절-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14절-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15절-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
       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16절-자기 가운데에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
        아 마음에 근심하시니라


오늘은 “참된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하심”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사기 9장은, 아비멜렉이 스스로 왕이 되었다가 3년 만에 결국 죽음을 맞게 된 사건이 나옵니다. 그리고 10장의 앞부분은, 아비멜렉이 죽은 후에 두 명의 사사가 “돌라”와 “야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두 명의 사사들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기며 평화를 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이 두 사사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또 다시 하나님의 벌로, 블레셋과 암몬 자손에게 학대를 당하는 벌을 받게 됩니다. 18년 동안이나 이스라엘은 이들의 학대를 받으면서, 그 곤고가 무척이나 심하였다고, 본문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절에 결국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그들의 죄를 자복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쩐 일인지,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기를 거절하십니다. 그 동안 사사기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다가,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우셔서 그들을 구원하고 하신 것이 반복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이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그들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거절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들의 회개가 참된 회개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부르짖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 동안 여러 차례 너희를 적들의 손에서 구원해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너희가 또 다시 나를 버리고 우상들을 섬겼으니,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겠다.”
이스라엘은 그야말로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구원도 바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된 회개를 하기 시작합니다. 15절과 16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진실로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며, 자기들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다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결국 이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11장에 하나님께서 사사 “입다”를 일으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참된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대해서, 4가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참된 회개만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랄 수 있습니다.
10절에 고통 받던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하고 고백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또 그 죄를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참된 회개는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는 것이 죄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여 주셨을 때, 계속해서 똑같은 죄를 반복하였습니다. 게다가 갈수록 그들의 죄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이전에 섬기던 바알과 아스다롯 외에도,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는, 인접 국가들의 새로운 우상들 더 섬기게 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들의 쾌락을 좇다가,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을 때 다급하게 “우리가 범죄하였습니다” 하고 하나님을 찾는 일을,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참된 회개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마음대로 세상을 좇다가, ‘내가 죽기 전에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천국에 가야겠다’ 하는 사람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도 이들이 반복해서 같은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우리 안에 반복되는 각자의 죄들은 무엇입니까? 그 동안 반복되는 죄들을 용서해달라고 우리는 얼마나 많이 구했습니까? 또,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많이 용서해주었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안에 그 죄들이 남아있다는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여전히 발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부르짖을 때마다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셨지만, 여전히 이들은 구원받은 후에, 또 다시 하나님을 떠난 것이었습니다. 이들의 회개는 참된 회개라고 할 수 없었고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회개를 거절하시고,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 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말은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버리셨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조건 다 받아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거절하신 것은, 자식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매를 드는 부모의 심정으로, 그렇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잠언 말씀에도, 자식에게 매를 들지 않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인 우리에게 우리를 위하여 매를 드실 때에, 나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나를 구원해주시기 위한 하나의 표식임을 깨닫고 그에 합당하게 반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형식적인 회개로, 다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일단 저지르고 다음에 회개하지 뭐’ 이런 얄팍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거짓된 회개로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랄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둘째, 참된 회개는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16절에 하나님께 거절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참으로 회개하고 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게 되는데, 그들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10절에서, 그저 위급할 때 말로만 했던 회개하고는 다른 것이었습니다. 말로만 회개하지 않고, 이제 행동으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왔을 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로 말미암아 마음에 근심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다시는 구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들을 여전히 아끼고 사랑하는 자녀로 여기신 것입니다. 처음에 이들을 용서해주지 않으신 것은, 이들에게 사랑의 매를 댄 것이었습니다. 이들이 정신을 차리고 참으로 회개하도록, 자극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행동으로 참된 회개를 나타내었을 때, 하나님은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다시 한 번 이들을 구원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끊임없이 구원해 주시는 구원의 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늘 회개하고, 마음으로 굳게 다짐하며, 새로운 마음을 먹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늘 똑같은 회개를 반복해서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회개하는 마음이 아무리 진실하다 할지라도, 실제로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그것은 참된 회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회개와 결단은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죄에 대해서 죽고 하나님을 향하여 다시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다시 하나님을 섬긴 것처럼, 우리는 반드시 먼저 우리의 죄악을 벗어 던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행동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셋째, 참된 회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에 대해서 생각할 때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회개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용서해 주셔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미 행한 죄에 대한 벌을 받는 것이 더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은 당연히 용서해 주셔야 하는 것처럼 뻔뻔한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회개에 있어서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래야 한다는 것입니다. 15절에 하나님께 거절을 당해서 더 이상 의지할 곳이 없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회개하는 자의 올바른 자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처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죄인 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무기력한 상태인 것입니다. 아무 것도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당연히 이번에도 용서해주실꺼야 하나님은 항상 용서해주시는 분이야’ 하면서 뻔뻔한 자세를 가진 우리 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저 전적인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뻔뻔한 고개를 무릎사이에 두고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간절히 바래야 합니다.
그 동안 내가 교회에서 해왔던 일들을 기억하면 안 됩니다. 그 동안 행한 나의 공로들을 하나님은 인정해 주시지 않았는데 스스로 인정하며 그 공로들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나의 공로가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회개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죄를 용서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자비하신 은혜에 날마다 감사하고, 또 우리가 회개할 때에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온전히 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넷째, 우리는 날마다 자범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매일 범하는 자범죄에 대해서 날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약5:16에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께 우리의 자범죄를 회개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편에도 많은 회개의 기도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우리가 단번에 영화에 이른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자로서, 은혜를 받은 자로서, 그 은혜 안에 머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죄를 버리고 하나님 안에 거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아직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날마다 죄를 짓게 됩니다. 우리가 자범죄를 전혀 안 지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날마다 죄를 뉘우치며 하나님께 회개하는 삶을 살 때, 성화의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바른 신앙이고, 올바른 성도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짓고 있는 죄들을 회개치 않아 쌓아 두어서는 안 됩니다. 예전 학창시절에 읽었던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이라는 책이 생각나는데, 우리 마음에는 여러 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러 방에 죄로 인해 더러워진 방들을 하나씩 하나씩 청소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채워나가는 내용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 회개하지 않으면 우리 방들은 하나씩 하나씩 어둡고 더러운 죄들로 쌓여져 더 이상 놓을 곳이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리는 4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첫째, 참된 회개만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랄 수 있습니다. 둘째, 참된 회개는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셋째, 참된 회개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진실로 구하는 것입니다. 넷째, 우리가 날마다 짓고 있는 자범죄를 우리 마음의 방에 두고 썩히지 말고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에서 떠나서 성화의 삶을 살려고 하는 노력이 우리 삶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우리가 범하는 죄에 대해서 진정으로 마음 아파하고, 참된 회개를 하며,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바랄 때에,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멀리 하며, 날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Share

 
 

번호 말씀제목 보기 본문말씀 설교자 설교일자 조회 추천
2530 [특별새벽기도] 사랑하기!(고난주간4) 롬5:6-11절 최용민목사 2026.4.2 600 0
2529 [특별새벽기도] 한 걸음 내 딛기!(고난주간3) 잠16:1-9절 최용민목사 2026.4.1 484 0
2528 [특별새벽기도] 방향 묻기!(고난주간2) 시119:57-64절) 최용민목사 2026.3.31 657 0
2527 [특별새벽기도] 기억하라!(고난주간1) 시77:1-12절 최용민목사 2026.3.30 348 0
2526 [주일설교] 거룩한 멈춤! 집중!(고난주간)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3580 0
2525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시46:1-11절 최용민목사 2026.3.29 108 0
2524 [수요설교] 다시 세워진 신앙!(사사기강해15)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6 2141 0
2523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삿6:25-32절 임승철목사 2026.3.25 104 0
2522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습관(習慣)!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2306 0
2521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12 0
2520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엡4:17-24절 최용민목사 2026.3.22 155 0
2519 [수요설교] 원칙(原則)이 있는 신앙!(사도행전강해96)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181 0
2518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7:1-9절 최용민목사 2026.3.18 225 0
2517 [주일설교] 신앙 성장과 결단!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362 0
2516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왕하5:15-19절 최용민목사 2026.3.15 175 0
2515 [수요설교] 위로받고 위로하고!(사도행전강해96)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152 0
2514 [수요설교] 수요예배실시간 행16:35-40절 최용민목사 2026.3.11 252 0
2513 [주일설교] 신앙 성장의 목적?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80 0
2512 [주일설교] 주일1부실시간예배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85 0
2511 [주일설교] 주일2부실시간예배 마5:1-16절 최용민목사 2026.3.8 154 0
 1  2  3  4  5  6  7  8  9  10